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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아저씨 - 꼬마 파스칼 철학동화 37 올바른 인식 : 내가 편하면 그만일까?

시리즈 : 꼬마 파스칼 철학동화 [61]

이드리스 샤 저 | 부희령 역 | 통큰세상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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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098621 / 38쪽 230 x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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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살아요!
“남이 불편하든 말든 나만 편하면 돼!”
이런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동양의 철학자 공자는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하지 말라’고 했어요.
모두가 조화롭고 평화로운 생활을 위해서는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답니다.
- 박우현(연세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박사)

저자 소개

  • 저자 : 이드리스 샤
글 : 이드리스 샤
  

그림 : 로즈 메리 산티아고
  

역자 : 부희령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200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어떤 갠 날〉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금은 소설 집필을 하며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꽃》 《고양이 소녀》 등이 있으며, 《살아 있는 모든 것들》 《원챈스》 《모래 폭풍이 지날 때》 《새로운 엘리엇》 등 여러 책을 번역했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에서 공부했고, 2001년 단편소설 〈어떤 갠 날〉로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소설 쓰는 일과 외국의 좋은 책을 우리말로 소개하는 일을 함께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단편소설집 《꽃》, 청소년 소설 《고양이 소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 《런던 아이 미스터리》, 《고양이 철학자 요 미우 마》,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새로운 엘리엇》, 《도시남녀, 선방 가다》, 《모래 폭풍이 지날 때》《원 챈스》 외에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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