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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레나 하루에도 몇 번씩 예뻤다 미웠다

레아 저 | 알비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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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087556 / 216쪽 / 365g / 152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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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예뻐, 그냥 예뻐. 말이 필요 없이 예뻐!~ 하루에도 몇 번씩 예뻤다. 미웠다. ‘굿모닝 레나 Good Morning LENA’ 밝고 명랑한 언니 레아, 예쁜데 웃긴 동생 레나! 두 자매의 엉뚱 발랄, 소소하고 행복한 일상 스토리! 사람들이 볼 때마다 “예쁜데 웃겨” 라고 말하는 ‘표현할 방법이 없는 비주얼’의 B형 동생 ‘레나’는 자기주장이 강하고 공주병이 있다. 엄마의 별명이자 세례명인 ‘레아’를 본명으로 물려받은 언니 레아는 명랑하고 밝은 성격에 가늘고 긴 팔다리와 작은 얼굴이 매력이지만 동생보다 얼굴이 작다... 예뻐, 그냥 예뻐. 말이 필요 없이 예뻐!~ 하루에도 몇 번씩 예뻤다. 미웠다. ‘굿모닝 레나 Good Morning LENA’ 밝고 명랑한 언니 레아, 예쁜데 웃긴 동생 레나! 두 자매의 엉뚱 발랄, 소소하고 행복한 일상 스토리! 사람들이 볼 때마다 “예쁜데 웃겨” 라고 말하는 ‘표현할 방법이 없는 비주얼’의 B형 동생 ‘레나’는 자기주장이 강하고 공주병이 있다. 엄마의 별명이자 세례명인 ‘레아’를 본명으로 물려받은 언니 레아는 명랑하고 밝은 성격에 가늘고 긴 팔다리와 작은 얼굴이 매력이지만 동생보다 얼굴이 작다는 말에 화를 내며 울어버리는 엉뚱한 면을 지녔다. [굿모닝 레나]는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두 자매의 이야기를 정감 넘치는 사진과 함께 담고 있다. 어른들은 상상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세계를 보면서 유쾌함과 즐거움은 물론이고 어느새 자신의 입가에 스미는 미소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굿모닝 레나]는 먼 이웃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 만났던 평범한 이웃 가족이 이야기이며 하루에도 몇 번씩 예뻤다 미웠다 하는 아이들의 생생한 시간이자 삶 속 이야기로 독자의 삶 속에서도 보석 같은 일상을 발견하게 해 줄 것이다. 매일매일 굿모닝, 보석 같은 아이들의 생생한 삶 속 표정! 평범한 일상 속 행복감을 되찾아 주는 힐링 에세이! 발레복을 레슬링복처럼 겹겹이 껴입고 춤을 추거나, 알아듣지 못할 말로 한밤중에 꺄!꺄! 소리를 지르며 잠꼬대 하는 아이, 동생보다 얼굴이 작다는 말에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 먹지 말라고 백 번쯤 이야기해도 여전히 자기 콧물을 입으로 가져가는 아이, 그런 아이들과 이른 아침 복닥거리며 다채로운 아이들의 꿈 이야기를 들어주고 사진으로 담담히 담아내는 엄마와 아빠, 이렇듯 평범한 한 가족의 이야기, 두 자매의 사진과 글은 우리가 잠시 잊고 살아가는 작은 것의 소중함, 평범함 속의 행복감을 되찾아주는 감성 힐링 스토리다. 하루에도 몇 번씩 예뻤다 미웠다! 엉뚱, 발랄, 엽기 자매, ‘레자매’의 사랑스러운 일상~ 평생 가장 친한 친구로 서로를 의지하고 기대며 살아갈 레나, 레아 두 자매는 볼수록 웃기고, 볼수록 매력적인 자매다. 한 마디로 ‘볼매!’ 엄마를 김엄마라고 부르고, 잠에서 깨어 나오지 못해 한참을 헤매이고 꾸벅하고 졸고, 말없이 인형 눈빛으로 보아주고, 주옥같은 어록을 쏟아내고, 초코를 먹으며 어찌할 바를 모르는 표정을 짓는 자매들을 보고 있으면 “예뻐, 그냥 예뻐”, “말이 필요 없이 예뻐”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된다. 두 자매의 엽기 행각은 때론 엄마와 이웃들을 당황하게 하지만 사랑스러움은 더 쌓여만 간다.

저자 소개

레아 LEAH 본명은 김은정


 레아는 화려하지 않은 일상을 소통하기 위한 도구로 사진을 선택한 생활 사진가이다. 누구나 찍을 수 있지만 찍지 않았던 주변의 작은 풍경에서 시작한 그녀의 사진은 또래 여성들의 공감뿐 아니라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도 오래 전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작은 힘을 가지고 있다. 현재 남편과 함께 레아, 레나 두 딸을 키우며 사진 작업, 글 기고와 더불어 핸드메이드 아이 옷 ‘프롬레아’를 꾸려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레아의 이야기가 있는 감성사진 만들기』『레아의 감성사진-빛으로 물든 세상을 찍다』『레아의 감성사진 두 번째 이야기-따뜻한 나날의 조각들』, 포토에세이 『따뜻해, 우리』등이 있다. 레아 홈페이지 WWW.LEAHSTUDIO.COM 

책 속에서


“엄마랑 손잡자”
“싫어! 아빠랑 잡을 거야.”
아빠밖에 모르는 아빠 바라기 우리 레아.
엄마는 레아가 아빠만 좋아하고
아빠만 찾는 게 하나도 서운하지 않아.
질투심 많은 엄마인 거 알지.
그치만, 정말 하나도 서운하지 않아.
정말 하나도.
-본문 55쪽 중에서

‘같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같이 먹자, 같이 놀자, 같이 책 보자, 같이 자자.
따뜻한 아이가 되어가고 있다는 마음 놓이는 증거.
계속 이렇게 귀엽고 사려 깊자 우리 딸.
-본문 74쪽 중에서

봄이오니 레아는 공주병 말기에 접어들었다. (헤어스타일도 요구 하는 대로 해준 것) 자신이 엘사(겨울왕국의 여왕)라며 종일 렛잇 고를 부르고, 점프를 하거나 춤을 출 때 흩날리는 머리카락에 행복 을 느낀다. 기분이 좋을 땐 레나에게 왕자 역을 맡기기도 한다.
-본문 167p 중에서

어린이집 다른 반 선생님들이 물으신다.
‘레나도 응가를 해요?’ 하고
-본문 197쪽 중에서

너희는 평생 가장 친한 친구 사이인 거야.
시간이 많이 흘러 엄마 아빠가 없어도
서로를 의지하고 기대며
평생 가장 친한 친구가 되는 거야.
-본문 200p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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