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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궁의 여록담 황제의 외동딸 외전

시리즈 : 황제의 외동딸 [7]

윤슬 저 | 파피루스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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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6762325 / 400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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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중간중간 빠진 나이들이 너무 아쉬울 정도입니다. 나중에 리아의 모든 생애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_inguki777 님 천천히 변하는 모습이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자연스럽게, 느리게 변하는 그 모습이요. 언젠가 완결이 나도 리아와 아그리젠트 제국인들은 계속 그들의 인생을 살아간다는 의미의 말을 하신 게 기억나네요._rnjsdkfls55 님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본편에서는 보여 드리지 못했던 『황제의 외동딸』의 외전집― 아그리젠트 황궁에서는 모르는 사람 빼고 다 안다는, 그... 중간중간 빠진 나이들이 너무 아쉬울 정도입니다. 나중에 리아의 모든 생애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_inguki777 님 천천히 변하는 모습이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자연스럽게, 느리게 변하는 그 모습이요. 언젠가 완결이 나도 리아와 아그리젠트 제국인들은 계속 그들의 인생을 살아간다는 의미의 말을 하신 게 기억나네요._rnjsdkfls55 님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본편에서는 보여 드리지 못했던 『황제의 외동딸』의 외전집― 아그리젠트 황궁에서는 모르는 사람 빼고 다 안다는, 그 책 『황궁의 여록담』 †여록담 : 餘錄談, 어떤 기록에서 빠진 나머지 사실을 기록한 것, 또는 그런 책 주. 진짜 마지막이에요. 『황제의 외동딸』을 사랑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독자 반응 친구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습니다만 추천해 준 친구보다 제가 더 빠져 버린 마성의 소설! 용돈 꼬박꼬박 모아 놨다가 샀습니다. 추천해 준 그 친구랑 누가 더 빨리 사나 경쟁 같지 않은 경쟁을 하면서요._아킬 님/자연스럽게 묻어나는 가족끼리의 애정이 제일 좋았어요. 특히 타국에 있으면 가장 그리운 게 가족이잖아요. 그리고 가끔씩 빵빵 터지는 애드립 최고!_블루미즈 님/리아에게 감정 이입을 해서 읽다 보면 행복한 기운이 계속 솟아나는 것 같아요._하린 님/세상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데, 각자가 잘하는 일을 하면 되는 거라고, 그렇게 말해 준 듯싶어서 리아의 인간적 모습이 제게는 한 줌 위안이 됐어요. ‘내가’ 완벽하지 않아도 되니까, 라고. 꼭 완벽하지 않아도 멋진 사람이 될 수 있고, 그렇게 살아갈 수 있다고 말이에요._stella 님/미루고 미루다 4권이 출판됐을 때야 샀어요. 제 첫 인터넷 쇼핑이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초판을 못 산 게 제 천추의 한이에요!!!_유화 님/유쾌함이 「황딸」의 매력이지만, 주변 인물들을 치유하는 것도 「황딸」의 또 다른 매력이라 카이텔이 서서히 달라지는 모습을 보는 게 쏠쏠했습니다. 더불어 리아의 기사인 아시시가 변하는 것도 너무 좋았어요. 이제야 둘 다 사람다워지는구나!_윤이화 님/「황딸」을 위해 항상 제 지갑에는 문화상품권 1만 원이 대기 타고 있었죠._유쾌한 님/저는 「황딸」을 읽으면서 부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선배이신 부모님 말씀을 우선 잘 들어 보아야겠구나 하며, 고3 생활을 했어요. 덕분에 가고 싶었던 대학도 가게 되었답니다!_삼월십일 님

저자 소개

가을에 태어난 천칭자리. 고요하고 평화롭지만 특별한 정감을 가지고 있는, 쉽게 많은 친구를 사귀는 사람이라는 천칭자리의 특성을 고스란히 가진 작가는 꿈을 위해 계획을 세우고, 매일같이 노력하며, 그 노력을 열정적으로 즐길 줄 안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저녁 몇 시간 짬을 내서 광속의 속도로 집필, 그날 쓴 분량을 매일 인터넷 사이트에 연재하면서도 한 번도 쉰 적이 없다. 편집자 왈 에너자이저 같은 작가. 작가 본인은 글은 일상에서 쌓이는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좋은 친구 같은 상대라고. 그러나 옆에서 지켜보면 단순히 유희라고만 할 수 없는 대단한 집중력이 느껴진다.
완결작에는 『은의 랩소디』와 『기사와 레이디』가 있으며, 두 작품 다 E-book으로 출간되었다. 연재작으로는 『남자지옥』, 『13월의 겨울』, 『아뤼엘 뷰티 살롱』이 인기리에 독자들을 만나고 있는 중. 
언제나 쉬지 않고 나아가는, 현재 진행형 작가. 국내 최대 연재 사이트에서 최단 기간 내 선호 작품 추천 20,000명을 돌파, 매 회 연재가 거듭될 때마다 독자들의 댓글이 폭주했던 『황제의 외동딸』은 작가가 훈훈한 소설을 써 보고 싶다는 마음에 시작한 글. 
이제 이 작품을 독자들에게 선보이며, 종이책 출간은 처음이지만 작가는 다짐한다. 이 글을 사랑해 준 독자들을 위해서라도 더 좋은 작품으로 꾸준히 찾아가겠다고. 작가의 생애 목표는 1년에 1작품씩 완결 내기. 작가의 앞날은 밝기만 하다. 


 

목차

목차
1.시린 겨울의 소년
2.소녀가 소년에게
3.봄비 내리던 날
4.그 토끼와 한낮의 오후 한 시
5.엄마의 일기장
6.푸른 리본의 추억
7.체크메이트
8.당신의 그늘에서
9.아침에 내리는 햇살처럼
10.하얀 나비의 서곡
11.은방울꽃 야상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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