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후박사의 힐링시대 프로젝트 3 2층 음악실에서는

시리즈 : 심리도식치료를 쉽게 이해하기 위한 단편소설 시리즈 [6]

이후경, 이지예 저 | 좋은땅 | 2014년 05월

북트리

정가
$15.80
판매가
$8.69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7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4498828 / 152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4,300
  • 16,200
  • 17,820
  • 15,21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후박사의 힐링시대 프로젝트』는 심리도식치료를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기 위한 목적으로 집필된 단편소설 제작 프로젝트이다.
심리도식치료란, 제프리 영이 개발한 인지행동치료와 정신분석을 통합한 혁신적인 심리치료이다. 심리도식은 어린 시절 유아기 정서경험으로 평생 자신을 옭아매는 일종의 삶의 덫이다. 삶의 덫은 크게 5가지인 거절, 실패, 분노, 인정, 부정성으로 분류되는데, 이는 현대인들이 가장 잘 빠지는 함정이다. 각 덫에는 2개에서 5개의 하위 덫이 있어서 전부 18개가 있다. 이를테면, 거절의 덫의 경우 하위 덫은 거절, 불신, 수치심, 박탈감, 소외의 덫이 있고, 실패의 덫의 경우 하위 덫은 실패, 무기력, 걱정, 미성숙이 있으며, 분노의 덫의 경우 하위 덫은 분노, 특권의식이 있다. 인정의 덫의 경우 하위 덫은 인정, 종속, 희생이 있고, 부정성의 덫의 경우 하위 덫은 부정성, 억압, 엄격한 기준, 죄의식이 있다.
이 책은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개개인의 일들을 정신분석의 틀에서 재조명해 ‘자연힐링 현상’을 보다 심리적이고 정신분석적으로 접근하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후박사의 힐링시대 프로젝트』는 심리도식치료를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기 위한 목적으로 집필된 단편소설 제작 프로젝트이다. 심리도식치료란, 제프리 영이 개발한 인지행동치료와 정신분석을 통합한 혁신적인 심리치료이다. 심리도식은 어린 시절 유아기 정서경험으로 평생 자신을 옭아매는 일종의 삶의 덫이다. 삶의 덫은 크게 5가지인 거절, 실패, 분노, 인정, 부정성으로 분류되는데, 이는 현대인들이 가장 잘 빠지는 함정이다. 각 덫에는 2개에서 5개의 하위 덫이 있어서 전부 18개가 있다. 이를테면, 거절의 덫의 경우 하위 덫은 거절, 불신... 『후박사의 힐링시대 프로젝트』는 심리도식치료를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기 위한 목적으로 집필된 단편소설 제작 프로젝트이다. 심리도식치료란, 제프리 영이 개발한 인지행동치료와 정신분석을 통합한 혁신적인 심리치료이다. 심리도식은 어린 시절 유아기 정서경험으로 평생 자신을 옭아매는 일종의 삶의 덫이다. 삶의 덫은 크게 5가지인 거절, 실패, 분노, 인정, 부정성으로 분류되는데, 이는 현대인들이 가장 잘 빠지는 함정이다. 각 덫에는 2개에서 5개의 하위 덫이 있어서 전부 18개가 있다. 이를테면, 거절의 덫의 경우 하위 덫은 거절, 불신, 수치심, 박탈감, 소외의 덫이 있고, 실패의 덫의 경우 하위 덫은 실패, 무기력, 걱정, 미성숙이 있으며, 분노의 덫의 경우 하위 덫은 분노, 특권의식이 있다. 인정의 덫의 경우 하위 덫은 인정, 종속, 희생이 있고, 부정성의 덫의 경우 하위 덫은 부정성, 억압, 엄격한 기준, 죄의식이 있다. 이 책은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개개인의 일들을 정신분석의 틀에서 재조명해 ‘자연힐링 현상’을 보다 심리적이고 정신분석적으로 접근하였다. 출판사 서평 - 심리학과 스토리텔링의 결합 - ‘이야기’를 통한 정신분석의 이해 - 심리도식치료를 쉽게 이해하기 위한 단편소설 시리즈 후박사의 힐링시대 프로젝트 시리즈의 마지막 편 「2층 음악실에서는」이 출간되었다. 시리즈 첫 번째가 고등학교 오케스트라부의 이야기, 두 번째가 직장생활 이야기였다면 이번 세 번째 시리즈는 또 다시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다. 한 개인이 일생을 살아 나아가는 데에 있어서 가장 크고 중요한 시점이 바로 10대 후반의 시절이다. 미래에 대해 불안감과 수험생으로서의 부담감, 예민한 감정선이 절정에 이르는 시점이기도 하지만 그와 더불어 각각의 정체성이 성립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고등학생 때 정립된 정체성을 기반으로 우리는 이십대를 맞는다. 이러한 연유로 후박사의 힐링시대 프로젝트 시리즈의 심리학적 접근대상이 고등학생이 되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삶의 덫’이라는 심리학 이론 중 소외, 인정, 분노, 실패, 엄격한 기준의 덫에 빠져 있다. 사실 주인공이 고등학생이라 할지라도 이 책에 등장하는 삶의 덫 이론은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을 정도로 연령 불문, 성별 불문이다. 독자들은 총 3편에 이르는 후박사의 힐링시대 프로젝트 시리즈를 읽으면서 스스로에 대해 정신분석적 접근방식으로 인식할 수 있으며 동시에 심리치유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후박사의 힐링시대 프로젝트』는 현대사회에서 살아가는 한 개인이 자식으로서, 부모로서, 친구로서, 연인으로서, 그 밖의 다양한 인간관계 속 올바른 태도와 건강한 심리를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시놉시스》 고등학교를 갓 입학한 김한빈과 윤지수는 중학교 때부터 만들기로 결심한 ZOO라는 서클을 만든다. 그들이 서로에게 위로받은 것처럼, 그 서클에 들어오는 아이들-김한빈과 같은 반인 이은지, 문희진, 그 반의 반장인 민경수. 윤지수와 같은 반인 최승태-이 서클을 통해 자신의 상처를 극복하길 바라면서. ZOO라는 서클에 들어오기 전부터,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서로에게 치유 받는 과정까지의 이야기. 마지막으로 그들의 일상을 그리며 이야기는 막을 내린다.

저자 소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취득한 후, 연세대학교 MBA를 거쳐 중앙대학교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8년 집단정신치료 논문으로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수여하는 제4회 전공의 최우수논문상과 2001년 대한정신분열병학회가 수여하는 학술상을 수상했으며, 2003년 이후 9년간 가톨릭대학교 정신과 전공의를 대상으로 집단정신치료 교육을 시행했다.
2005년 설립한 ‘LPJ마음건강’을 2017년 현재 80여 명의 다전문가가 참여하는 정신건강전문 치료센터(www.lpj.co.kr, www.privatecounseling.co.kr)로 성장시키며, 한국 최고의 토탈힐링센터로의 도약을 실현해가고 있다. ‘LPJ마음건강’으로 정신건강의학과 부문 ‘201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과 ‘201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2016 대한민국 우수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2015 연세MBA 경영인상’을 수상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중앙이코노미스트> 경제주간지에서 ‘후박사의 힐링 상담’ 고정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집단정신치료》,《임상집단정신치료》,《혼을 깨우는 테라피 PMA》,《PMA 심리의학적 검사》,《후박사의 마음건강 강연》(전5권),《후박사의 힐링시대 프로젝트》(전3권),《와이 앰 아이?》,《힐링 스트레스》,《관계 방정식》,《변화의 신》,《선택의 함정》,《힐링무비》 등 10여 권이 있다.

책 속에서

요즘 힐링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교외에 힐링마을이 세워져 주말마다 일상에 지친 남녀가 몰려갑니다. 도시에 힐링센터가 여기저기 개설되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이 자주 찾습니다. 힐링캠프는 시청자들에게 인기 있는 TV 프로그램입니다. 힐링스포츠는 눈으로 보는 것을 넘어서 몸으로 체험하는 스포츠 프로그램입니다. 힐링천문은 별자리를 관측하면서 세상의 모든 잡념에서 벗어나는 프로그램입니다. 우리는 힐링이란 이름으로 깊은 산속에서, 외딴 무인도에서, 한적한 바닷가에서 무심의 시간을 가집니다. 자연과 더불어, 달빛과 함께, 밤하늘의 별을 보며 안식을 취하는 것입니다. 힐링은 현대인들이 가장 애용하는 단어중 하나입니다. 신문을 보면 매일 힐링베개, 힐링침대, 힐링팔찌, 힐링스톤, 힐링생수, 힐링식단, 힐링음악 등 수많은 상품과 서비스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 ‘글 머리에’ 중에서

힐링시대 프로젝트는 다양한 곳에서 현대를 살아가는 여러 일반인들이 ‘주인공’으로 참여합니다. 여기에서는 가정, 학교, 직장, 교회 등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힐링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힐링시대 프로젝트는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자연힐링 현상을 정신분석의 틀에서 재조명한 재미있는 프로젝트입니다. 힐링시대 프로젝트는 일반인들이 경험하는 자연힐링 현상을 보다 심리적이고 정신분석적으로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개발된 의미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힐링시대 프로젝트는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지혜와 용기, 교훈과 깨달음을 주는 탁월한 프로젝트입니다. - ‘글머리에’ 중에서

삶의 덫은 매우 강력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왜곡과 오해, 미움과 반목, 시기와 질투, 싸움과 고립 등을 유발합니다. 덫은 왜 그렇게 강력할까요? 우리는 보통 건강한 것보다는 익숙한 것에 더 이끌립니다. 덫은 어린 시절부터 늘 자신의 삶에 함께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고 익숙합니다. 익숙하고 오래된 자신과 있을 때 불확실성은 사라지고 예측가능에서 오는 안정감을 가지게 됩니다. 물론 논리적으로는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이 당연히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변화는 늘 낯설고 당혹스럽게 다가옵니다. 비록 파괴적이지만 익숙한 것으로 이끄는 힘은 건강한 것보다 더 강력합니다. 이런 점에서 부모로부터 역기능이 되물림되는 것입니다. - ‘에필로그’ 중에서

영화치료(cinema therapy)의 창시자 게리 솔로몬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역기능은 계속 반복되는 재주가 있다.” 역기능의 한 부분이 덫입니다. 역기능의 다른 부분은 이 덫이 유발되었을 때 덫에 대응하기 위해 학습하는 방식입니다. 인간은 유년기 동안 덫에 반응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이 대응방식은 성인기까지 이어집니다. 그런데 아주 희망적인 소식은 성인이 되면 우리가 불건강한 성격과 행동패턴을 알아차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각하는 순간 우리는 변화할 수 있습니다. - ‘에필로그’ 중에서


목차

목차
글머리에
시놉시스
안녕? 나는 김한빈이라고 해
이은지의 일기
윤지수의 일기
최승태의 일기
문희진의 일기
민경수의 일기
김한빈의 일기
에필로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