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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871432 / 272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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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강한 강사란 무엇일까? 어떤 상황에서든 학생들의 공부와 선택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강한 강사다. 다른 선생님이나 강사보다 효과적으로 교육의 목적을 실현해주는 사람이 강한 강사다. 예를 들어, 영어를 잘 지도하는 강사는 학생들이 영어를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단순히 성적을 올리는데 머무르지 않고 동기를 주고 학생들을 자극해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준다. 학부모와 관계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학생의 변화를 감지한다. 무엇보다도 강한 강사는 늘 공부하며 세상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철저한 관리로 학생들이 성... 강한 강사란 무엇일까? 어떤 상황에서든 학생들의 공부와 선택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강한 강사다. 다른 선생님이나 강사보다 효과적으로 교육의 목적을 실현해주는 사람이 강한 강사다. 예를 들어, 영어를 잘 지도하는 강사는 학생들이 영어를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단순히 성적을 올리는데 머무르지 않고 동기를 주고 학생들을 자극해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준다. 학부모와 관계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학생의 변화를 감지한다. 무엇보다도 강한 강사는 늘 공부하며 세상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철저한 관리로 학생들이 성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강의 경험과 노하우에만 의존하는 강사는 성장하지 못한다. 강한 강사가 되려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자료를 철저하게 분석하고, 교육에 대한 이론으로 기초를 튼튼히 해야 성장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다. 학력이라는 굴레를 과감하게 뛰어넘어야 하고 학생의 눈높이 맞춘 수업을 해야 한다. 강한 강사는 인적 네트워크와 다양한 각도에서 정보를 접근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장을 개척해야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강한 강사의 능력을‘ 돈’으로 보상해준다. 그래서 억대의 연봉과 매출을 올리는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강사가 탄생한다. 저자는 메가스터디에서 대입 자연계 논술과 면접, 자기소개서, 입학사정관제 등 다양한 온라인 강의와 전국 주요 외고, 특목고, 자사고, 지방 명문고, 일반고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직접 학원을 경영하고 있다. 저자는 강한 강사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다섯 가지 덕목을 ‘학력’, ‘인맥’, ‘자기 관리’, ‘자질’, ‘노력’으로 구분해서 자신의 경험과 함께 설명한다. 출판사 서평 우리나라에서 지출하는 연간 사교육비 규모는 20조원이 넘는다. 사교육 시장에 비중이 가장 큰 곳은 학원이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고등학생들은 특히 사교육 의존도가 높게 나타난다. 그리고 경기가 나빠져서 취업난이 심각해지면서 성인교육 시장도 급격하게 팽창하고 있다. 우리나라 사교육 종사자는 51만 8천 명으로 공교육 종사자 40만 4천 명보다 훨씬 많다. 학생들의 사교육 의존도가 높아지고 사교육 시장이 팽창하면서 학원과 강사들 사이에 경쟁도 치열해졌다. 저자는 메가스터디의 인터넷 강의를 하고 있으며 직접 경영하는 학원에서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치열한 사교육 시장에서 강한 강사로 우뚝 서기 위한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강한 강사가 되기 위한 조건을 다섯 가지로 구분해서 설명한다. 첫 번째 조건은 학력이다. 강사의 학력은 수험생에게 하나의 메시지로 작용한다. 강사의 학력이 높다면 두말할 필요가 없지만 학력이 높은 강사가 학생들을 잘 가르치는 것은 아니다. 학력은 인격적인 요소지만 감정적으로, 논리적으로 보완한다면 충분히 학원 관계자, 학생과 학부모를 설득할 수 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강사의 몫이다. 두 번째 조건은 인맥이다. 강사는 신의를 철저하게 지켜야 한다. 강의를 듣는 수강생에게, 강의를 마련해 준 학원에게, 나를 관리해 주고 홍보해 주는 학원 관계자들에게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자신의 노력에 신의를 지켜야 한다. 강의를 아무리 잘해도 신뢰할 수 없는 말과 행동을 한다면 강사의 위상은 바닥으로 떨어진다. 강사는 언제나 자신의 말과 행동에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세 번째 조건은 자기관리다. 강사는 새로운 것, 새로운 방식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고 늘 새로운 형식의 강의를 즐기는 정신을 가져야 한다. 새롭게 준비한 강의가 실패했다 하더라도 부족한 부분을 수정, 보완해서 완성도 높은 강의를 만들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네 번째 조건은 자질이다. 강사는 자신에 대해서, 자신의 강의 습관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 좋은 습관은 강조하고 부각시켜서 아이덴티티로 만들어야 하고 나쁜 습관은 보완해서 전달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유명한 강사들은 탄탄한 커리큘럼과 명확한 메시지를 갖고 있다. 그리고 강의의 강약을 조절하기 위해서 퍼포먼스를 이용한다. 강한 강사는 학생과 학부모, 청중을 집중시키는 여러 가지 스킬과 노하우를 만들어야 한다. 다섯 번째 조건은 노력이다. 대부분의 강사들은 전공이나 가르치던 영역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하는 특징이 있다. 강사가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영역은 무궁무진하다. 창의력을 발휘할수록 강의 실력은 향상된다. 미래를 대비하려면 강사들도 기존의 사고에서 벗어나서 창의적인 강의를 해야 한다. 지금까지 가르치던 영역에서 벗어나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해야 강한 강사로 거듭날 수 있다.
사교육 시장에서 강사가 해야 할 일은 수요의 변화, 공급의 변화를 판단하고 예측을 통해서 수요의 변화에 대비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수요(학생)가 갑자기 늘어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대학입시에서 특정과목이 강화되거나 기업의 신입사원 선발 기준에서 영어 능력 강화 등이 대표적인 수요증가의 경우이다. 반대로 수요가 감소하는 경우도 있다. 대학입시에서 선택과목의 축소와 내신 성적 반영에 따른 특수목적고의 약화 등이 대표적인 수요 감소의 원인이다. 공급의 변화도 예측할 수 있다. 공급이 증가하는 대표적인 경우는 학원의 증가, 공부방의 증가, 과외의 증가, 인터넷 강의의 증가, 외국 교육시장의 개방 등이다. 공급이 감소하는 경우는 학원의 폐업, 공부방의 감소, 학원 영업시간 제한 등이 해당된다. 특히 학원 영업시간 제한은 학원에서 학생의 학습시간을 줄이려는 목적으로 정책적으로 공급에 제한을 가하는 것이다. --- p.32 「교육 시장의 수요와 공급의 법칙」
강의형 강사는 관리형 강사와 성격이 판이하게 다르다. 강의형 강사는 초등학생을 가르치면 중학생도 가르치려고 하고, 중학생을 가르치면 고등학생도 가르치고 싶어 한다. 그리고 고등학생을 가르치다 보면 대입 전문 강사까지 꿈꾼다. 물론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을 가르치면서 자신의 능력을 특화시켜서 유명해지는 강사도 있다. 하지만 대입 전문 강사가 중학생이나 초등학생을 가르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관리형 강사와 다르게 역시 고학년으로만 강의 대상을 확장하는 비가역(非可逆)적인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 p.42 「태생적인 강의유전자」
우리는 왜 좋은 대학에 가려고 할까? 좋은 대학에서 주는 졸업장, 즉 학력이라는 울타리는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강사에게 학력은 무엇이며 어떤 영향력을 가지고 있을까? 학력에 대한 많은 질문이 생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학력이 좋다고 강의를 잘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학력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 많지만 잃는 것도 많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 p.51 「학력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들」
경제학에서 통용되는 여러 가지 효과 중에서‘ 양가죽 효과(sheepskin effect)’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양가죽이 어떤 효과가 있어서 이렇게 표현했을까? 과거 서양에서는 졸업장을 수여할 때 양가죽에 졸업한 대학의 이름과 내용을 새겨주었다. 이런 전통에 기인해서 양가죽 효과라는 말이 생겼다. 전통적으로 교육을 많이 받은 사람이 노동임금도 많이 받았다. 단지 정규교육만 받으면 수여되는 졸업장만 가지고 있
어도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사람의 임금보다 많이 받는 것이다. 이처럼 졸업장을 가지고 있으면 상대적으로 많은 임금을 받는 것을‘ 선별이론’이라고 한다.
학원 강사의 학벌은 졸업장으로 증명된다. 좋은 학벌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능력 있는 강사로 선별되는 것이다. 학벌이 좋지 않은 강사들도 일부 선별된다. 이렇게 강사를 나누는 선별기준은 우리가 사회에서 항상 경험했기 때문에 큰 충격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선별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부가적으로 정교사 자격증이나 대학원 졸업장은 또 다른 선별기준이 된다. 때문에 더 상위 교육기관에 진학하여 공부한 사람은 선별되기 위해서 자신이 뛰어나다는 사실을 사회에 알리기 위해 신호를 보낸다. --- p.57 「선별이론․신호이론」
‘강사’라는 직업을 선택했다면 분명히 인정할 것이 있다. 학벌 인센티브는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이다. 학벌이 좋은 강사와 상대적으로 학벌이 좋지 않은 강사는 출발선이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 학창시절에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을 받은 사람들이 사회에서 앞선 출발선에 서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불공평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출발선이 조금 앞서 있을 뿐이다.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 기회가 좀 더 많다는 것을 제외하면 다를 게 없다. 출발선에서 조금 앞서 세워 줄 뿐 그 이상은 혜택을 주지 않는다.
궁극적인 목표는 능력 있는 강사로 성공하는 것이고, 높은 연봉을 받는 강사가 되는 것이다. 출발선보다 조금 앞선 위치에서 출발했다고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다. 도착하는 지점에 어떤 결과가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 p.62 「학력은 단지 출발선에 불과하다」
강의를 듣고 귀가하는 학생의 머리에는 무엇이 남아있을지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학생들에게 무엇이 남았는지 생각해보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강사들은 학생들에게 많은 지식을 전달하려고 한다. 물론 맞는 말이다. 강의를 듣는 수강생의 입장에서는 학습량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학습량이 많으면 결과적으로 성적이 향상되고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기서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강사의 이미지이다. 수업 중에 많이 배운 것 같은데 남는 것이 없다. “강사는 잘 가르치는 거 같은데...”라며 말꼬리를 흐린다면 강사로서 부족한 점이 있는 것이다. 강사는 학생들에게 기억에 남는 이미지를 만들어야 한다. --- p.83 「학생들의 머리에는 무엇이 남아 있을까?」
국내 스포츠 뉴스를 보면 축구 대표팀 감독에 대한 기사가 자주 나온다. 공교롭게도 축구를 비롯한 여러 가지 프로 스포츠 감독이 현역 시절에 스타플레이어가 아닌 경우가 많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선수 시절 스타플레이어였던 선수가 지도할 대상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명감독이 되지 못하는 것도 그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선수시절부터 각종 언론 매체와 팬들의 관심을 받으면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 스타플레이어는‘ 나는 그때 이렇게 훈련해서 좋은 성적을 거뒀는데 지금 선수들은 왜 안 되지?’라는 접근으로 곤란을 겪는다고 한다.
강사도 마찬가지다. 지도하고 강의할 대상이 누구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생이 강의 내용을 다 알고 있다면 아까운 수강료를 내고 시간을 투자해 가며 강의를 들을 이유가 없다. 강사는 공부하는 학생의 성적, 공부습관, 성격 등을 파악해야 한다. 대상이 초등학생이라면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고등학생이라면 고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성인이라면 성인의 눈높이에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강의할 때도 가르치는 대상이 알아들을 수 있는 단어들을 사용해야 한다. --- p.87 「스타플레이어 출신 명감독이 많을까?」
스타강사 한 사람이 수백 명, 수천 명의 수강생을 몰고 다니면서 다른 강사들을 주눅 들게 하고 일당백으로 사교육 시장을 평정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겉으로만 이렇게 보이는 것이다. 수백 명, 수천 명의 수강생을 몰고 다니려면 강사를 도와주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다. 차를 운전하는 로드매니저, 강의테마를 개발해 주는 연구진, 교재를 출간하는 집필진, 수강생을 관리하는 조교들, 답안지를 채점하는 채점자, 첨삭 강사 등 수많은 관계자들이 스타강사가 강의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 명의 스타강사가 수백, 수천 명의 수강생들을 몰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조직이 완벽한 강의를 만들기 위해서 일하는 것이다. --- p.115 「일당백은 없다」
강한 강사도 멀티플라이어에 가깝다. 학생을 냉정하게 바라봐야 한다. 학생들에게 성과가 돌아오는 것에 왜곡이 없는지도 살펴봐야 한다. 유머 감각도 있어야 한다. 유머 감각이 필요하다고 해서 수업 중에 개그맨처럼 웃길 필요는 없다. 강의에서는 교과에 관련된 내용만 이야기하고 학생들에게 진정성을 보여줘야 한다. 강단에서 내려오면 따뜻하고 포근한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일상적인 농담을 나누며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강사는 맺고 끊음이 확실해야 한다. 디미니셔처럼 학생들에게 자유를 구속한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와 휴식, 칭찬과 훈계를 분명히 해야 강한 강사로 자리 잡을 수 있다. --- p.130 「탁월한 멀티플라이어가 되어야 한다」
강한 강사에 대한 필요성은 여러 가지 연구 결과를 통해 명확해 진다. 강한 강사는 능력이 떨어지는 강사보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효율성 면에서 앞선다. 1년 동안의 커리큘럼을 기획하고 연구하고 제공한다. 학생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강사의 숙련도는 학생들의 성취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학생들의 성취도 향상에서 중요한 것은 학생을 지도하는 능력이다. 이런 사실은 여러 가지 자료를 통해서 충분히 검증해 볼 수 있다. --- p.199 「강한 강사가 필요한 이유」
학생과 학부모들이 교육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강사들이 많다. 학생들은 학교 공부에 치여서 제대로 된 정보를 얻지 못하고, 학부모는 가사와 업무에 치여서 제대로 된 정보를 얻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강사가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다. 과거에는 교육에 대한 정보를 학교와 학원 관계자들이 독점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요즘은 컴퓨터만 켜면, 스마트폰만 켜면, TV만 켜면 교육에 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 이런 정보를 강사만 알고 있다고 생각하거나 강사만 교육과정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는 이런 생각이 지나쳐서 잘못된 방향으로 강의내용을 설정하거나 자기가 하는 강의가 옳다고 합리화하기도 한다. --- p.237 「교과목, 시험, 학생, 학부모는 계속 진화한다」
다른 강사보다, 다른 학원보다 먼저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도전할 수 있는 기회는 무한하다. 내가 최초는 아닐지라도 나중에 최고가 될 수 있다. 오히려 최초가 아니기 때문에 최고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인강(인터넷 강의’) 을 처음 시작한 시기는 2000년대 초반이다. 당시에 20여 개 정도의 회사에서 인터넷 강의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금과 차이가 있다면 2000년 경에 인터넷 강의 서비스를 시작한 업체는 교육기업이나 학원이 아니라 대부분 IT기업들이었다. 이 시기에 인터넷 강의 서비스를 먼저 제공한 IT기업 가운데 현재까지 운영 중인 곳은 극소수다. 지금까지 인터넷 강의 서비스 분야에서 사업을 키우는 곳은 교육기업이나 학원을 운영하는 곳이다.
먼저 시작한다고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먼저 시작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편리하게 만드는 것이다. --- p.242 「남의 주머니에 있는 돈은 내 돈이 아니다」


목차
제1장 강한 강사의 사교육 시장 분석
1 교육을 다시 생각한다
2 교육 환경, 사교육 시장을 보면 알 수 있다
| 시장의 상황을 읽어야 한다
| 교육 환경을 읽어야 한다
| 사교육 변화에 촉각을 곤두 세워야 한다
| 경기가 나빠지면 성인교육 시장이 뜬다
3 교육을 어떻게 볼 것인가
| 공부, 학습, 배움 도대체 뭐가 다르지?
| 교육 시장의 수요와 공급의 법칙
4 정부는 왜 사교육을 싫어할까?
|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사교육을 억제하는 이유
| 왜 사교육은 억제가 안 될까?
5 태생적으로 다른 관리유전자와 강의유전자
| 태생적인 관리유전자
| 태생적인 강의유전자
6 나는 왜 억대 연봉 강사가 아닐까?
| 여러분은 그 비밀을 알고 있다
| 다섯 가지 요소에 눈을 떠라
| 억대 연봉 강사에게는 이것이 있었다
제2장 강한 강사의 학력
1 학력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들
| 고등학교 졸업 후 취업하는 게 이익일까? 대학에 진학하는 게 이익일까?
| 인적자본이론
| 선별이론·신호이론
2 강한 강사가 뛰어 넘어야 하는 학력
| 학력과 학벌은 강사에게 어떤 의미일까?
| 학력은 단지 출발선에 불과하다
| 강의는 깨끗한 승부의 세계다
| 나만의 매력을 발산하라
3 학력을 깨는 최선책은 공격이다
| 강한 강사는 방어적으로 끌려 다니지 않는다
| 진정한 경쟁을 통해서 만들어진 강의를 하라
| 자신을 저급하게 만들지 마라
4 내 강의에는 비책이 있는가?
| 학생들의 머리에는 무엇이 남아 있을까?
| 강의는 학벌로 하는 게 아니다
5 내가 지도할 학생은 누구인가?
| 스타플레이어 출신 명감독이 많을까?
| 에듀테인먼트, 재미있어야 강의다
| 실력에 따라 분반한다고 눈높이가 맞춰질까?
제3장 강한 강사의 인맥 관리
1 가슴에는 보편성, 머리에는 차별성을 품어라
| 강사는 가슴에 보편성을 품어야 한다
| 예술의 도시 피렌체에는 메디치 가문이 있었다
2 신의를 칼같이 지켜라
| 학생, 학부모, 학원 그리고 자신에게 신의를 지켜라
| 강사가 편하게 강의하려고 했던 일들은 나중에 짐이 된다
3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있다
| 학생은 돈으로 살 수 없다
| 수강생에게 작은 선물을 줘라
| 사람을 잃지 마라
4 일당백은 없다
| 공교육이 사교육을 이길 수 있을까?
| 강사를 관리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
제4장 강한 강사의 자기 관리
1 강한 강사가 되는 요건을 파악하라
| 강한 강사의 특징
| 강사에게는 리더십이 필요하다
| 탁월한 멀티플라이어가 되어야 한다
2 선택하기 어려울 때는 철저하게 분석하라
| 분석한 데이터에 따른다
| 새로운 것, 자신있는 것, 즐기는 것
3 남들과 똑같이 하면 굶어 죽는다
| 시장이 성장하는 과정
| 진입장벽이 높은 쪽에 해답이 있다
4 가뭄에 비가 오기만을 기다릴텐가?
|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 융합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든다
| 영역을 벗어나서 네트워크로 협력하라
| 기동력, 강사에게 필요한 또 하나의 능력
5 밥 먹고 살아갈 이름을 만들어라
| 강사를 부르는 이름이나 별명이 있는가?
| 강한 이미지와 순한 이미지
6 학생들이 거지같은 강사를 좋아할까?
| 거지같은 강사를 학생들이 좋아할까?
| 강사에게도 드레스 코드가 필요하다
제5장 강한 강사의 자격
1 강사의 가슴 속에 천사와 악마가 있다
| 학부모와 학생에게는 천사가 되어야 한다
| 강사 자신에게는 악마처럼 냉혹해야 한다
2 짜거나, 맵거나, 쓰거나, 달거나!
| 학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는 강의
| 예술성 VS 대중성
| 강사에게 적합한 강의 형태를 찾아라
3 강한 강사가 필요한 이유
| 강사는 어떻게 발전할까?
| 강한 강사가 필요한 이유
4 나의 롤 모델을 정하라
| 강의에 적용할만한 심리이론
| 강사의 롤 모델은 누구인가?
5 강의할 때 습관은 무엇인가?
| 나의 습관을 알아야 한다
| 강조해야 할까? 보완해야 할까?
6 소리만 지른다고 학생들이 집중할까?
| 강의에도 포메이션이 있다
| 강의에도 SNR이 있다
제6장 강한 강사의 노력
1 남이 만든 아스팔트는 내가 만든 오솔길보다 못하다
| 강사의 길
| 친숙한 것에서 벗어나 특별한 것을 찾자
| 강사의 패러다임
2 강의로 먹고 살려면 끊임없이 연구하라
| 교과목, 시험, 학생, 학부모는 계속 진화한다
| 링거킴
3 남의 주머니에 있는 돈은 내 돈이 아니다
| HDTV를 가장 먼저 발명한 곳은 어디일까?
| 나만의 것을 만들어라
4 내가 알려준 잘못된 정보가 학생의 인생을 망친다
| 현행 입시제도에서 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방법은 몇 가지일까?
| 입시정보는 명확해야 한다
5 전쟁터에서는 새로운 무기가 많을수록 좋다
| 새로운 무기는 많을수록 좋다
| 정보를 가진 자는 필요에 따라 가공할 수 있다
6 강사의 재산은 몸뚱아리다
| 번아웃 신드롬
| 적절한 힐링이 필요하다
| 한 걸음씩 성공에 다가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