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서시 별 헤는 밤 자화상 외 국어과 선생님이 뽑은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시리즈 : 국어과 선생님이 뽑은 문학 읽기 [49]

윤동주 저 | 북앤북 | 2014년 07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9994961 / 152쪽 / 213g /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16,920
  • 15,120
  • 13,5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독서(讀書)란 내 영혼에 양식을 채우는 것과 같다”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보고 시야가 넓을수록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모든 배움의 시작은 책 읽기로부터 시작되고 여러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읽고 이해함으로 앞선 조상들의 지혜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표현과 어휘를 배우며 논리력과 상상력을 키우게 된다. 감수성이 뛰어나고 인생의 형성기에 해당하는 청소년시기에 한편의 시를 읽는다는 것은 선인들의 세계를 바라보고 세상과 나와 하나가 되게 하는 매개체가 되어 일생의 좌우명이 되기도 하고 현실을 바라보는 안목을 길러준다. ... “독서(讀書)란 내 영혼에 양식을 채우는 것과 같다”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보고 시야가 넓을수록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모든 배움의 시작은 책 읽기로부터 시작되고 여러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읽고 이해함으로 앞선 조상들의 지혜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표현과 어휘를 배우며 논리력과 상상력을 키우게 된다. 감수성이 뛰어나고 인생의 형성기에 해당하는 청소년시기에 한편의 시를 읽는다는 것은 선인들의 세계를 바라보고 세상과 나와 하나가 되게 하는 매개체가 되어 일생의 좌우명이 되기도 하고 현실을 바라보는 안목을 길러준다. 시대를 슬퍼할 일도 없고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하늘의 별을 헤는 한국어로 쓰인 시 중 가장 아름다운 시를 남긴 윤동주의 주옥같은 시와 동시를 실었다.

저자 소개

만주 북간도에서 태어났다. 1931년, 14세에 명동소학교를 졸업했으며 15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다. 1941년에는 서울의 연희전문학교 문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도시샤대학 영문과 학생으로 입학했다. 귀향하려던 시점에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복역중 건강이 악화되어 1945년 2월에 짧은 생을 마친다. 그의 죽음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옥중에서 일제의 생체실험 대상이 되어 정체를 알 수 없는 주사를 주기적으로 맞은 결과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28세의 젊은 나이에 타계하고 말았으나, 그는 인생과 조국의 아픔에 고뇌하는 시인이었다. 자신의 작품들을 모아 1941년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던 해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발간하려 하였으나 결국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하숙 친구였던 정병욱이 자필로 쓴 시들을 보관하고 있다가 그의 사후에 묶어 출간하였다. 이때 그의 유작인 <쉽게 쓰여진 시>가 《경향신문》에 게재되기도 했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그의 대표작으로, 어두운 시대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았던 그의 인간됨과 사상을 반영하는 아름다운 시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그의 유해는 용정에 묻혀 있으며 그를 기리는 시비(詩碑)가 연세대학교 교정에 세워져 있다. 

목차

목차
1
자화상
서시
소년
눈 오는 지도
돌아와 보는 밤
병원
간판 없는 거리
새로운 길
태초의 아침
또 태초의 아침
새벽이 올 때까지
무서운 시간
십자가
바람이 불어
슬픈 족속
또 다른 고향
길
눈감고 간다
별 헤는 밤
황혼
가슴1
가슴2
가슴3
산상
양지쪽
산림
남쪽 하늘
빨래
닭
가을밤
곡간
겨울
황혼이 바다가 되어
밤
할아버지
장
풍경
달밤
울적
2
한난계
그 여자
야행
빗 뒤
비애
명상
창
바다
유언
산협의 오후
어머니
소낙비
아침
가로수
비 오는 밤
사랑의 전당
이적
아우의 인상화
코스모스
햇빛·바람
비로봉
고추밭
해바라기 얼굴
애기의 새벽
귀뚜라미와 나와
산울림
달같이
장미 병들어
산골 물
초 한 대
투르게네프의 언덕
삶과 죽음
내일은 없다
조개껍질
고향집
병아리
오줌싸개 지도
창구멍
기왓장 내외
비둘기
이별
3
식권
모란봉에서
종달새
거리에서
공상
이런 날
오후의 구장
빗자루
꿈은 깨어지고
창공
비행기
햇비
굴뚝
무얼 먹고 사나
봄
참새
개
편지
버선본
눈
사과
눈
닭
호주머니
거짓부리
둘다
반딧불
개
만돌이
나무
위로
팔복
못 자는 밤
흰 그림자
간
사랑스런 추억
참회록
흐르는 거리
봄
쉽게 씌어진 시
윤동주 연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