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마법지팡이 - 다릿돌읽기 시리즈

시리즈 : 다릿돌읽기 [49]

우봉규, 김언희 저 | 크레용하우스 | 2014년 04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5473308 / 84쪽 150 x 21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내 꿈은 마법사! 솔이의 꿈은 마법 지팡이로 세상의 모든 병을 고치는 마법사가 되는 것입니다. 동생 연이를 잃은 충격으로 정신이 흐릿해지고 말을 잃은 엄마의 병을 고쳐 주기 위해서입니다. 오늘도 솔이는 여러 가지 재료를 모아 마법 지팡이를 만듭니다. 벼락 맞은 대추나무의 가지와 무지갯빛이 도는 화려한 깃털로 만든 지팡이는 신비한 힘을 발휘해 솔이의 소원을 이뤄 줄 수 있을까요? 마법 지팡이의 기적 솔이가 온 정성을 다해 만든 지팡이를 들고 솔이가 간 곳은 푸르른 섬 청산도의 한 요양원입니다. 엄마가 ... 내 꿈은 마법사! 솔이의 꿈은 마법 지팡이로 세상의 모든 병을 고치는 마법사가 되는 것입니다. 동생 연이를 잃은 충격으로 정신이 흐릿해지고 말을 잃은 엄마의 병을 고쳐 주기 위해서입니다. 오늘도 솔이는 여러 가지 재료를 모아 마법 지팡이를 만듭니다. 벼락 맞은 대추나무의 가지와 무지갯빛이 도는 화려한 깃털로 만든 지팡이는 신비한 힘을 발휘해 솔이의 소원을 이뤄 줄 수 있을까요? 마법 지팡이의 기적 솔이가 온 정성을 다해 만든 지팡이를 들고 솔이가 간 곳은 푸르른 섬 청산도의 한 요양원입니다. 엄마가 지내고 있는 곳이지요. 엄마는 솔이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하지만 솔이는 희망을 잃지 않고 조심스레 지팡이를 꺼내 주문을 외웠습니다. “수리수리 마하수리 옴 사바디 사바하!” 그리고 방 안을 빙빙 돌았습니다. 그러자 엄마도 재미있다는 듯 솔이를 따라 방 안을 빙빙 돌았습니다. 엄마와 함께 있는 지금 이 순간이 솔이에게는 너무나 소중합니다. 솔이는 용기 내어 엄마의 손을 잡아 봅니다. 다른 때 같으면 뿌리쳤을 엄마가 오늘은 가만히 솔이의 손을 잡습니다. 평소와 다른 엄마의 모습에 솔이의 가슴이 설렙니다. 소중한 우리 엄마 사랑하는 엄마가 어느 날 갑자기 날 알아보지 못한다면 얼마나 슬플까요? 이 책의 주인공 솔이는 엄마를 위하여 온 마음을 다해 노력합니다. 지팡이를 만들고 기도하며 언젠가 자신의 소원이 이루어지리라 진심으로 믿고 있지요. 우리는 가끔 엄마의 소중함을 잊기도 합니다. 또 엄마가 주는 사랑을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기도 하지요.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나를 지켜 주고 변함없이 사랑해 주는 엄마에 대한 감사함과 항상 곁에 있는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자 소개

대구에서 태어나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를 다니면서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일에 푹 빠져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명랑한 씨와 유쾌한 씨』『똥 싸는 도서관』『거짓말 세 마디』『내 진짜진짜 소원은』『비굴이 아니라 굴비옵니다』『용궁에 다녀 온 선비』『차별을 뛰어넘은 조선 영웅들』등이 있습니다.
<황금사과>로 동양문학상을, <객사>로 월간문학상을, <남태강곡>으로 삼성문학상을, <갈매기야 훨
훨 날아라>로 계몽사 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또한 한국일보사의 광복 50주년 기념작에 <눈꽃>이 당선
되었다. 민족 설화와 분단에 관한 순수 희곡 작품에 주력해왔으며, 2001년 2002년 서울 국제 공연제
에 <바리공주>, <행복한 집>이 공식 초청작으로 공연한 것을 비롯하여 <저편서녘>, <종착역>, <나부
상화> 등을 통해 우리나라 희곡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표 작품으로는 소설 <이곳에 살기 위하여>, <저 산문 밖에는 아직도 눈이 내리고>, <은하계 밖으
로>, <패랭이꽃> 등이 있으며, <눈보라 어머니>, <덕수궁 편지>, <나는 개다>, <하늘나라 풀밭으로>,
<슬픈 도깨비 나사>, <크리스마스의 기적>, <새엄마>, <머나먼 안드로메다>, <도피안산일지>, <홍동지의 탄생>, <서울 가는 홍동지> 등을 발표하면서 동화작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문래동의 예비 마법사
5월의 청산도
바닷가에서
수리 수리 마하수리
푸르고 푸르른 우리 엄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