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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쉬키루들에게 써나쌤의 러브레터

오선화 저 | 틔움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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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171124 / 206쪽 / 350g / 150 x 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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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10 대들의 언어로 쓴 사랑과 웃음, 감동의 청소년 멘토링 레터

갓난 아이와 “까꿍”으로 인사하는 것처럼, 청소년들과의 소통을 위해서는 그들만의 언어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같은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은 진정성 있는 소통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10 대는 그들만의 언어로 이뤄진 세상 속에 살고 있다. 그들의 언어는 언뜻 가벼워 보이지만, 웃기면서도 슬프고, 때로는 재미 있으면서도 감동적인 세상의 모든 변화를 담고 있다. 저자는 그들의 말투를 써 가여 실패와 좌절, 슬픔과 어려움에 가득 찬 청소년들에게 재미 있으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한다. 어른의 지위를 과감히 버리고 마치 10대들과 친구가 된 것처럼, 그들의 언어로 소통하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방황하는 10대에게 자존감을 찾고 주도적인 삶을 살도록 조언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 소개 10 대들의 언어로 쓴 사랑과 웃음, 감동의 청소년 멘토링 레터 갓난 아이와 “까꿍”으로 인사하는 것처럼, 청소년들과의 소통을 위해서는 그들만의 언어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같은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은 진정성 있는 소통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10 대는 그들만의 언어로 이뤄진 세상 속에 살고 있다. 그들의 언어는 언뜻 가벼워 보이지만, 웃기면서도 슬프고, 때로는 재미 있으면서도 감동적인 세상의 모든 변화를 담고 있다. 저자는 그들의 말투를 써 가여 실패와 좌절, 슬픔과 어려움에 가득 찬 청소년들에게 재미 있으면... 책 소개 10 대들의 언어로 쓴 사랑과 웃음, 감동의 청소년 멘토링 레터 갓난 아이와 “까꿍”으로 인사하는 것처럼, 청소년들과의 소통을 위해서는 그들만의 언어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같은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은 진정성 있는 소통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10 대는 그들만의 언어로 이뤄진 세상 속에 살고 있다. 그들의 언어는 언뜻 가벼워 보이지만, 웃기면서도 슬프고, 때로는 재미 있으면서도 감동적인 세상의 모든 변화를 담고 있다. 저자는 그들의 말투를 써 가여 실패와 좌절, 슬픔과 어려움에 가득 찬 청소년들에게 재미 있으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한다. 어른의 지위를 과감히 버리고 마치 10대들과 친구가 된 것처럼, 그들의 언어로 소통하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방황하는 10대에게 자존감을 찾고 주도적인 삶을 살도록 조언한다. 출판사 리뷰 사랑과 공감으로 다가가는 ‘써나쌤’의 행복 멘토링 멘토링은 사랑과 공감에서 시작한다. 상대를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뤄지는 멘토링은 명령과 지시의 또 다른 형태에 불과하다. 저자는 섣부른 멘토링 보다 청소년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그들의 삶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는, 모든 것이 불안하기만 한 10대가 행복한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실용적 조언들이 넘쳐난다. 또한, 이 책은 10대 자녀와 함께 울고 웃으며 그들의 삶에 공감하고자 하는 모든 부모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 어른들은 흔히 어른의 시각으로 청소년을 바라본다. 그래서 청소년 시절을 어른이 되기 위한 준비와 희생의 단계로 인식한다. 저자는 이에 정면으로 반박한다.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청소년 시절을 보내는 것이야말로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어른이 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저자는 청소년 시절을 “가장 찬란한 별”로 보내야만 가장 찬란한 나머지 인생을 보낼 에너지가 생긴다고 한다. 이제는 10대의 삶 속에서 매 순간의 가치를 존중하며 이들을 이해하는 어른이 필요하다. 힘들고 지쳐 울고 있는 10대에게는 어설픈 위로를 전하기 보다 함께 엉엉 울어 주는 어른이 더 소중하다. 10대에 겪은 실패와 좌절을 미래의 성공을 위한 발판으로 삼으라는 섣부른 조언 보다는 이들의 실패와 좌절 그 자체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함께 안타까워해야 한다. 그것이 청소년 멘토링의 시작이다.

저자 소개

청소년들의 멘토 ‘써나쌤’으로 알려져 있는 오선화 작가. 그녀는 실제로 교회학교 교사를 꽤 오래했다. 교사로 섬긴 기간은 태아부 6년, 영아부 3년, 청소년부 10년이다. 청소년부에서는 교회에 적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모아 ‘비전반’을 만들었고, 지금도 거리에서 ‘비전반’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을 꾸준히 만나고 있다. 이런 이력 덕분에 청소년뿐만 아니라 교사들의 고민 상담과 강의 요청을 많이 받는다. 하지만 청소년들과 함께 하다보니 그 요청에 다 응할 수 없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위에서 아래로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아래에서 함께, 교사가 교사에게, 우리 참 잘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은 마음과 사랑이면 된다고 토닥이며 위로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힐링 멘토』, 『청소년 쉬키루들에게』, 『눈물 가득 희망 다이어리』, 『야매상담』, 『니가 웃었으면 좋겠어』 등이 있다. 96haru@naver.com

목차

목차
1.사랑하는 쉬키루들에게
-이 글을 보게 될 모든 쉬키루들에게
-오늘 만난 쉬키루들에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쉬키루들에게
-한 해 동안 함께해준 모든 쉬키루들에게
-앞이 캄캄하다는 쉬키루에게
-오늘 중간고사를 개 망친 내 쉬키에게
-별이 된 쉬키루들에게
-오늘 상처 난 내 손가락에게
-답이 없다는 쉬키루에게
-그래도 엄마가 밉니?
-강의 하기 전에 들려 준 이야기
-그냥 너, 너에게
-엄마가 제일 싫다는 쉬키루에게
-자신의 선택이 맞냐고 묻는 쉬키루에게
-모의고사를 밟아!
-썸이 지나면
-Y에게
-경험은 중요해
-쏭에게
-시험을 앞둔 쉬키들에게
-이런 가능성 덩어리들
-너의 성별은 비밀이야
-여러 가지 경험을 해 봐
-담배를 열 개비로 줄인 쉬키루에게
-싸가지 훈련
-너의 잠수를 이해해
-재벌을 부러워하는 쉬키루에게.
2.괜찮아, 넌 보물이니까
-빛나는 보물들에게
-슈퍼스타
-지금 바로 특별해져
-일어나 걸어보자
-행복해라, 꼭!
-꽃밭이다
-초대박 괜찮아
-인생을 하루라고 본다면
-지금 바로 시작해
-불씨
-한 순간의 마법
-너의 진심을 믿어줘
-불가능은 없어
-칼을 버려
-너여야만 해
-난 널 믿어
-실패는 겨우 계단 하나야
-누구나 그래
-너희가 갑이야
-실수에 대해
-‘다름’에 대해
-호랑이가 슬퍼 보이는 날
3.무적의 파워레이저 메가포스 써나쌤이다!
-쌤을 따르라
-불평의 이유
-겁이 나
-심장이 뛴다
-너희 편이 되어줄게
-쌤이 대신 사과할게
-그 섬을 탈출해
-인연
-함께 아픈 날
-다행이다
-함께 사는 마음
-너희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해피데이
-명언
-오래 보지 않아서?
-그런 위로
-잘 할 수 있어
-소소한 바람
-시간의 주인
-햄버거 사줄 만큼 부자
-오늘을 행복하게
-손가락을 깨물면 다 아파
-상사병
-멘탈 재건축
-나는야, 써나쌤
-충전 완료!
-치욕
4.상상해 봐, 너의 눈부신 미래를
-너의 미래에 대해
-인생 자유이용권
-사이다를 사러 갔다가
-생각대로
-네가 걷기 시작하면 길이 된다
-추억이 될 만큼
-스포일러
-파도타기
-네 꿈은 신상이야
-통일에 대해
-길의 끝이 보이지 않아도
-앞으로 걷자
-뻥튀기가 되기 전에
-너를 향한 큰 계획이 있어
-진짜 강해지는 법
5.사랑도, 바라보고 느껴야 심장에 닿는 거야!
-사랑이 심장에 닿는 법
-아주 예쁜 사랑 이야기
-그 아버지도 그리워진다
-엄마한테 잘 해
-내 꿈
-아빠도 아파
-솔직하게, 진심으로
-사랑은 사랑이야
-사랑은 계속 소리를 내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자신을 먼저 사랑해
-사랑한다, 쉬키루들
-조금이라도 더 사랑할게
-쩌는 대답
-‘올림’과 ‘버림’
-과분한 사랑
-다른 사람이고 싶다는 쉬키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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