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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흔 1

시리즈 : 블랙 라벨 클럽 [94]

윤슬 저 | 디앤씨미디어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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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6402212 / 348쪽 / 452g /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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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표지와 내지에 쓰인 금박 인쇄와 반투명 고급지(속표지)는 초판 한정 사양입니다. 2쇄부터는 표지와 내지 사양이 변경됩니다. ◆ 작품 소개 30만 카카오페이지 독자가 선택한 화제의 웹소설 -『황?제의 외동딸』 작가가 선사하는 아라비안 판타지 로맨스- \"내 하렘에 온 걸 환영한다, 이방인이여.\" 죽음의 사막 지르다. 생명이 살지 않는 모래사막 한복판에서 마주친 한 남자. 생명의 은인인 줄 알았으나 착각이었다. 길 좀 물어봤을 뿐인데 다짜고짜 칼을 들이밀더니 감옥에까지 처넣어 자신을 죽을 위기에 밀어넣었다... * 표지와 내지에 쓰인 금박 인쇄와 반투명 고급지(속표지)는 초판 한정 사양입니다. 2쇄부터는 표지와 내지 사양이 변경됩니다. ◆ 작품 소개 30만 카카오페이지 독자가 선택한 화제의 웹소설 -『황제의 외동딸』 작가가 선사하는 아라비안 판타지 로맨스- \"내 하렘에 온 걸 환영한다, 이방인이여.\" 죽음의 사막 지르다. 생명이 살지 않는 모래사막 한복판에서 마주친 한 남자. 생명의 은인인 줄 알았으나 착각이었다. 길 좀 물어봤을 뿐인데 다짜고짜 칼을 들이밀더니 감옥에까지 처넣어 자신을 죽을 위기에 밀어넣었다. 게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적국의 땅에 들어와 있잖아? 감옥을 도망쳐 나온 것까지는 좋았으나 다시 만나지 못할 거라 생각했던 바로 그 남자와 마주쳤다. “그대가 미소녀인 건 모르겠으나.” 순간 남자의 입술이 아시나의 입술 위에 내려앉았다. “……눈동자만큼은 아름답다.” 대체 이 남자 무슨 속셈이지? ◆ 편집부 서평 약 8개월에 걸친 연재 기간 동안 30만 명 이상의 카카오페이지 독자들로부터 전폭적인 사랑을 받은『월흔』이 드디어 책으로 출간된다. 연재본을 수정한 것은 물론 미공개 외전 3편을 더한 출간본은 기존 연재 시의 독자들뿐 아니라 책으로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죽음의 사막이라 일컫는 곳에서 길을 헤매던 주인공 아시나는 사막에서 만난 한 사내에게 길을 물으려다 첩자로 오인받아 감옥에 갇히게 된다. 감옥 탈출 유경험자 아시나는 어렵지 않게 이국의 감옥을 탈출하나 그녀를 감옥에 가둔 사내, 베히다트에게 붙잡히게 된다. 어쩐지 첩자를 대하는 태도가 아닌 듯한 베히다트에게 아시나 또한 첫사랑을 느끼게 되지만 숨겨야만 하는 자신의 비밀로 인해 갈등만 겪게 된다. 신분을 숨겨야만 하는 여자와 그녀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하는 남자의 사랑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전작인『황제의 외동딸』로 전무후무한 흥행 기록을 세운 작가 윤슬의 신작인 『월흔』은 21번째 블랙라벨클럽으로 출간되며 카카오페이지에서 『남자지옥』연재를 앞두고 있다.

저자 소개

가을에 태어난 천칭자리. 고요하고 평화롭지만 특별한 정감을 가지고 있는, 쉽게 많은 친구를 사귀는 사람이라는 천칭자리의 특성을 고스란히 가진 작가는 꿈을 위해 계획을 세우고, 매일같이 노력하며, 그 노력을 열정적으로 즐길 줄 안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저녁 몇 시간 짬을 내서 광속의 속도로 집필, 그날 쓴 분량을 매일 인터넷 사이트에 연재하면서도 한 번도 쉰 적이 없다. 편집자 왈 에너자이저 같은 작가. 작가 본인은 글은 일상에서 쌓이는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좋은 친구 같은 상대라고. 그러나 옆에서 지켜보면 단순히 유희라고만 할 수 없는 대단한 집중력이 느껴진다.
완결작에는 『은의 랩소디』와 『기사와 레이디』가 있으며, 두 작품 다 E-book으로 출간되었다. 연재작으로는 『남자지옥』, 『13월의 겨울』, 『아뤼엘 뷰티 살롱』이 인기리에 독자들을 만나고 있는 중. 
언제나 쉬지 않고 나아가는, 현재 진행형 작가. 국내 최대 연재 사이트에서 최단 기간 내 선호 작품 추천 20,000명을 돌파, 매 회 연재가 거듭될 때마다 독자들의 댓글이 폭주했던 『황제의 외동딸』은 작가가 훈훈한 소설을 써 보고 싶다는 마음에 시작한 글. 
이제 이 작품을 독자들에게 선보이며, 종이책 출간은 처음이지만 작가는 다짐한다. 이 글을 사랑해 준 독자들을 위해서라도 더 좋은 작품으로 꾸준히 찾아가겠다고. 작가의 생애 목표는 1년에 1작품씩 완결 내기. 작가의 앞날은 밝기만 하다. 


 

목차

목차
서장
제1장(第一章). 사막의 제왕, 페시안
제2장(第二章). 살아있는 신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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