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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814774 / 37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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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25년 전 도미니카에 파송된 그를
8교회 개척부흥/명문학교 설립케 하고
도미니카 국가공인 기도군대 대장으로
허리케인과 맞서 물리치기까지
하나님과 함께 한 놀라운 영적 체험기!
도미니카공화국 주재 한인 1호 선교사가
국가 재앙을 막고 / 나라 운명에 도전하는 이야기!
최광규 선교사는 25년 전에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사역을 시작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그간 8곳에 교회를 개척해 큰 부흥중이고(그 중 어느 교회는 주일학생 1,500명, 청년 450명, 장년 300명 출석) 교회에서 설립한 한도 초중고등학교도 명문학교가 되어, 지금은 도미니카 사회에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그러다, 도미니카에 빈민이 많은 고질적인 이유 중 하나가, 도미니카 앞 바다의 미국령 섬인 푸에르토 리코(Puerto Rico)근방에서 발생한 강한 태풍이 동남풍을 타고 도미니카를 강타한 후 미국 프로리다주를 통과해 뉴욕 쪽으로 올라가는 허리케인 때문인 것을 알았다. 허리케인은 그들의 희망마저 쓸어가 버린 것이 안타까워 기도 중, 하나님으로 부터 “국가의 재앙을 막고 나라의 운명을 바꾸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나는 기도 중에 열왕기상 19장 18절에서, 하나님께서 남기신 엘리야와 함께 하게한 7,000명의 선지자들을 보면서, 7,000명의 기도 용사를 달라고 기도했고, 하나님께서 반드시 허리케인을 물리쳐 주실 것이니 2009년 10월 10일 모두가 모여 합심하여 기도하자고 외치며, 기도군대에 대한 비전을 선포했다. 이 이야기는 도미니카 전 지역은 물론 미국 전역으로 방송되었다.
그 날, 7,000명의 기도군사가 모였다. 한국에서 온 이필재 목사님, 최남수 목사님과 함께 오직 기도로 “허리케인을 물리쳐 달라”고 한마음이 되어 뜨겁게 기도했다.
그 결과 2009년에 미국 마이애미에 있는 허리케인 본부에서 예상한 허리케인은 ‘아나, 빌, 클로뎃, 다니, 에리카, 프레드, 그레이스, 헨리, 아이다, 호아킨, 케이크, 래리, 민디, 니콜라스, 오데트, 피터, 로즈, 샘, 테레사, 빅터, 완다’로 총 21개였는데 아홉 번째인 ‘아이다’ 이후의 허리케인은 모두 소멸되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셨다. 할렐루야!
그 뒤로도 헨리(Henry), 아이다(Ida) 등의 허리케인이 일어났지만 도미니카로 오다가 중미 쪽 온두라스로 빠져갔고, 아이다라는 허리케인은 유카탄 쪽으로 빠져갔다.
우리는 오직 기도로 승리하게 되었다. 그로인해 도미니카 정부가 육해공군처럼 공인하는 공식적인 기도군대가 창설 되었다.” - 최광규 선교사
이 책은 지금도 모든 것 위에 계시며, 우주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역사 이야기이다.
최광규 선교사는 중미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예수사랑교회 개척을 시작으로 싼디아고선교교회, 가나안교회(주일학교 어린이 1,500명, 여름성경학교에는 2500명, 청년 대학생 450명, 장년 300명 출석), 에르모사교회, 세노비교회, 베다니아교회, 베델교회, 갈보리교회 등 8교회를 개척했고, 한도초중고등학교를 설립해 명문학교가 되었다.
지금은 세계한인선교사 회장 등 여러기관의 회장을 거쳐 도미니카 기독교총연합회 부회장으로 일하며, 도미니카 기도군대를 설립해, 도미니카 대통령 여당,야당 후보 초청 국가 기도회를 개최했고, 2012년 9월부터는 일반 지상파 방송에서 전국으로 방영되는 “국가 기도시간”(HORA NACIONAL DE ORACION)을 매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생방송으로 진행하고 있다.
안양대학교에서 신학을,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선교학을, 한국선교훈련원(GMTC)에서 선교사 훈련받고 GMP 1호 선교사로 파송 되었으며, 맥코믹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박사과정을 했으나 아직 끝내지 못했다. 가족은 아내 주선자 선교사와 딸 지선, 지애, 지원이 있다.
지금 내가 꿈꾸는 비전은 비단 도미니카만을 위한 비전이 아니다. 믿는 우리들은 누구든 리더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을 위한 리더가 되어 우리가 속한 공동체, 국가를 하나님의 뜻대로 이끌 소명이 있다. 이것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그리스도인 지상 최대 명령과도 상통한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음성에 귀 기울여야 한다. 어느 때이든 언제든 반드시 하나님은 우리 개인 개인들을 부르신다. 그리고 반드시 이렇게 말씀 하실 것이다.
“너는 이제, 가라!”
그것이 섬김의 자리든, 통치의 자리든, 시련의 자리든 중요하지 않다.
우리의 시선으로 볼 수 있는 건 아주 짧고 유한한 거리기 때문이다.
모든 길은 새롭다. 하지만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우리에게 가라하시는 분인 하나님이 바로 그 길과, 그 길을 가는 동안 만나게 되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으므로, 우리는 오직 믿음으로 거침없이 달리면 된다.
장애가 될 것도 넘어질 것도, 오르막도, 내리막도 어떤 장애물이든지 완벽한 때에 치우시고, 새로 길을 만드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므로... 앞으로도 내가 천국에 도착하는 그날까지 영영 기다릴 것은 오직 하나님의 명령 ‘너는 이제, 가라!’-오직 그 음성에 순종하는 것뿐이다.
프롤로그 / 가슴에 묻어 두었던 하나님 이야기
1부 / 지시하신 땅으로 가게 하시다!
도미니카에 도착하다 / 돈데 에스타 슈퍼 / 크리스천을 위한 구두(?) / 반석 같은 은혜 / 하나님의 대사 / 저는 선교사입니다 / 선교사를 꿈꾸게 되다 / 도미니카 1호 한국인 선교사 / 하나님 안에서 고비는 있어도, 실패는 없다 / 루디아로 거듭난 검순이 / 예비하시는 하나님 / 기회의 문이 열리다 / 여호수아 리더십 / 두 번째 교회를 개척하다 / 선교사님의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 모든 것 위에 계신 하나님 / 마지막 광야
2부 / 지시하신 땅을 축복 하시다!
하나님께 맡겨라 / 길거리 예배 / 누군가 널 위하여 기도하네 / 가나안 교회 / 오늘은 도미니카! 내일은 세계로! / 가나안교회 사람들 / 은혜로 채우시는 하나님 / 소망의 사다리 / 도미니카 유소년 전도 / 학교를 세우다 / 제자훈련 / 노방 전도로 교회를 개척하다 / 로스 알카리소스에 부는 변화의 바람이 되다 / 시험에 들다 / 갑상선 암 / 0점 아빠, 100점 아버지 / 다시 부흥 / 신문과 방송에 보도
3부 / 지시하신 땅을 번성케 하시다!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 세우리라 / 기도군대 / 7.7.7 프로젝트 / 오직 기도 / 허리케인을 잡다 / 아이티 지진 / 너는, 이제 가라
에필로그 / 지시하는 곳에서 제물이 되게 하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