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벤자민 바니 이야기 미니북 [한글판]

시리즈 : 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미니북 시리즈 [26]

베아트릭스 포터 저 | 김민지 역 | 더클래식 | 2014년 05월

북트리

정가
$7.80
판매가
$4.29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0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5511817 / 56쪽 120 x 1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시리즈 04
아기 토끼들의 기발하고
엉뚱한 정원 모험
벤자민 바니 이야기

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시리즈 4권 〈벤자민 바니 이야기〉를
한손에 잡히는 선물 같은 책 고급 양장 한글판 미니북으로 새롭게 만난다!

말썽꾸러기 아기 토끼 벤자민 바니와 피터 래빗이 떴다! 피터 래빗의 잃어버린 옷을 찾기 위한 아기 토끼들의 기발하고 엉뚱한 정원 모험 이야기! 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시리즈 4권〈벤자민 바니 이야기〉를 고급스러운 양장 한글판 미니북으로 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을 구입하면 영어 듣기 공부까지 할 수 있는 영어 원문 mp3까지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부모와 함께 읽는 100년의 감동 베스트 걸작 동화 〈벤자민 바니 이야기〉를 미니북으로 만나 보자.

말썽꾸러기 피터 래빗과 사촌 벤자민 바니가 만났다
피터의 잃어버린 옷을 찾기 위한
기발하고 엉뚱한 정원 모험 이야기!

벤자민 바니는 맥그래거 부부가 마차를 타고 나가는 것을 보고, 사촌인 피터 래빗을 만나러 간다. 사촌인 피터가 맥그래거 정원에서 옷을 잃어버렸다고 하자, 벤자민과 피터는 옷을 찾으려고 정원에 다시 한 번 들어갔다. 벤자민과 피터는 옷도 찾고, 양파도 주워 돌아오는 길에 험상궂은 고양이에게 붙잡히게 되는데…….
〈벤자민 바니 이야기〉는 말썽꾸러기 아기 토끼 두 마리의 하루 동안 벌어지는 일을 아기 토끼에게 맞춰진 시선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글과 그림이 함께 있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풍부한 상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아기 토끼 두 마리가 바구니 안에 갇힌 모습을 상상해 보자. 글로 표현한 것을 그림으로 다시 보면 부모도 아이들과 함께 재미를 느끼며 동심의 세계로 들어가게 될지도 모른다. 또, 부모가 다양한 동물의 목소리로 동화를 읽는다면, 아이들은 아기 토끼들의 말과 행동에서 흥미를 느끼며 금방 동화에 몰입할 수 있을 것이다.
고급 양장 한글판 미니북으로 구성한 이 책은 단순히 이야기를 읽는 데 그치는 그림동화가 아니다. 이 동화는 문장이 짧고 쉬워서 한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도 금세 익힌다. 그것도 어렵다면, 그림만 보고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생생한 일러스트가 볼 만하다. 우리 아이에게 귀여운 아기 토끼 두 마리와,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려줄 수 있도록 구성한 책! 100년간 꾸준히 사랑받은 〈피터 래빗 이야기〉의 신화를 이어 나갈 〈벤자민 바니 이야기〉를 만나 보자.

100년 동안 아이.부모 모두를 만족시킨 걸작 동화!
아기 토끼 두 마리의 엉뚱하면서도 흥미로운 정원 모험!
아기자기한 동물의 생동감이 있는 책!

저자 소개

영국의 문학가, 화가
부유한 상류층 가정에서 태어난 베아트릭스 포터는 어렸을 때부터 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지었고, 꽃과 나무, 동물 등을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당시 모든 상류층이 그러했듯 그녀의 집에는 가정교사가 있었는데, 몸이 아파 누워 있는 가정교사의 아들을 위해 장난꾸러기 토끼가 나오는 이야기를 그림 편지로 써 보내주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피터래빗 이야기’입니다. 피터래빗 이야기는 1902년, 런던의 한 출판사에서 출간되어 큰 성공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첫 문장인 “Once upon a time, there were four little rabbits...(옛날 옛날, 작은 토끼 네 마리가 살았답니다...)”는 세계 아동 문학사상 가장 유명한 문장이 되었답니다.

역자 소개

고려대학교에서 산업시스템정보공학과와 심리학과를 졸업한 후 IT계 회사에서 일하다가 번역가의 꿈을 위해 직장을 그만두었다. 번역 작업 첫 작품으로 운명처럼 《달과 6펜스》를 만났다. 6펜스의 삶을 떠나 달의 세계를 좇는 스트릭랜드의 이야기를 마치 자신의 이야기인 양 한 글자 한 글자 정성껏 옮겼다. 우리말에 어울리는 번역을 추구하면서도, 영국 유학 경험을 바탕으로 원문에서 드러나는 특유의 문화사회적 요소들은 최대한 살려 내고자 노력하였다. 번역 활동 외에도 영국인 남편과의 이야기를 담은 블로그를 운영 중이며, 경희사이버대학 한국어문화학과에 재학 중이다.

역서 《말썽꾸러기 쥐 두 마리 이야기(고급 양장 한글판+영문 미니북+영어 원문 mp3)》, 《벤자민 바니 이야기(고급 양장 한글판+영문 미니북+영어 원문 mp3)》, 《글로스터의 재봉사 한글판+영문 미니북》, 《다람쥐 넛킨 이야기 전2권 세트[한글판+영문판]》, 《피터 래빗 이야기 전2권 세트(한글판+영문판)》, 《달과 6펜스 [한글판+영문판]》, 《제레미 피셔 이야기 전2권 세트 [한글판+영문판]》, 《티기 윙클 부인 이야기[한글판+영문판]》, 《천로역정 도네이션[특별보급판]》, 《천로역정[한글판+영문판]》

목차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