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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853129 / 115쪽 / 116g / 127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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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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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김양수 시인의 네 번째 시집 . 날로 각박해져 가는 현대인들에게 때로 시 한 편은 메마른 대지에 내리는 단비처럼 정서를 치유하고 삶의 여유를 줄 수 있다. 김양수 시인의 시는 쉽다. 그리고 편안하다. 상업주의에 길들여지지 않았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았으며, 난독증을 일으킬 만큼 난해하거나 복잡하지 않아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깊이 공감할 수 있다. 시의 소재를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 찾기 때문에 친근감이 느껴지고 시어들 또한 쉽고 다정하다. 시집을 펴내며 시인은 말한다. 고맙습니다 그대여 저의 모든 인연... 김양수 시인의 네 번째 시집 . 날로 각박해져 가는 현대인들에게 때로 시 한 편은 메마른 대지에 내리는 단비처럼 정서를 치유하고 삶의 여유를 줄 수 있다. 김양수 시인의 시는 쉽다. 그리고 편안하다. 상업주의에 길들여지지 않았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았으며, 난독증을 일으킬 만큼 난해하거나 복잡하지 않아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깊이 공감할 수 있다. 시의 소재를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 찾기 때문에 친근감이 느껴지고 시어들 또한 쉽고 다정하다. 시집을 펴내며 시인은 말한다. 고맙습니다 그대여 저의 모든 인연들이여 참말로 고맙습니다 당신을 만나 행복하고 그대들을 만나 사랑하며 살 수 있지요 하늘과 바다와 채송화와 달팽이가 말하는 사랑의 말들을 귀담아 들으시고 자신과 세상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사랑하시길 간절히 빌며…….
목차
시집을 펴내며
1부/ 사랑의 말
2부/ 달팽이
3부/ 요즈음
4부/ 아름다운 동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