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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 밥상

민 저 | 스칼렛 로맨스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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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525784 / 36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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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저는 제가 만든 음식을 누군가가 맛있게 먹어 주는 게 가장 보람된 일이거든요.” -시골 한 구석에 자리 잡은 ‘선 한의원’의 한의사이자, ‘약선 밥상’의 주인. 이름처럼 선하게 살고 있는 여자, 김선. “다시, 다시, 다시! 해 오세요!” -잘생긴 외모보다 더러운 성격과 깐깐함으로 유명한 T호텔의 사장. 계산적으로 사는 완벽남, 이현재. 손해란 모르고 사는 그의 유일한 적수, 조부로부터의 달콤한 유혹에 현재는 시골구석으로 한 여자를 데리러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만난 선이라는 여자는 노란 프리지아를 닮았고... “저는 제가 만든 음식을 누군가가 맛있게 먹어 주는 게 가장 보람된 일이거든요.” -시골 한 구석에 자리 잡은 ‘선 한의원’의 한의사이자, ‘약선 밥상’의 주인. 이름처럼 선하게 살고 있는 여자, 김선. “다시, 다시, 다시! 해 오세요!” -잘생긴 외모보다 더러운 성격과 깐깐함으로 유명한 T호텔의 사장. 계산적으로 사는 완벽남, 이현재. 손해란 모르고 사는 그의 유일한 적수, 조부로부터의 달콤한 유혹에 현재는 시골구석으로 한 여자를 데리러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만난 선이라는 여자는 노란 프리지아를 닮았고, 달콤한 향기가 났다. “이건 비밀인데요, 나 아이스크림 완전 사랑해요. 약선 음식보다 더.” 거창한 비밀인 양 속삭이는 그녀의 모습에 웃음이 나고, “당신은 내게 할친자밖에 안 되는데, 무슨 상관이에요?” “뭐? 할친자?” “네, 할아버지 친구 손자요.” 때때로 엉뚱한 그녀가 언제부턴가 현재의 눈에 사랑스러워 보인다. 그리고 그녀가 차려 주는 밥상은 맛만 좋은 게 아니라 따뜻하기까지 했다. 이젠 따뜻한 그녀 없이는 살 수 없을 거 같다.

저자 소개

  • 저자 : 민
저자 민(MIN)은
영상 보는 것을 좋아하고,
책을 읽는 것을 사랑하고,
글 쓰는 것을 배워 가는 아주 평범한 사람.

목차

목차
프롤로그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에필로그 1
에필로그 2
외전. 상아 이야기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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