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태어나, 이탈리아 이스티투토 유러페오 디 디자인에서 공부하였다. 서울과 캐나다에서 세 번의 개인전과 시화전을 열었고, 1978년 조일광고상 본상과 1988년 한국어린이도서상(일러스트부문)을 수상했다. 간결하고 개성 있는 그림으로 단행본, 잡지, 교과서 등의 일러스트레이션을 작업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꽃을 피워 준 둥둥이』, 『봉봉이의 꽃잎 수첩』, 『사람아 네가 무엇이냐 시리즈』 등이 있다. 현재 한국출판미술가협회와 무지개일러스트 회원이며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광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광주교육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에서 공부하였습니다. 1988년 아동문예작품상과 198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으로 문단에 나왔으며, 동시집 <골목에 뜨는 해>와 <빛나는 꿈밭>을 펴냈습니다. 그동한 초등학교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학생지도를 하였고, 대학교 겸임교수, 다양한 자격연수 강사, 컨설팅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초등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지금은 광주교육대학교광주부설초등학교에서 41년의 교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광주교육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에서 공부하였습니다. 1988년 아동문예작품상과 198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으로 문단에 나왔으며, 동시집 <골목에 뜨는 해>와 <빛나는 꿈밭>을 펴냈습니다. 그동한 초등학교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학생지도를 하였고, 대학교 겸임교수, 다양한 자격연수 강사, 컨설팅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초등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지금은 광주교육대학교광주부설초등학교에서 41년의 교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