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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기회의 대이동 미래는 누구의 것인가

최윤식, 김건주 저 | 김영사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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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68764 / 252쪽 / 460g / 138 x 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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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미래는 누구의 것인가. 어디를 바라보고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가. 한국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미래학자 최윤식이 제시하는 미래 변화의 핵심과 실제, 인재의 조건.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기회의 축이 움직이고 있다. 우리가 서 있는 땅이 이동하고 있다. 예전 방식대로 접근한다면 과녁은 멀어져 버릴 것이다. 불확실성이 가장 확실한 원리가 되어버린 시대, 변화하는 기회를 어떻게 나의 것으로 만들 것인가. 연습이란 말을 즐겨 사용하지만, 우리가 만나는 오늘은 늘 실전이다. 대충 준비하고 나설 수는 없다. 길고 복잡한 이야... 미래는 누구의 것인가. 어디를 바라보고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가. 한국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미래학자 최윤식이 제시하는 미래 변화의 핵심과 실제, 인재의 조건.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기회의 축이 움직이고 있다. 우리가 서 있는 땅이 이동하고 있다. 예전 방식대로 접근한다면 과녁은 멀어져 버릴 것이다. 불확실성이 가장 확실한 원리가 되어버린 시대, 변화하는 기회를 어떻게 나의 것으로 만들 것인가. 연습이란 말을 즐겨 사용하지만, 우리가 만나는 오늘은 늘 실전이다. 대충 준비하고 나설 수는 없다. 길고 복잡한 이야기를 나눈다고 답을 얻는 것도 아니다. 핵심과 원리를 찾아 추적, 통찰, 정리하라. 여태껏 없던 새로운 힘의 원리, 경험하지 못했던 움직임의 실체를 파악하라. 미래의 주인이 되려는 이들, 위기를 기회로 바꾸려는 이들을 위한 미래 전략 지침서. 1.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어디를 바라보고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가. 움직이는 미래, 변화하는 기회, 어떻게 나의 것으로 만들 것인가.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이동은 이미 시작되었다. 이동하는 세계 속에서 그 움직임을 읽고 이동하는 과녁을 겨누는 자들의 승리가 시작되었다.”(51쪽) 정신을 차리기 힘든 우리를 둘러싼 변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예축하기 힘들 만큼 규모가 크고 속도가 빠른 이 같은 변화를 만드는 중심의 힘은 무엇이고, 그 표면의 현상과 트렌드는 무엇일까. 무언가 거대한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거 같지만 그 근본 원리는 물론, 현상마저도 파악하기 힘들고 일상 또한 버겁게 느껴진다. 모든 게 불확실하게 느껴지고, 이것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이어진다. 우리는 어디를 바라보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저자들은 말한다, 우리가 디디고 있는 땅이 이동하고 있다고. 또한 우리가 목표로 하고 있는 과녁도 이동하고 있다고. 움직이는 땅에서 넘어지지 않고 버티기도 힘든데, 움직이는 과녁을 정확히 맞출 수 있을까. 이 책은 바로 그것을 위한 것이다.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자신이 꿈꾸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변화의 핵심과 실제를 간결하고 명쾌하게 정리하는 동시에 그에 따른 기회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지금처럼 변화의 속도와 규모가 상상을 뛰어넘는 상황에서 변화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변화의 상세한 내용들보다는 변화를 일으키는 거대한 힘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야 한다. 그래야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과 앞으로 만나게 될 새로운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원리를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은 변화를 일으키는 큰 힘이 무엇인지, 그 힘을 중심으로 현재와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변화가 무엇인지 이야기한다.”(6쪽). 이 책은 변화상만을 가득 채운 미래 백과사전을 뛰어넘는다. 변화를 바라보는 제대로 된 ‘시선’을 갖추도록 그 ‘시선의 기술’을 다루고 있다. 1장 ‘땅의 이동’에서는 지구촌 단위에서 변화를 만드는 가장 근원적인 힘의 실제를 알아보고, 2장 ‘과녁의 이동’에서는 거대한 땅의 이동 위에서 크고 작은 변화를 만들어내는 여러 요소를 다룬다. 가까운 미래에 우리 삶을 바꿔놓을 징후와 그것들이 만들어내는 변화의 모습을 예측할 수 있는 시선에 대해 상세한 설명이 이어진다. 3장 ‘활의 이동’에서는 지금 일어나는 변화를 새로운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준비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다룬다. 평범한 개인의 선택이나 노력으로 바뀌지 않을 새로운 생태계에서 그에 적합한 사냥꾼이 되는 데 필요한 조건을 자세하게 살펴본다. “변화는 위기가 아니다. 새로운 기회를 낳는 산모의 고통과 같은 것이다. 힘들지만 그 과정이 있어야 아이와 산모 모두 의미 있는 미래를 얻을 수 있다. 변화의 고통은 마음의 준비, 행동의 준비를 통해 줄일 수 있다. 예로부터 철저한 준비는 헛됨이 없었다.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이라는 말을 확신한다.”(8쪽) “이 책의 내용을 그냥 읽어 내려가지 않았으면 한다. 최대한 상상력을 발휘해주길 기대한다. 현재 그리고 가까운 미래에 자신의 영역에 이러한 변화가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상상하면서 읽었으면 한다. 이 책의 진짜 완성은 이 책을 읽는 저마다의 상상 안에서 이루어질 것이다.”(53쪽) 2. 미래 생태계가 당신에게 원하는 것은 바로 이것이다. 과녁이 이동하고 있다. 예전 방식으로 접근한다면 그것은 이미 당신 것이 아니다. 여태껏 없던 새로운 힘의 원리, 경험하지 못했던 움직임의 실제를 파악하라. “기회는 이동한다. 콜럼버스의 신대륙은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었지만, 기회는 가만히 한자리에 있지 않고 이동한다. 그렇게 기회는 이동하면서 이전의 생각과 성공의 법칙, 부의 흐름을 사정없이 흩어버린다. 크고 작은 여러 개의 폭풍우를 만들어낸다. 기회가 사라진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지만, 기회는 사라지거나 축소되지 않는다. 단지 이동할 뿐이다. 역사상 기회가 줄어든 적은 없다. 문명사나 산업 발전사를 살펴보면 기회는 계속 커져 왔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다만 기회는 끊임없이 이동해왔다. 부 역시 이동했다.”(40~41쪽) 그 기회는 어떻게 이동하고 있는가. 어떻게 그 기회를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가. 이 책은 바로 이것에 대해 말하고 있다. 우리에게 직접 영향을 끼치게 될 미래 생태계의 변화 요소가 무엇인지, 그것들이 만들어내는 변화의 실제 모습들이 어떠한지 통찰할 수 있는 ‘시선’을 제시한다. 저자는 이 시선이야말로 과거에 갇히지 않고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내일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힘임을 강조한다. 이 책이 제시하는 미래 전략의 첫 번째는 ‘미래의 부가 시작되는 지식, 시간, 공간, 영성을 선점’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모든 지식이 변화의 방향과 속도를 알려주는 것은 아니다. 거대한 변화의 시기에는 기존 지식이 무용지물이 되면서 판단을 흐리게 한다. 지금까지 부를 창출했던 지식이었는데 돌연 부를 잃게 하는 지식으로 변한다. 따라서 미래사회의 부의 이동을 추적하고 선점하려면 지식에 냉정해져야 한다. 새롭게 부를 창출하는 지식과 부를 잃게 하는 지식을 구분해야 한다.”(22쪽) 다음 시선은 ‘아시아가 주도할 미래 생태계 변화’와 ‘일상이 될 세계화’ 등으로 이어진다. 아시아가 미래 생태계를 좌우하리라는 예측에는 세 가지 중요한 요인에 집중한다. “경제 패권의 아시아로의 이동”(88쪽)과 ‘인구 분포’, ‘부의 창출 공간의 변화’가 그 근거다. “‘인구 분포’는 부의 창출 시스템과 관련되는 경제 규모를 좌우할 뿐 아니라 사회변화의 핵심 원동력이다. 2020년쯤이면 아시아 인구는 대략 50억에 이른다. 2025년이 되면 서구국가의 인구는 전 세계 인구의 16% 정도에 불과하게 된다. 1980년대에 전 세계 인구의 24%를 차지했던 것과는 차이가 크다.”(92쪽) “제3의 부의 창출 시스템 효과와 인구 분포의 힘이 상호작용을 하면서 빠른 속도로 아시아를 미래사회의 부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96쪽) 세계화가 평범한 일상이 되면서 가져올 발전의 규모와 속도 또한 변화 예고하는 요인이다. “세계화를 일상으로 경험하고 있는 세대에게 세계화는 특별한 무엇으로 인식되지 않는다. 세계화 속에 이미 살고 있기에 특별한 것으로 의식하지 못한다. 세계화를 특별한 것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세계화 이후 세대가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그들에게 세계화는 이미 특별한 것이 아니다.”(62쪽) “언어의 장벽이 무너지면 정보나 지식의 교류가 지금보다 훨씬 더 빠르게 훨씬 더 많이 진행될 것이다. 기존 문명의 한계를 뛰어넘는 발전이 시작될 것이다.

저자 소개

한국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Professional Futurist).
《2030 대담한 미래》, 《2030 대담한 도전》, 《2030 부의 미래 지도》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 미래 예측서의 저자.
미국의 권위 있는 미래학 정규 과정인 휴스턴대학교(University of Houston) 미래학부에서 학위를 받았다. 세계적인 미래학자인 피터 비숍, 크리스토퍼 존스, 웬디 슐츠 등에게 배우고, 경영학, 윤리학, 철학, 신학 등을 공부한 그는 40대 중반의 젊은 나이에 한국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한국판 잃어버린 10년’, ‘삼성의 미래’, ‘아시아 대위기론’에 대한 예측과 향후 10년 동안 아시아를 무대로 벌어질 본격적인 ‘미·중의 패권전쟁’, ‘중국의 미래’, ‘2020년 미국의 새로운 부흥’에 대한 미래 시나리오를 발표해 크게 주목받았다. 
그는 현재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APF) 정회원,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전략위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정부 기관과 국내외 기업, 비영리 단체, 그리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미래와 관련된 자문과 교육 활동을 하고 있다. 
미래예측기법, 미래전략경영, 시스템사고, 미래모니터링, 워-게임 등 그의 모든 활동은 ‘통찰, 미래, 창조’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개인과 기업과 우리 사회가 현실을 통찰하고, 바람직한 미래를 창조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자신의 소명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의 책은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번역·출간되어 읽히고 있다. 대표적인 미래예측서인 《2030년 부의 미래지도》는 출간 직후 일본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으며, 《2020 부의 전쟁 in Asia》,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직장인을 위한 안내서》 등 여러 권이 중국과 일본, 대만에서 호평을 받았다.
새로운 산업혁명을 견인하고 미래를 주도하는 가장 대표적인 기술은 인공지능이 될 것이다. 저자는 인공지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측을 통해 사람들이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미래를 대비하고 기회를 잡도록 하기 위해 미래학자의 통찰을 담아 이 책을 썼다.

 


이동과 정착의 선택적 갈림길에서 그는 늘 나그네가 된다.


‘자기 우물’이라는 '점의 삶'에 갇히지 않기 위해 그는 오늘도 고정된 지식과 경험의 한계를 넘는다. 유목적 사유에서 비롯된 그의 걸음은 언제나 '면의 삶'으로 향하기에, 괜찮은 직장을 담보해 주던 공학도로서의 삶의 점을 떠나 


언론학, 신학, 인문학을 국내외에서 공부하며 삶의 면을 넓히고자 노력을 거듭해왔다. 그 과정에서 만난 2만 권 이상의 책을 자신의 지식으로 삼았고, 1천 권 가까운 책을 기획 출판했다.


유목적 삶은 그를 한 곳에 한 모습으로 내버려두지 않는다. 삶의 여정을 따라 조국 대한민국, 만학의 장소인 캐나다 밴쿠버, 중국 상해 그리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등에서


전문경영인, 출판기획자, 문화평론가, 비즈니스 코치, 교수, 작가, 목사로 많은 사람들과 일상과 인생, 사회에 관해 이야기 나누기를 즐기는 저자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오늘과 미래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이들과 면을 맞대고 살아 간다.


그와 잠시만 동행하면 사람과 세상을 향한 깊은 연민과 열정을 만날 수 있다. 좋아하면 닮아가는 것일까! 그에게선 김광석의 노래가 느껴진다. 


처음 인연을 맺었던 점에 따라 그 호칭도 다양한 이 '하이브리드 전문인'의 내일은 또 어떤 면을 우리에게 보여줄까?


 


 


앞서 출간된 영성에세이 《지금 당신의 인생엔 어떤 예수가 계십니까?》, 치유에세이 《내가 나에게》, 《2030 기회의 대이동(공저)》을 통해 저자의 유목적 사유와 감성을 만나보자

책 속에서

P.6 : 지금처럼 변화의 속도와 규모가 상상을 뛰어넘는 상황에서 변화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변화의 상세한 내용들보다는 변화를 일으키는 거대한 힘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야 한다. 그래야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과 앞으로 만나게 될 새로운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원리를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은 변화를 일으키는 큰 힘이 무엇인지, 그 힘을 중심으로 현재와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변화가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P.19 : 도대체 이 쌓인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나갈 수 있을까. 답은 있겠지만, 아찔하고 혼란스럽다. 한꺼번에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분명해 보인다. 하지만 위기와 함께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새로운 위기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기회의 대이동이라 부를 수 있는 역사상 유례없는 혁명적인 부와 성공의 기회가 몰려오고 있다. 이전 세대와 비교할 수 없는 거대한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P.22 : 모든 지식이 변화의 방향과 속도 등을 알려주는 것은 아니다. 거대한 변화의 시기에는 기존 지식이 무용지물이 되면서 판단을 흐리게 한다. 지금까지 부를 창출했던 지식이었는데 돌연 부를 잃게 하는 지식으로 변한다. 따라서 미래사회의 부의 이동을 추적하고 선점하려면 지식에 냉정해져야 한다. 새롭게 부를 창출하는 지식과 부를 잃게 하는 지식을 구분해야 한다.

목차

목차
서문: 땅이 이동하고 과녁이 움직이고 있다
서장. 기회가 움직이고 있다: 미래 생태계를 준비하라
기회 이동 중 위기는 계속된다
미래의 부가 시작되는 지식, 시간, 공간, 영성을 선점하라
현재의 직장이 당신을 위협한다면 미래 생태계가 변한다는 미래 징후다
지식의 속도가 당신을 집어삼키는 것도 미래 징후다
기술이 당신의 월급을 집어삼키는 것도 미래 징후다
미래 생태계를 이해하려면, 후기정보화 사회의 변화를 통찰하라
미래 생태계 변화는 아시아가 주도한다
기회는 위기에서 시작된다
기회가 현실이 되기 전에 도전하라
1장. 땅의 이동: 판이 바뀌고 있다
‘경계’의 이동
일상이 된 세계화
어디에 있든 상관이 없다는 말인가?
경험하지 못한 갈등의 등장
‘인구 축’의 이동
세계 인구 140억 명 시대
‘에너지 축’의 이동
‘경제 패권 축’의 이동
아시아로 세계의 중심이 이동하는 결정적 요인들
땅이 움직이고 있다
2장. 과녁의 이동: 과녁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가
끊임없이 움직이는 S세대를 주목하라
새로운 유목민, 베이비붐 세대를 주목하라
두 세대의 충돌과 융합
1인 가구, 가족의 개념을 리셋하다
정보의 의미와 가치가 변하고 있다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 산업을 리셋하다
가상 국가, 현실 국가를 리셋하다
미래 에너지, 에너지 산업을 리셋하다
미래 자동차, 자동차산업을 리셋하다
바이오 기술, 의료산업을 리셋하다
잘 늙지도 죽지도 않는 몸과 정신을 가진 인간
가상인간과 함께 거리를 걷다
사람 닮은 로봇, 사람을 리셋하다
3D 프린터, 산업을 리셋하다
변화와 대이동의 큰 그림을 이해하라
3장. 활의 이동: 어떻게 움직이는 과녁을 맞힐 것인가
인재의 정의가 바뀌고 있다
인재의 조건이 변하고 있다
회복탄력성을 높여라
세 가지 자본을 갖추라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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