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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후 대한민국 대한민국을 뒤흔들 신기술

채수환 외 저 | 매일경제신문사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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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421550 / 312쪽 / 475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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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의 앞날을 책임질 산업 아이템 10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라 글로벌 기업들은 최근 ICT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을 통해 새롭게 형성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독특한 전략들을 세우고 있다. 글로벌 IT강자 구글이 ‘자율주행차’를 만들겠다고 자동차 산업에 뛰어들었는가 하면, 아마존은 무인기(드론) 제조 회사를 사들여 인건비와 물류비용을 줄이겠다고 나섰다. 애플은 자동차 업체와 손잡고 무인자동차에 들어갈 OS를 공동 개발 중이다. 이처럼 급변하는 시장상황 속에서 기업들은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도전을 수행하고 있다. 이밖... 대한민국의 앞날을 책임질 산업 아이템 10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라 글로벌 기업들은 최근 ICT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을 통해 새롭게 형성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독특한 전략들을 세우고 있다. 글로벌 IT강자 구글이 ‘자율주행차’를 만들겠다고 자동차 산업에 뛰어들었는가 하면, 아마존은 무인기(드론) 제조 회사를 사들여 인건비와 물류비용을 줄이겠다고 나섰다. 애플은 자동차 업체와 손잡고 무인자동차에 들어갈 OS를 공동 개발 중이다. 이처럼 급변하는 시장상황 속에서 기업들은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도전을 수행하고 있다. 이밖에도 로봇 산업, 해양플랜트 산업, 빅데이터 산업 등 가까운 미래에 실현될 새로운 세상에서 크게 성장할 시장들이 많다.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탄소섬유, 해양플랜트… 대한민국을 책임질 10대 산업 아이템 《3년 후 대한민국》에 소개된 대한민국을 뒤흔들 10대 아이템은 각 분야에서 취재를 담당하고 있는 산업부 베테랑 기자들이 최신 트렌드와 정보를 수집해 집필했다. 기술적으로 어려운 용어나 개념들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쉽고 평이한 용어로 풀어냈다. 보다 깊이 있는 분석과 산업 전망을 원하는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각 아이템별로 전문가들의 인터뷰와 기고문도 함께 실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기업들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의 여러 기업들이 미래 먹거리를 위한 어떤 고민과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지 상세하게 들여다 볼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우리의 삶이 어떻게 바뀔지를 상상하며 차세대 산업지도를 그려 본다면 재테크나 투자에 대한 영감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3년 후 대한민국》은 10대 산업 아이템에 따라 각 장을 구분하였다. 1장에서는 자율주행차와 관련된 내용을 담았다. IT기업 구글이 전폭적인 투자를 하고 있는 만큼 대중의 생각보다 가까이 다가선 것이 바로 ‘자율주행’ 기술이다. 운전자의 별도 통제 없이 스스로 도로를 누비는 자동차는 더 이상 꿈이 아니다. 2장에서는 웨어러블기기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스마트폰 주변기기’로 역할 하던 웨어러블기기는 점점 영역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산업계에서는 ‘웨어러블’의 끝은 영화〈아이언 맨〉에 나오는 슈트와 같은 것이라고 말한다. 3장에서 다룬 ‘탄소섬유’는 ‘꿈의 소재’로 불린다. 자동차에서부터 군사, 항공, 레저·스포츠 분야까지 그 활용영역에 제한이 없다. 4장의 사물인터넷은 빅데이터와 더불어 산업계의 가장 핫(hot)한 주제다. 인터넷으로 연결된 사물은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다. 5장에서 다룬 로봇은 대중이 잘 알고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 외에도 분야별로 특화된 로봇들을 다루고 있다. 대중의 생각보다 로봇의 활용영역과 가치는 넓고, 크다. 6장의 초고속 이동통신기술은 ‘촉감 인터넷’을 가능케 하는 인프라로서 반드시 필요하다. 촉감 인터넷이란 클릭에서 브라우징까지 인간이 인지할 수 없을 정도의 짧은 시간이 소모되는 인터넷 개념이라고 보면 된다. 한마디로 터치하는 순간 구현되는 극단적으로 빠른 인터넷이라는 뜻이다. 7장의 빅데이터는 사용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 분석 기술이다. 이전에는 주목 받지 못했던 데이터들이 빅데이터로 인해서 가치를 지니게 된다. 8장에서 다룬 해양 플랜트는 대륙이 갖는 여러 가지 한계점들을 바다에서 극복하는 상상력의 산물이다. 청정에너지 개발에서 발전하여 관광산업으로까지 이어지는 바다의 가능성을 만날 수 있다. 9장의 태양광 에너지는 청정에너지원으로 각광 받고 있는 태양광 에너지의 모든 것을 다뤘다. 10장의 차세대 디스플레이는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만지는 디스플레이’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을 살펴본다. 디스플레이는 거의 모든 제품에 탑재될 것이므로 형태와 조작, 구동 방식의 발전은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다. 미래 사회를 들여다보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 미래를 위한 치열한 경쟁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창의적 인재들과 혁신 기업들이 일선에서 뛰고 있고 현재 기득권보다 미래 국가발전을 더 염려하는 각국 정부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 거대한 트렌드의 변곡점을 제대로 캐치하지 못하면, 그리고 준비하지 못하면 우리는 과거보다 더 나은 미래를 결코 맞이할 수 없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대회에서 글로벌 축구의 창조적인 변화 흐름을 파악하지 못한 채 초라하게 귀국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모습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자칫 한국 기업의, 한국 경제의 미래 자화상이 될지도 모를 일이다.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는 자랑스러운 과거의 유산일 뿐 더 이상 한국 축구의 미래가 아닌 것과 마찬가지다.

저자 소개

손현덕 부국장 겸 산업부장, 황인혁 차장, 남기현·고재만·강계만·윤원섭·정승환·문일호·박인혜·김제림·장재웅 기자

매일경제 산업부는 삼성, 현대차, LG, SK, 포스코 등 대한민국의 주요 대기업과 GE, 토요타, 소니, 지멘스 등 외국계 기업, 그리고 전국경제인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자총협회, 무역협회 등 경제단체 등을 주요 출입처로 한다.
손현덕 산업부장(부국장) 이하 산업부 11명의 기자들은 국내외 주요 현장을 발로 뛰며 산업뉴스와 최신 경영 트렌드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 동 대학 국제대학원을 졸업하고 코리아타임스를 거쳐 현재 매일경제신문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국내 언론인 중에서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대사와 인터뷰를 마쳤고, 여러 특종으로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언론재단이 공동으로 주는 이달의 기자상을 3회 수상했습니다. 
저서로는 《외국문화원에 가면 서울에서도 해외여행한다: 공공외교의 현장을 찾아》가 있고, 석사 논문으로 《주한외공관의 문화외교 분석: 유럽연합 회원국의 사례》가 있습니다. 번역서에는 닐 도널드 월시의 《새로운 계시록: 신과 나눈 이야기》와 예후다 베르그의 《신의 72가지 이름: 영혼을 위한 기술》이 있습니다.   


 

고려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매일경제신문에서 산업부와 정치부, 국제부 등을 거쳐 현재는 논설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사람을 만나고 책을 읽고 생각하고 글 쓰는 일이 직업이 된 것은 어린 시절부터 책 읽기에 매료되었고 진정한 삶의 가치와 현명하게 사는 길이 책 속에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기자로 일하며 크고 작은 수많은 기업의 창업자와 경영자들을 인터뷰하고 취재하면서 시대를 이끌어온 기업인의 말은 사업가를 꿈꾸고 리더가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지혜와 영감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듣기 좋은 판에 박힌 말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리더의 말이 무게감을 갖는 것은 실행과 성과가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뛰어난 기업인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원대한 목표를 설정하는데, 때론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기도 하지만 그곳에 도달하기 위한 시도만으로도 새로운 시대를 꿈꾸는 이들에게 충분한 교훈을 전달한다. 
그는 《리더의 말》 책을 위해 우리 시대 대표 기업의 역사를 추적하고 경영자를 직접 인터뷰하기도 하면서 리더의 말과 실천을 연구했다. 중요한 말은 수십 번 반복해 확인했고 어떻게 하면 미래의 리더에게 핵심을 쉽게 전달할지 고민했다. 자신의 분야에서 시대가 요구하는 혁신과 문제해결 
방향을 제시한 이들의 삶의 궤적은 충분히 살펴볼 가치가 있다. 리더들이 언급한 문제나 결정적 시기에 쏟아낸 주요 발언이 시대의 중요한 화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은 책으로 《잘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 《우화경영》 《춘추전국의 전략가들》 《새판을 짜다》 《인문학, 주식시장을 이기다》 등이 있다.
1993년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뉴욕시립대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를 마쳤다. 1997년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해 국제부, 경제부, 증권부 등에서 다양한 분야를 취재했다. 2007년 일본 게이오대에서 연수하며 미디어연구소에서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했다. 2008년부터 3년간 매일경제신문 도쿄 특파원으로 근무하며 일본의 경제, 사회, 정치, 문화 등 다방면에 걸쳐 취재했다. 현재 매일경제신문 편집국에서 오피니언팀장을 맡고 있다. 

고려대 문과대학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매일경제 산업부 기자로 재직 중이다. 전자신문 IT산업부와 문화일보 사회부 기자를 거쳤다. 삼성그룹, 삼성전자, LG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전자 산업을 취재하고 있으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정보통신 기업과 산업, 정부부처를 오랫동안 담당했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퀄 컴,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들을 커버하면서 변화의 현장을 직접 취재하기도 했다. 2012년 8월부터 2013년 7월까지 1년 간 스탠퍼드 아태연구소의 방문연구원(Visiting Scholar)으로 몸담으며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실리콘밸리 혁신의 근원을 목도했다. 이후 그러한 경험을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 한국에서도 파괴적 혁신의 기운이 꿈틀거리기를 기원하며 집필을 시작했다. 책을 쓰고 취재하는 과정에서 기업가 정신, 창업가 정신, 시작가(始 作家) 정신, 실행(實行) 정신 등을 뜻하는 ‘앙트러프러너십(Entrepre- neurship)’과 상상 이상의 도전 목표를 제시하는 ‘문샷 씽킹(Moon- shot Thinking)’은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는 힘이 될 것이라고 믿게 됐다. 

주요 저서로 《앱스토어 경제학》(공저)와 《네이버 공화국》(공저), 《이공계 글쓰기 달인》(공저), 《파괴자들》등이 있다.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 경향신문사에 입사해 사회부 경찰팀과, 매거진X부, 국제부 등을 거쳤다. 2004년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해 유통경제부에서 근무했고, 2007년 3월부터 부동산부에서 일하며 서울시청과 건설사, 시황을 담당하고 있다. 한국기자협회의 이달의 기자상을 2회 수상했고, 씨티그룹 대한민국 언론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매일경제에서 10년째 경제 분야를 취재하고 있는 기자다. 초등학교 때부터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 미국, 영국 등지에서 공부하며 참신한 일거리들을 찾아다녔다. 금융위기가 터지기 직전 싱가포르의 한 서점에서 이 책을 만나 번역하기에 이르렀다. 

책 속에서

• 구글이 2010년 처음 선보인 자율주행차(프로젝트명: 구글엑스 100)는 도요타의 프리우스에 첨단 센서를 탑재했고 인공위성으로 인식한 주행 정보와 인공지능 카메라, 레이더 센서를 갖췄다. 한마디로 기존 완성차 기능에 첨단 위치추적장치, 센서기능 등을 대폭 보강한 차세대 스마트카의 개념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다. 비디오카메라가 도로의 주행 상황을 파악하고 내장돼 있는 거리 정보와 GPS를 활용해 위치를 파악한 뒤 스스로 핸들을 운전하고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 페달을 조정하는 시스템이다. 구글카는 이후 1,600km를 운전자의 개입 없이 완전 자율로 운전하는 데 성공했으며 미국 네바다주가 2년 뒤인 2012년 10월 무인자동차 허용법안을 처음 제정하여 운행의 법적 근거도 마련했다. 구글이 특히 강조한 점은 사람이 모는 자동차보다 오히려 안전하다는 사실이다. 네바다주의 법안을 보면 항상 최소한 2명의 사람이 자율주행차에 탑승하고 있어야 하며 그중 1명은 운전보조석에 앉도록 규정돼 있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위험도를 낮춘다는 발상이다. 미국 언론들은 무인차(Un-manned) 또는 드라이버리스(Driverless)라는 개념으로 이 법안을 묘사했다. 하지만 엄격한 의미에서는 자동차가 스스로 도로상황을 인식해서 주행하는 자율주행(Self-Driving)이라는 개념이 더 알맞다.
- chapter1 자율주행 스마트카가 바꾸는 세상 中

•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기술이 일반화되면서 과거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가능했던 인간과 사물이 대화를 나누는 시대가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사물인터넷이란 주위 모든 사물을 유무선 네트워크로 연결해 사람과 사물 간의 정보를 교류하고 상호 소통하는 지능형 인프라 및 서비스 기술을 뜻한다. 사람, 사물, 데이터 등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서로 연결돼 정보가 만들어지고 수집·공유·활용되는 기술과 서비스를 통칭하는 개념이다.
- chapter 4 지능형 사물인터넷이 바꾸는 미래 사회 中

• 금융은 빅데이터를 분석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는 분야다. 영국 워릭 비즈니스스쿨 연구팀의 구글 검색어를 활용한 주식투자 실험은 ‘빅데이터 금융’의 놀라움을 보여주는 사례다. 연구팀은 구글 검색어 가운데 매출, 실업, 신용, 금속, 외환 등 98개 키워드를 선정해 시장 변화를 관찰했다. 2004년부터 2011년까지 7년간 이 검색어들의 발생 빈도와 시장 변화 사이의 상관성을 분석했다. 이를 기반으로 다우존스 산업지수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했다. 그 결과 7년간 수익률이 33%에 달했다. 같은 기간 다우존스 산업평균 상승률이 11%였던 것을 감안하면 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는 성과다.
- chapter 7 빅데이터로 빅 체인지가 시작된다 中

목차

목차
책을 시작하며
:: chapter 1. 자율주행 스마트카가 바꾸는 세상
자율주행차에 올인한 글로벌 기업들-승자와 패자가 갈린다
· Interview
- ‘제3의 공간’으로 부상하는 자율주행차와 New 비즈니스 생태계?
- ‘더 넥스트 투(The Next Two)’ 프로젝트와 스마트시티
- 자율주행의 도전과 과제: 센싱(Sensing)과 로컬라이제이션(Localization)
:: chapter 2. 영화 속 웨어러블 시대가 현실로
월드컵에 등장한 웨어러블
웨어러블이 바꾸는 일상
손목 너머 목걸이, 반지, 신발로 진화
끊임없이 확장되는 웨어러블의 영토
웨어러블의 최대 과제, 배터리를 극복하라
· Interview
- 전자공학 제3의 물결은 ‘모바일 헬스케어’
- 생체 인식·보안 서비스로 기능 진화
:: chapter 3. 꿈의 섬유가 온다: 탄소섬유
자유롭게 변신한다
탄소섬유는 에디슨이 만들었다?
전기차에서 초고층 엘리베이터까지
친환경 시대의 주역으로 부상
급성장하는 시장, 갈 길 바쁜 한국
· Interview
- 탄소산업, 국가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으로 키워가야
- 군사·항공·레저 등 팔방미인 신소재
- 비싼 가격·노동집약 생산 구조 극복해야
:: chapter 4. 지능형 사물인터넷이 바꾸는 미래 사회
사물이 사람을 팔로우 하는 시대로
넥스트 빅 씽(Next Big Thing), 주목 받는 사물인터넷
또 다른 사물인터넷, 산업인터넷
사물인터넷의 그림자
·Interview
- 세상의 모든 것들이 연결되는 날
(Internet of things all connected)
:: chapter 5. 인텔리전트 로봇과 미래를 꿈꾼다
인텔리전트 로봇 산업화 전쟁은 진행형
·Interview
- 10년 앞 내다보고 과감한 투자 나서야
- 로봇 컨버전스 시대 눈앞에 왔다
- 인간과 로봇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
:: chapter 6. 1,000배 빠른 촉감 인터넷 5G 이동통신 시대
5G 이동통신은 무엇인가
5G 이동통신 왜 나왔을까?
촉감 인터넷 시대 온다
5G 시대를 개막한 삼성전자
한국 정부의 5G 추진 전략은?
5G 세상, 과연 장밋빛일까?
:: chapter 7. 빅데이터로 빅 체인지가 시작된다
빅데이터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들
빅데이터로 부활한 도요타자동차
국민들의 생활을 바꾼 ‘T맵’
금융정보는 빅데이터의 보고
SI, 의료 등 적용 분야 무궁무진
·Interview
- 사물인터넷-빅데이터 연계 유망
- 데이터 자체의 가치에 중점을 둬야
- 2020년 1조 원대 시장 열린다
:: chapter 8. 조선 강국의 힘 해양 플랜트
해양플랜트 주도하는 대한민국 ‘빅3’ 조선사
오일메이저가 주도한 해양플랜트
·Interview
- LNG 플랜트를 바다 위에 짓는다
- 핵심 엔지니어 확보가 기업 운명을 가른다
- 국내 빅3 수주 경쟁 지양하고 제값 받기 나서야
:: chapter 9. 태양광이 바꾸는 미래 세상의 모습
1시간 태양광으로 지구 경제 1년을 운영한다
태양광 자동차와 인공 태양섬
·Interview
- 일본 태양광 시장 보면 태양광 산업의 미래 게임 룰 보인다
- 스모그 해결을 위해 태양광 투자에 나선 중국
- 무한대의 청정에너지원 태양광 내수시장을 열어라
:: chapter 10. 차세대 디스플레이가 바꾸는 미래 세상
둘둘 말아서 가지고 다니는 TV 세상이 온다
·Interview
- 뇌에 대한 정보를 디지털화 상상 속의 미래가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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