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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는 화가 피카소가 될 거예요 - 어린이는 어른이 된다 시리즈 1

시리즈 : 어린이는 어른이 된다 시리즈 [6]

카림 르수니 드미뉴 저 | 이정주 역 | 책빛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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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191424 / 56쪽 / 73g / 152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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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소년 파블로는 피카소가 될 거예요. 연필을 쥐는 법을 알게 된 그날부터 어린 파블로는 온종일 그림만 그렸어요. 학교 공부는 질색이에요. 다행히도 파블로 부모님이 아들의 천재성을 알아봤어요. 공부?는 별로지만 그림 실력이 대단했거든요! 파블로 피카소는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파리를 오가며 자유롭게 자라서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화가가 돼요. 세계를 이끈 천재들의 재미난 꼬맹이 어린 시절 이야기 어린이는 자라서 어른이 된다! 《파블로는 화가 피카소가 될 거예요》는 ‘어린이는 어른이 된다’ 시리즈 첫 번째 책입니다. ‘어린이... 소년 파블로는 피카소가 될 거예요. 연필을 쥐는 법을 알게 된 그날부터 어린 파블로는 온종일 그림만 그렸어요. 학교 공부는 질색이에요. 다행히도 파블로 부모님이 아들의 천재성을 알아봤어요. 공부는 별로지만 그림 실력이 대단했거든요! 파블로 피카소는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파리를 오가며 자유롭게 자라서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화가가 돼요. 세계를 이끈 천재들의 재미난 꼬맹이 어린 시절 이야기 어린이는 자라서 어른이 된다! 《파블로는 화가 피카소가 될 거예요》는 ‘어린이는 어른이 된다’ 시리즈 첫 번째 책입니다. ‘어린이는 어른이 된다’ 시리즈는 세계를 대표하는 천재들의 꼬맹이 어린 시절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천재들의 어린 시절을 어땠을까요? 현대 미술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는 아주 특이하게 태어났어요. 갓 태어난 파블로 피카소는 다른 아기들처럼 울음을 터뜨려야하는데 그러지 못했어요. 아기의 생사가 갈리는 순간이었죠. 그때 파블로 피카소의 삼촌이 담배 연기를 불어 넣어 아기는 매운 연기 때문에 기침을 하며 울음을 터뜨렸어요. 삼촌이 아니었으면 우리는 유명한 화가 파블로 피카소를 못 만날 뻔 했어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그림 실력을 보여 준 파블로 피카소는 현대 미술사의 한 장르인 입체파를 열었습니다. 파블로 피카소는 단순히 마음을 표현하는 그림 그리기를 넘어서서 시대의 모습을 담는 화가가 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파블로 피카소의 재미있는 어린 시절 이야기 속에 천재 화가로 성장하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작가 자료 수첩’에는 작가의 실제 모습의 사진과 작품이 실려 있어서 어린이들이 실제 파블로 피카소의 모습을 볼 수 있고 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요.

저자 소개

1965년에 태어나 미술사 박사 과정을 마친 후 언론에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몇 년 전부터 어린이ㆍ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주로 외모와 자아 정체성에 관련된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타인의 시선을 넘어서 자신이 누구인지를 발견하게 하는 작품들을 집필하고 있어요. 
1943년 프랑스 렌에서 태어났습니다. 파리 에스티엔 학교에서 그래픽아트를 공부한 뒤 광고와 아동 출판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아름다운 아프리카 친구』, 『동물 대탄생』, 『파블로는 화가 피카소가 될 거예요』, 『마틴과 로자』, 『다르지만 틀리지 않아』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마르셀에게 이가 생겼어요!』 『여동생 클럽』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결국 파블로는 그림 도구와 즐겨 그리는 비둘기를 가져와도 된다는 담임 선생님의 허락을 받고 학교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파블로는 책상에 비둘기를 놓고 지칠 줄 모르고 그림을 그렸어요.
공부는 하지 않고 그림만 그리니 이런 상태로는 읽기, 쓰기, 셈하기를 제대로 배울 수 없었지요. 파블로는 어른이 되어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화가가 된 뒤에도 알파벳을 제대로 외우거나 틀리지 않고 쓸 자신이 없다고 털어놨어요!
-본문 중에서-

친구야, 예술가들은 대단해. 상식에 얽매이지 않아. 내가 생각했던 대로 그들은 훌륭해. 결론은 항상 똑같아. 회화는 벨라스케스, 조각은 미켈란젤로야. 최근 사생 수업 시간에 모레노 카르보네로 선생님이 내가 그린 인물은 비율과 데생 면에서는 잘했지만, 직선으로 그려야 한다고 말씀하셨어. 그래야 훨씬 더 낫다고. 앞으로는 틀에 맞춰 그리라고 하셨어. 그러니까 중요한 건, 인물을 포장할 케이스라는 거야. 아무리 선생님이라고 해도 어떻게 그런 한심한 소리를 할 수 있지?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방식과 다르다고 해도 선생님은 훨씬 더 많이 알고 있고, 그림도 잘 그리셔. 선생님 더 잘 그린다고 말할 수밖에 없는 건, 선생님은 파리에도 다녀왔고, 여러 아카데미에서 활동하고 계시기 때문이지.
-본문 중에서-

파리에는 큰 미술상이 많고, 전 세계에서 화가들이 모여드니까요. 이런 국제적인 분위기 속에서 파블로는 아프리카 미술을 만났고, 단순하고 기하학적인 형태의 아프리카 미술의 매력에 빠져들었어요 아프리카 미술의 영향으로 파블로는 1907년에 거대하고, 강렬하고, 에로틱한 <아비뇽의 처녀들>을 그렸어요.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1. 연필이 좋아요
2. 첫 번째 전시회
3. 색으로 꾸는 꿈
4. 파리!
작가 자료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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