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26402236 / 360쪽 / 468g / 14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시리즈] 블랙 라벨 클럽 [94]
출판사 리뷰
30만 카카오페이지 독자가 선택한 화제의 웹소설
-『황제의 외동딸』 작가가 선사하는 아라비안 판타지 로맨스-
“난 그게 무서워요.”
물기 어린 목소리가 고백했다.
“정말로 내가 아무것도 상관없이 베히 님 옆에 있을 수만 있으면
다 괜찮다고 생각하게 될까 봐.”
북에서 온 사신이 습격당해 실종되자
페시안의 궁정은 발칵 뒤집히고
그 과정에서 드러난 반란의 불길은
결국 온 나라를 집어삼킨다.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일촉즉발의 상황.
하지만 실종된 줄 알았던 사신의 등장과 함께
아시나가 그토록 숨겨 왔던 비밀이 드러나고야 말았다.
“내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군.”
편집부 서평
약 8개월에 걸친 연재 기간 동안 30만 명 이상의 카카오페이지 독자들로부터 전폭적인 사랑을 받은『월흔』이 드디어 책으로 출간된다. 연재본을 수정한 것은 물론 미공개 외전 3편을 더한 출간본은 기존 연재 시의 독자들뿐 아니라 책으로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죽음의 사막이라 일컫는 곳에서 길을 헤매던 주인공 아시나는 사막에서 만난 한 사내에게 길을 물으려다 첩자로 오인받아 감옥에 갇히게 된다. 감옥 탈출 유경험자 아시나는 어렵지 않게 이국의 감옥을 탈출하나 그녀를 감옥에 가둔 사내, 베히다트에게 붙잡히게 된다. 어쩐지 첩자를 대하는 태도가 아닌 듯한 베히다트에게 아시나 또한 첫사랑을 느끼게 되지만 숨겨야만 하는 자신의 비밀로 인해 갈등만 겪게 된다. 신분을 숨겨야만 하는 여자와 그녀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하는 남자의 사랑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전작인『황제의 외동딸』로 전무후무한 흥행 기록을 세운 작가 윤슬의 신작인 『월흔』은 21번째 블랙라벨클럽으로 출간되며 카카오페이지에서 『남자지옥』연재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