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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9994961 / 152쪽 / 213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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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독서(讀書)란 내 영혼에 양식을 채우는 것과 같다”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보고 시야가 넓을수록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모든 배움의 시작은 책 읽기로부터 시작되고 여러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읽고 이해함으로 앞선 조상들의 지혜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표현과 어휘를 배우며 논리력과 상상력을 키우게 된다. 감수성이 뛰어나고 인생의 형성기에 해당하는 청소년시기에 한편의 시를 읽는다는 것은 선인들의 세계를 바라보고 세상과 나와 하나가 되게 하는 매개체가 되어 일생의 좌우명이 되기도 하고 현실을 바라보는 안목을 길러준다. ... “독서(讀書)란 내 영혼에 양식을 채우는 것과 같다”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보고 시야가 넓을수록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모든 배움의 시작은 책 읽기로부터 시작되고 여러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읽고 이해함으로 앞선 조상들의 지혜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표현과 어휘를 배우며 논리력과 상상력을 키우게 된다. 감수성이 뛰어나고 인생의 형성기에 해당하는 청소년시기에 한편의 시를 읽는다는 것은 선인들의 세계를 바라보고 세상과 나와 하나가 되게 하는 매개체가 되어 일생의 좌우명이 되기도 하고 현실을 바라보는 안목을 길러준다. 시대를 슬퍼할 일도 없고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하늘의 별을 헤는 한국어로 쓰인 시 중 가장 아름다운 시를 남긴 윤동주의 주옥같은 시와 동시를 실었다.
목차
1
자화상
서시
소년
눈 오는 지도
돌아와 보는 밤
병원
간판 없는 거리
새로운 길
태초의 아침
또 태초의 아침
새벽이 올 때까지
무서운 시간
십자가
바람이 불어
슬픈 족속
또 다른 고향
길
눈감고 간다
별 헤는 밤
황혼
가슴1
가슴2
가슴3
산상
양지쪽
산림
남쪽 하늘
빨래
닭
가을밤
곡간
겨울
황혼이 바다가 되어
밤
할아버지
장
풍경
달밤
울적
2
한난계
그 여자
야행
빗 뒤
비애
명상
창
바다
유언
산협의 오후
어머니
소낙비
아침
가로수
비 오는 밤
사랑의 전당
이적
아우의 인상화
코스모스
햇빛·바람
비로봉
고추밭
해바라기 얼굴
애기의 새벽
귀뚜라미와 나와
산울림
달같이
장미 병들어
산골 물
초 한 대
투르게네프의 언덕
삶과 죽음
내일은 없다
조개껍질
고향집
병아리
오줌싸개 지도
창구멍
기왓장 내외
비둘기
이별
3
식권
모란봉에서
종달새
거리에서
공상
이런 날
오후의 구장
빗자루
꿈은 깨어지고
창공
비행기
햇비
굴뚝
무얼 먹고 사나
봄
참새
개
편지
버선본
눈
사과
눈
닭
호주머니
거짓부리
둘다
반딧불
개
만돌이
나무
위로
팔복
못 자는 밤
흰 그림자
간
사랑스런 추억
참회록
흐르는 거리
봄
쉽게 씌어진 시
윤동주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