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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6763421 / 342쪽 / 445g /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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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귀왕의 꽃 [5]
- [시리즈] 블랙 라벨 클럽 [94]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추천사 옛날 옛적에, 세상을 구한 사랑이 있었다. “한국적인 전설 안에서 경쾌한 귀신 판타지를 찾아낸, 장르문학의 젊은 가능성!” _ 평론가, 서울예술대학교 문창과 교수 이광호 어릴 적 ‘꿈’을 느끼게 한 작품! 인간보다 더 인간미 넘치는 귀신들, 그림으로 그려지듯 생생하다! _ 교수, 서울예술대학교 부총장 구환영 마치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린 시절 들려주셨던 옛날이야기 같은 작품!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점은 ‘귀신도 인간과 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고, 귀신이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 추천사 옛날 옛적에, 세상을 구한 사랑이 있었다. “한국적인 전설 안에서 경쾌한 귀신 판타지를 찾아낸, 장르문학의 젊은 가능성!” _ 평론가, 서울예술대학교 문창과 교수 이광호 어릴 적 ‘꿈’을 느끼게 한 작품! 인간보다 더 인간미 넘치는 귀신들, 그림으로 그려지듯 생생하다! _ 교수, 서울예술대학교 부총장 구환영 마치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린 시절 들려주셨던 옛날이야기 같은 작품!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점은 ‘귀신도 인간과 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고, 귀신이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울 수도 있구나!’였다. 유아교육 잡지 기자의 관점으로 보았을 때, 귀신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흉악하고 무서운 귀신만이 아닌 우리를 지켜 주기도 하고, 귀여운 모습에 친구 같은 귀신도 있다는 것을 알려 줄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다. 거기에 아이들의 부모님이 직접 읽어 주고, 책에 나오는 도깨비 노래도 실제로 아이들과 함께 따라 해 본다면 아이들의 재미는 2배가 되어 이 작품에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더 흥미진진해지고, 이야기 속으로 빠질 수밖에 없는 판타지 소설 『귀왕의 꽃』을 추천한다. _ 유아교육 전문 잡지 장미화 기자 책 소개 “내가 사라지더라도, 이 마음만은 세상에 남아 당신에게 닿기를.” 사랑하는 귀왕 백야의 죽음을 막기 위해 금기를 깨고 과거로 간 도화. 그러나 그녀의 개입으로 뒤틀린 과거는 사악한 ‘역신疫神’에게 멸망당할 위기에 놓이는데. 최악의 위기에서 모든 ‘진실’이 드러난다! 그들의 ‘선택’은 어떤 결말로 이어질 것인가? 작품 소개 4권 남녀노소 온 가족이 함께 읽는 新전래동화 판타지 로맨스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곳’, ‘신국宸國’ 도성의 사대문 중 하나에 두역지신, 저퀴, 청계, 여, 우두지신 등 병을 퍼뜨리는 역신疫神을 잡아 봉인했다더라. 과거로 가서 백야를 해치려는 태유, 그를 뒤쫓아 전생 예영과 융합한 도화. “어째서? 이런 일은 과거에 없었을 텐데……!” 뒤틀린 인과는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최악의 역신을 깨우고 만다. “악귀를 잡아 가두려면 신녀 예영을 제물로 바쳐라!” 임박한 백야의 죽음, 역병으로 고통받는 백성, 그리고 ‘동생’ 태유의 슬픈 진실. 사랑과 미움이 교차하는 최후의 갈림길에서 도화가 내리는 ‘단 하나의 소중한 선택’은? 인터넷에 올라온 독자 반응 도대체 진실은 어디에?! 점점 흥미진진해집니다. _myt*ace1215 님/애니메이션 극장판으로 나오면 보고 싶다. _sadatea 님/대단원의 막이네요. 마지막 장면 보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_흘러*는이 님/오랜만에 이런 글 만나서 너무 감격스러웠습니다. 한동안 이 글의 여운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_정해아인 님/추천, 추천, 추천!!! _아*젠느 님/정말 이건 두고두고 볼만한 소설인 거 같아요! _나그네* 님/이상해. 모든 귀신들이 작가님에겐 다 귀여워지네요? 동동이, 아귀, 그슨대마저!! _*미미 님/처음엔 공포물인 줄 알고 읽었는데, 이렇게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일 줄은. _지인아빠 님/탄탄한 스토리와 인물들로 실감나게 봤어요. _nan*rm 님/작가님 짱, 도동! 도도동! _블리*트 님
목차
프롤로그
과거, 되돌아 흐르는 시간(2)
검은 하늘 아래
돌고 돌아도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