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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게이블즈 빨강머리 앤 ANNE 전 10권세트(양장)

시리즈 : 그린게이블즈 빨강머리 앤 ANNE [22]

루시 모드 몽고메리, 계창훈 저 | 김유경 역 | 동서문화사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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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708614 / 426쪽 160 x 231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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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세계 모든 젊은이들 영원불멸 청춘 로망스!
‘앤 셜리’에 평생을 바친 김유경의 주옥같은 번역문장
계창훈 화백 독자 마음 사로잡는 아름다운 그림들
한국 최초 올컬러 완역 결정판!

사상최대 1억 부 돌파한 최고의 초밀리언셀러!
영국왕립예술원 회원! 대영제국 훈장! 캐나다프레스클럽 최고영예회원!
프랑스예술원 회원! 프랑스예술원 최고메달 수상!


세상을 아름답고 밝게 빛내는 선량한 마음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일인가!
드넓은 대자연의 품에서 깨달아가는 삶의 의미와 진실한 사랑
소녀의 순수한 마음을 지켜주는 영원한 친구 빨강머리 앤!

빨강머리 앤 뮤지컬 기네스북 등재!
샬럿타운 컨페더레이션 아트센터「빨강머리 앤」뮤지컬이 세계 최장기 연례 공연 뮤지컬로 공인되어 2014년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CBC, CTV 등 캐나다 주요 언론은 특집 방송으로 이 소식을 널리 알렸으며 캐나다에서는 큰 경사로 여겨지고 있다. 빨강머리 앤 뮤지컬은 올해로 50년째 공연 중이며, 매년 샬럿타운을 찾는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고 있다. 현재 빨강머리 앤은 캐나다 연방 설립 150주년 기념 영화로도 제작 중이다.
-뉴욕타임스

들어라, 울새의 지저귐을! 들어라, 마파람 소리를! 입맞춤처럼 달콤한 과수원 꽃이 포르르 포르르 흩날린다. 아름다운 너도밤나무 골짜기에 신비한 안개가 드리우면 멀리 보이는 시냇가 동쪽은 희미한 엷은 자줏빛. 맑디맑은 시냇물은 한결같이 4월의 매력을 노래한다. 소나무 우거진 골짜기에는 지저귀는 새들의 노랫소리 가득하다. 함께 찾으러 가자. 수선화가 간직한 봄의 전설을. 상앗빛 자작나무 숲을 지나 살그머니 떠오르는 저 달은 우리의 것. 비로드 같은 발을 가진 밤의 신비한 치료의 힘은 우리의 것. 쪽빛 제비꽃 피어나는 하염없이 구부러진 오솔길도 우리의 것. 마법사가 찾고 있는 꿈의 나라도 마침내는 우리의 것.
모드의 시.봄노래

꿋꿋한 자립정신과 빨강머리의 명랑하고 순수함을 간직한 주인공 앤 이야기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린게이블즈 빨강머리 앤>을 전 10권에 걸쳐 완역하여 출간했다. 캐나다 프린스 에드워드 섬 애번리 마을 아늑한 그린게이블즈와의 첫만남, 앤 셜리는 그곳에 도착하자마자 영원히 머물기를 원한다. 그러나 머릴러는 앤을 다시 고아원으로 돌려보낼려고 하는데... <과수원의 세레나데>를 비롯한 잔잔한 정을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묘사한 몽고메리의 주옥같은 짧은 이야기들을 더했다.
「김유경의 앤」KBS TV 책을 말하다
앤의 고향 프린스 에드워드 섬을 가다!

나는 소녀시절 평생 출판일을 하신 아버지 김천운님이 옮긴《빨강머리 앤》을 읽으며 인생의 아름다움과 슬픔을 느끼고 배웠다. 몽고메리의 천부적 재능과 쉼없는 노력은 앤?매슈?머릴러 등이 끊임없이 내 마음에 살아 있게 했다. 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편집생활을 하며 번역공부를 해왔다. 80년대에 들어서는 그림을 그리면서 한편으로 앤 이야기들을 우리글로 옮기기 시작했다. 막내를 대학에 보내느라 잠시 멈추었다가는 다시 작업을 시작하여 20년 동안 앤 셜리에게 내 모든 열정을 바쳤다.
우리나라 최초로 앤 시리즈 전 10권을 완역해내며, <과수원의 세레나데>를 비롯한 잔잔한 정을 매우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묘사한 몽고메리의 주옥 같은 짧은 이야기들을 더했다. 텍스트는 밴텀 북스판을 사용했다.
앤 셜리와 만남을 이루게 해주신 아버지와의 추억을 그리며…….
옮긴이 김유경

아름다운 처녀, 사랑받는 아내, 행복한 엄마 앤 셜리!
햇빛을 받아 눈부시게 빛나는 사파이어 같은 바다, 캐나다 세인트 로렌스 만에 반달형으로 뜬 프린스 에드워드 섬, 싱그러운 초록빛 나무들, 잘 익은 과일처럼 붉고 꼬불꼬불한 마을 오솔길, 탐스러운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린 과수원, 사과꽃 흐드러지게 핀 환희의 길, 거칠게 물결치는 검푸른 바다를 훤히 비추는 포 윈즈 등대, 끝없이 펼쳐진 하얀 모래톱 해변, 아이들이 담방담방 뛰노는 무지개 골짜기, 이 세상 모든 여자들이 꿈꾸는 행복한 집 잉글사이드.
앤의 낭만적 인생 이야기들은 이 아름다운 섬을 무대로 소소하게 펼쳐진다. 소녀 시절부터 할머니에 이르는 앤 셜리의 소박한 삶은 한 여성의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꿈과 사랑 속에서 자식을 키우는 앤의 일생은 평범하면서도 진솔하고, 삶의 따뜻한 의미가 우물처럼 깊게 담겨 있다. 그 이야기는 마치 한 폭의 수채화처럼 투명하기까지 하다. 여자로서 살아가며 겪게 되는 사랑의 갈등, 삶의 고뇌, 행복이 떠나간 자리에 남은 아픔과 고독이 섬세한 필치로 그려져 있다.

다락방 속 낡은 원고가 마침내 세상의 빛을 보다!
루시 모드 몽고메리가 《빨강머리 앤》을 쓰기 시작한 것은 서른 살 때인 1904년 따스한 봄이었다. 이듬해 10월 작품을 출판사로 보냈으나, 모두 외면하여 빛을 볼 수 없는 운명에 놓였다. 3년 뒤 우연히 다락방에서 그 원고를 발견한 모드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작품의 가치를 새삼 깨닫고 용기를 내어 미국 보스턴 페이지출판사로 보냈다. 얼마 뒤 모드는 5백 파운드에 원고를 사겠다는 회답을 받았다.
이렇게 해서 1908년에 출판된 《빨강머리 앤》은 나오자마자 다섯 달 만에 1만 9천 부나 팔리는 큰 성공을 거두었다. 모드는 하루아침에 유명해졌다. 마크 트웨인, 키플링 등은 앤 셜리를 세계문학사상 보기 드물게 사람을 감동시키는 사랑스러운 인물이라며 극찬할 정도였다. 놀랍기도 하고 기쁘기도 한 모드는 그 뒤 작품을 계속 써 내려갔다. 그러나 1939년까지 그린게이블즈 빨강머리 앤 시리즈를 계속 쓰게 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다.

소설로 읽는 사랑의 교육 행복의 실습!
《그린게이블즈 빨강머리 앤》은 수천만 부가 팔렸으며 17개 언어로 옮겨졌다. TV 시리즈, 영화와 연극은 물론 뮤지컬과 발레로도 공연되었다. 그러나 이 폭발적인 인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비평가들은 그녀를 의도적으로 무시했다.
1970년대에 이르러서야 캐나다의 주요 작가로 평가받는다. 그즈음 여성작가들에게 관심을 가진 비평가들은 사람들이 몽고메리의 작품을 즐겨 읽는 까닭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1947년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몽고메리가 찰스 디킨즈만큼 사랑받는 작가임이 증명되었다. 그리고 그녀의 일기를 통해 복잡하고도 상상력 풍부한 인물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루시 모드 몽고메리는 한평생 청춘의 열정을 잃지 않았던 사람이었다. 그녀의 작품에는 ‘강렬한 열정과 부드러움의 화신’ 앤의 정신이 자리하고 있다. 꿋꿋한 자립정신과 빨강머리의 명랑하고 순수함을 간직한 이 여주인공은 온세계 젊은이들의 벗으로 사랑받는 사람이 된 것이다. 앤 셜리 이야기는 소설로 읽는 사랑의 교육이며 행복의 실습이다. 아름다운 처녀, 사랑받는 아내, 행복한 어머니가 되기 위한 예행연습, 페르세포네가 소생시켜준 봄의 달콤한 풀향기이다.

저자 소개

1874년 11월30일 캐나다의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태어났다. 두 살도 채 안 되어서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가 재혼하면서 어린 루시는 외조부모에게 맡겨져 자란다. 외할아버지는 에드워드섬의 연안에 있는 카멘디시 마을에서 우체국을 경영하고 있었다. 작품 속의 에이번리 우체국은 바로 외할아버지의 우체국이며, 에이번리라는 마을 역시 카벤디시가 모델이다. 어려서부터 글쓰기를 좋아해서 이야기 클럽을 만들기도 했던 루시는 15세에 산문시를 발표했으며, 다음 해에는 견문기를 쓰기도 했다. 프린스 오브 웨일스 대학과 델하우지 대학을 다녔으며, 교사와 기자 등을 지냈다. 1895년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홀로 된 외할머니와 살기 위해 카벤디시로 돌아온다. 1911년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그 해 목사인 맥도날드와 결혼하기까지 이곳에서 살았다. 아름다운 카벤디시의 자연 속에서 작가에의 길을 다지면서 집안일, 교회일, 거기에다 우체국장 업무까지 하는 분주한 나날을 보냈다. 이 시기인 1908년에 태어난 명작이 바로 <<빨간 머리 앤>>이다. 이 소설은 뜨거운 반향을 불러 일으켜 그녀를 일약 캐나다 뿐 아니라 세계적인 작가가 되게 했다. 전세계의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댓가라 할 수 있는 영국학사원 회원, 캐나다 프레스클럽 회원, 프랑스 예술원 회원 등에 추대되었고 프랑스 예술원에서 주는 은메달을 수상했다. 1942년 4월24일 토론토에서 68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여 고향 카벤디시의 동산에 묻혔다. 

숙명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영문학부전공) 졸업. 독서대상 수상. 창작미협전「정월」 특선 목우회전「주왕산」 입상. 


지은책으로《조선 세시 열두 달 이야기》, 옮긴책으로 잉걸스《초원의 집》, 몽고메리《ANNE》《앤스북스》,《안데르센 동화전집》이 있다.


 

한국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초․중․고등학교 교과서, 창작동화, 위인전, 동화시집에 그림을 그리고 KBS TV유치원, 굿모닝팝스 잉글리시에 발랄하고 재치 넘치는 삽화를 그렸다. 직접 쓰고 그린 책《도토리가 좋아》《한문숙어1․2》, 그림책《전우치전》, 대표작 일러스트로 루시 모드 몽고메리/김유경 옮김《ANNE》전10권, 고산고정일《한국전래동화》전10권이 있다. 

목차

1 만남

앤을 읽으며 모드를 생각하며 7

린드 부인의 놀라움 51
매슈의 놀라움 64
머릴러의 놀라움 85
첫날 아침 96
지난 이야기 106
또 하나의 결심 116
기도 125
마음의 교육 131
린드 부인의 노여움 143
용서 154
주일학교 166
진실한 맹세 175
기다리는 즐거움 185
자수정 브로치 193
교실소동 206
티파티의 슬픈 끝 228
새로운 관심 244
애틋한 간호 254
콘서트 대사건 고백 269
지나친 상상 288
진통제 향료 299
초대받은 앤 316
명예를 건 사건 323
발표회 준비 333
매슈와 붕긋 부풀린 소매옷 342
이야기클럽 357
허영심 369
운나쁜 백합공주 380
잊을 수 없는 추억 394
수험준비 408
시내와 강이 만나는 곳 425
합격발표 436
호텔 콘서트 447
퀸즈아카데미 입학 462
꿈꾸는 겨울 473
영광과 꿈 481
죽음 490
길모퉁이 501


2 처녀시절

아름답게 가꾸는 일 13
실수 26
해리슨 씨네 집 34
마음과 마음들 44
새로 온 선생님 52
사람도 가지가지 62
쌍둥이의 운명 77
악동들 85
페인트 빨주노초파남보 97
꾸러기 데이비 106
아이들 편지 120
요나의 날 134
즐거운 소풍 145
하느님의 도움 160
신나는 여름방학 176
기쁜 소식 188
기다리던 날 197
도자기 접시 모험 211
행복한 나날 224
뜻밖의 손님 239
미스 라벤더 250
차를 마시며 267
서로를 부르는 영혼 274
예언자 에이브 아저씨 284
조용한 거리의 소문 296
길모퉁이 312
돌집의 오후 326
마술성을 찾아온 왕자 341
시와 산문 355
‘메아리집’ 결혼식 364

《ANNE》의 에피소드
루시 모드 몽고메리 삶을 찾아서 377


3 첫사랑

싹트는 나날 13
가을 꽃장식 26
출발 37
4월의 숙녀 46
고향에서 온 편지 64
신의 고독함에 휩싸여 76
그린게이블즈로 86
청혼 98
세놓음 가구딸림 106
패티의 집 117
인생의 참모습 129
에이브릴의 속죄 141
믿음 없는 사람들 152
떠나가는 벗 167
꿈의 끝 179
들에 핀 백합을 보라 187
악마의 아버지는 203
조지핀 할머니의 유언 209
에피소드 218
길버트 입을 열다 224
어제의 장미 232
다시 그린게이블즈로 239
‘메아리집’ 사람들 246
조너스 등장 252
잘생긴 왕자 260
크리스틴 269
고백 275
6월의 황혼 283
다이애너의 결혼식 291
어느 로망스 297
앤이 필리퍼에게 303
차 한잔 308
20년 세월의 길 316
잔혹한 거짓말 322
마지막 해 330
가드너 부인네 그 딸들 340
학사학위 349
거짓 사랑 357
결혼식의 모습들 367
묵시록 378
진실 385

《ANNE》의 짧은 이야기
미스 페닐로피의 아이기르기 395
패트릭의 후견인 443

《ANNE》의 에피소드
프린스 에드워드 섬을 떠나서 493


4 약속

첫해
앤, 길버트에게 편지쓰다 15
앤, 조그만 일리저버스와 만나다 37
앤, 단풍나무 저택에 초대받다 61
앤, 오래된 묘지를 거닐다 72
프링글 집안 두 노부인 찾아오다 93
앤, 일리저버스를 산책에 데려가다 103
앤, 트릭스 테일러에게 부탁받다 109
사이러스 테일러, 총공격을 받다 118
앤은 길버트를 사랑하고 있다 131
깁슨댁을 방문하다 138
앤, 계략을 꾸미다 150
폴린, 은혼식에 가다 159
폴린의 마음에 영원히 남을 하루 171
노러, 뺨을 때리다 178
노러, 나와 결혼해 주오 191
첫해의 마지막을 맞다 203

둘째해
앤, 서머사이드에 돌아오다 209
앤과 루이스, ‘아이’ 사진을 찍다 214
루이스, 혈연을 만나다 225
캐서린을 그린게이블즈에 부르다 235
캐서린 브룩, 고백하다 246
캐서린, 새로운 인생을 알다 259
앤의 크리스마스 휴가 끝나다 270
사촌 어니스틴 278
길버트는 목사가 아니야 290
헤이절, 마음을 털어놓다 294
헤이절, 눈물로 항의 309
일리저버스, 그린게이블즈에서 즐기다 319

셋째해
서머사이드 마지막 해 329
아이비 트렌트를 혼내주다 340
셜리 선생님이 좋아요 347
사랑은 어디로 355
지금 아니면 기회는 두 번 다시 없다 365
고양이 가죽을 벗기는 방법 373
일리저버스 아버지께 띄운 편지 382
앤, 톰갤런 저택에 초대받다 390
톰갤런 저택에서의 하룻밤 398
‘두둥실 떠 있는 구름’에 간 일리저버스 407
서머사이드 마지막 날 다가오다 422
앤, 3년 동안의 서머사이드 생활 끝나다 429

《ANNE》의 에피소드
서머사이드의 교장선생님 앤 435


5 웨딩드레스

지붕밑방 13
꿈의 집 21
아름다운 나라 29
그린게이블즈 첫신부 40
너와 나의 집 46
짐 선장 52
선생님 새댁 61
미스 코닐리어의 방문 76
포 윈즈 등대 94
레슬리 무어 109
살아가는 이야기 120
레슬리의 방문 135
안개낀 밤 140
11월 나날들 147
항구의 크리스마스 153
등대와 섣달 그믐날 165
포 윈즈 겨울 173
새봄이 오다 182
새벽 또는 황혼 193
짐 선장의 로맨스 202
침묵의 둑을 무너뜨리고 208
미스 코닐리어의 슬기 219
오언 포드 227
그의 인생록 235
오언의 창작활동 246
고백 252
모래톱의 밤 261
세상 이야기 270
의사 길버트 281
레슬리의 결의 291
해방 301
우정어린 설득 308
돌아오다 레슬리 314
꿈의 배, 항구에 321
바다와 도시 329
되살아나는 애정 339
뜻밖의 소식 351
빨강장미 358
짐 선장의 출발 367
안녕, 꿈의 집이여 373

《ANNE》의 짧은 이야기
바닷가 모래 파이 387
흔한 여자 403
동생 조심 438

《ANNE》의 에피소드
가장 순수한 《웨딩드레스》 461


6 행복한 나날

그리운 애번리 11
옛 동산에 올라 21
집으로 33
젬 도령 41
쥰릴리 50
사라진 젬 57
로브리지 여행 67
미나리아재비꽃길 76
엄마는 죽지 않았어 90
늦여름 98
잉글사이드 110
화이트 크리스마스 121
봄 128
생일 파티 137
베란다에서 144
올던과 스텔러 155
데이지 오솔길 164
강아지 지프 178
놋쇠돼지 186
진주 목걸이 196
4월의 눈 202
노인과 무덤 213
브루노 221
울새와 개 233
학교 242
무지개 골짜기 253
하느님을 속였어요 261
휘파람을 부세요 265
봄의 불꽃 281
페니네 아이들 300
비밀 310
바닷가에서 323
부인회 336
달밤 362
금과 은 케이크 377
로맨스 나라 391
쓸쓸해 보이는 집 401
델릴라 그린 413
배반자 423
안개비 432
결혼기념일 440
사랑의 가족 455

《ANNE》의 에피소드
섬의 네 계절, 그리고 잉글사이드 469


7 무지개 골짜기

귀향 13
마을 소문 20
잉글사이드 아이들 35
산사나무꽃 45
지붕 밑의 영혼 59
메리, 목사관에 머물다 78
물고기 사건 86
미스 코닐리어 나서다 97
울지 마라, 우나 108
대청소 123
무서운 발견 134
설득과 도전 142
언덕 위의 집 154
데이비스 부인의 방문 168
여러 소문 182
보복 194
승리, 또 승리 211
메리 밴스, 폭탄을 떨어뜨리다 226
오, 가엾은 애덤이여 235
페이스, 벗을 사귀다 242
참을 수 없는 약속 251
조지는 알고 있다 265
천사들의 모임 274
자비로운 충동 290
맨발과 양말 301
미스 코닐리어, 생각을 바꾸다 312
성가음악회 322
단식일 329
무시무시한 이야기 337
돌담 위의 유령 343
칼, 속죄하다 351
두 고집쟁이 359
아빠의 결혼은 369
눈물의 힘 378
오라, 피리 부는 사나이여! 387

《ANNE》의 짧은 이야기
공상놀이 395
꿈꾸는 여인 426

《ANNE》의 에피소드
요리.바느질.채소가꾸기.가축돌보기, 끝없는 집안일 457


8 아들들 딸들

글렌 마을 소식 13
아침이슬 30
달밤의 향연 39
피리 부는 사나이 58
떠나는 사람들 76
수전, 릴러, 먼디 결심하다 97
수프 그릇 속의 아기 109
릴러의 다짐 123
부엌 소동 136
괴로움이여, 안녕 145
화이트 블랙 161
랑게마르크의 나날 178
굴욕의 파이 한 조각 189
결의 203
날이 새면 언제나 215
리얼리즘 그리고 로망스 226
세월은 간다 244
전쟁과 결혼 264
온 세상 걱정 282
노먼의 독설 295
지금 서부전선에는 304
먼디는 알고 있다 313
꿈결로 324
내일이면 늦으리 334
셜리의 출발 349
청혼 361
기다림 376
슬픈 일요일 397
어디로 406
바다는 흐른다 413
머틸더 피트먼 부인 421
좋은 소식 436
병사를 위하여 447
신혼여행 452
오, 릴러 나의 릴러! 458

《ANNE》의 에피소드
고아 아닌 고아 앤 469


9 달이가고 해가가고

청혼은 빨리하세요 13
올드미스 로이드 29
필릭스 무어의 바이올린 79
작은 조슬린 113
기나긴 약혼 131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150
올리비어 고모의 연인 167
귀여운 에인절리너 190
우리 아기 217
프리시 스트롱의 결혼 230
기적 247
싸움의 끝 267

과수원의 세레나데
젊은 날들 287
운명의 편지 298
린제이 중학교 선생 307
차를 마시며 314
아름다운 소녀 323
킬머니 335
한 떨기 장미꽃 347
낙원문 앞에서 359
순진한 이브 366
높은 파도 소리 377
연인들 386
사랑의 포로 393
더없는 아름다움 408
오로지 그대만을 위하여 422
괴로운 옛추억 427
데이비드의 의견 439
끊어진 죄 451
닐은 어디로 457
빛나는 미래 463

《ANNE》의 에피소드
험난한 인생길 471


10 언제까지나

귀여운 고양이 파티마 11
뜻밖의 우연 31
바닷가 집 결혼식 49
제인의 아기 80
초록빛 어선 98
로버트 형님 116
저세상에서 온 사자 132
조그만 갈색 노트 145
세러의 방식 157
사이러의 아들 171
베티의 교육 199
꿋꿋한 희생 225
데이빗 벨의 고뇌 255
어디에나 흔히 있는 사나이 272
평원의 미녀 태니스 286

앤의 크리스마스
레드 뷰트 크리스마스 309
화해 322
시릴러 아주머니 바구니 335
‘전나무 저택’의 크리스마스 349
미스 에이비스 357
클로린더의 선물 368
그 넋 나간 선생님 덕택에 377
엔더리 로드의 산타클로스 390
스티븐과 앨릭재너 398
크리스마스의 영감(靈感) 410
조지프 씨네 가족 크리스마스 420
리처드 백부와 설날 정찬 430
에이더의 케이크 438
버티의 새해 448

《ANNE》의 에피소드
아름다운 앤의 섬 463
루시 모드 몽고메리 연보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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