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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베르트와 겨울나그네 - 모차르트 음악동화 13 낭만주의 음악

시리즈 : 모차르트 음악동화 [60]

전민희 저 | 한국헤르만헤세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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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872140 / 38쪽 230 x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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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가곡의 왕, 슈베르트
슈베르트는 우리에게 익숙한 <마왕>, <겨울 나그네>, <송어>,
<들장미> 같은 가곡을 작곡한 음악가에요.
교향곡과 미사곡, 피아노곡도 썼지만 특히 가곡을 많이 남겼지요.
슈베르트가 작곡한 가곡은 아름다우면서도 신선하고,
가사의 내용이 가락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슈베르트는 오늘날까지도 ‘가곡의 왕’으로 불리는 것이지요.

-금난새(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베를린 음대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하였다.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 콩쿠르에서 입상했고 프라하 방송 교향악단,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모스크바 필하모닉을 객원지휘하였으며, 유로피안 마스터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거쳐 KBS 교향악단과 수원시향의 지휘봉을 잡았다. 

1998년부터는 ‘벤처 오케스트라’ 유라시안 필하모닉을 창단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치 있는 언변으로 국내 최초로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를 시작한 뒤 1994년부터 1999년까지 ‘전회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또한 기업과 예술의 만남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노하우를 벤처 오케스트라 경영에 접목시켜 삼성전자, 포스코, CJ, 삼성테스코 등의 후원을 받아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7년에는 용인시의 후원으로 연간 12회의 음악회를 성황리에 진행하기도 하였다. 

지휘자이자 CEO, 교육자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는 그는 현재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양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2006년부터는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으로 취임하여 경기도 문화발전에 힘을 쏟고 있으며, 2008년에는 클래식 대중화의 공로를 인정받아 클래식 음악가로는 처음으로 계명대학교에서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선한 발상으로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지휘자 금난새는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정다운 메신저로서 새로운 무대와 청중을 찾아 정력적인 활동을 계속 펼쳐가고 있다.


 

그림책 작가이자 정혁이 엄마, 그리고 누군가의 평범한 이웃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평범함 속에 특별함이 있다는 진실을 조금씩 깨달으면서,
평범한 일상을 성실하게 보내는 우리의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아 보고 싶었습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 《앗! 따끔!》, 《있는 그대로가 좋아》가 있으며,
1인 출판사 문문북스(moonmoonbooks)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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