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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생활 부자들 숲에서 돈 벌며 사는 전언생활 재테크 실천서

정성규 저 | 북씽크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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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827497 / 358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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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에는 귀농귀촌, 전원생활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 실패한 사람들, 현재, 그리고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겐 단비와 같은 비법들과 체험담이 가득하다.
이 책은 글쓴이가 전원생활을 위해 2009년 첫 삽을 뜰 때부터 쉼과 치유의 공간이 된 2014년 현재까지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어떻게 적은 돈으로 전원생활을 시작할 수 있는 지, 돈 버는 전원생활로 여유롭게 살 수 있는 지, 방향을 잡아주는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Step by Step식 경매와 임야개발의 지침서, 전원생활의 교과서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이 책에는 귀농귀촌, 전원생활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 실패한 사람들, 현재, 그리고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겐 단비와 같은 비법들과 체험담이 가득하다. 이 책은 글쓴이가 전원생활을 위해 2009년 첫 삽을 뜰 때부터 쉼과 치유의 공간이 된 2014년 현재까지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어떻게 적은 돈으로 전원생활을 시작할 수 있는 지, 돈 버는 전원생활로 여유롭게 살 수 있는 지, 방향을 잡아주는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Step by Step식 경매와 임야개발의 지침서, 전원생활의 교과서가 될 것이다. 펜션과 캠핑장으로 즐거운 전원생활, 임야의 실전 개발로 이룬 전원생활, 돈 버는 전원생활 참고서, 땅 구입부터 관광지 운영의 노하우, 책 한권으로 3천만원을 아낄 수 있고 3천만원을 벌 수 있다. 순초보자가 5년간 임야를 개발하면서 겪은 시행착오와 생생한 체험서 이걸 모두 공개하면 어떻합니까? 집 한 채 값 1억2천만원으로 테마파크를 만드는 비법 전격 공개 1. 부동산 투자를 배우자 초보편 2. 땅은 대한민국 재테크의 중심이다 중급편 3. 임야가 왜 투자의 블루오션인가? 고수편 4. 돈 안들이고 임야를 개발하라 전문가편 5. 5천만원으로 전원생활에 도전하자 실전편 이걸 모두 공개하면 어떻합니까? 공개 이유는 간단하다. “실패도 공유하면 성공의 열쇠가 되는 법이다. 전략 없이 열정만으로 뛰어든 나의 시행착오가 전원생활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다. 나는 고수도 달인도 아니다. 지금도 확신은 있지만, 결과는 장담하지 못한다. 그래도 나는 나의 길을 걸을 것이다. 나의 꿈 《자연의 소리》가 우리 모두의 행복이 됐으면 하고 바랄 뿐이다.” 라고 저자는 힘주어 말한다. 책속으로 추가 * 자연의 소리 따라잡기 게임 《난 5천만원으로 3년 이내에 1,000평의 땅에서 돈 버는 전원생활을 하고 싶다》 대전제) 5천만원으로 5천평의 전원주택 가능지(임야)를 구입하여 내 스스로 만들어가자. 1천평은 내 집터로 꾸미면서 4천평에는 4명의 이웃(분양)도 만들고 수익도 창출하자. 구상안 1 - 5천만원으로 5천평의 전원주택지를 구입하자. 구상안 2 - 5천만원으로 산 땅을 가꾸어서 전원주택지 5필지를 만들어보자. 구상안 3 - 1천평 나의 보금자리에 조경을 하자. 구상안 4 - 돈 버는 전원생활을 위해 테마펜션과 캠핑장을 만들자. 구상안이 세워졌다면 이젠 실행해야 한다. 실행을 위해서 배움은 필수다. 전원생활 및 부동산 관련 인터넷 카페 약 20여 곳에 가입하여 배워 나가자. 배움 1 - 토지 임야의 공부, 임야의 경매 배움 2 - 기획, 간벌, 허가, 토목실전, 분할, 분양 배움 3 - 마스터플랜, 토목공사, 조경 배움 4 - 펜션과 캠핑장의 변화와 운영 충분히 배웠다고 판단되면 이제는 실전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변명을 생각하고 현명한 사람은 방법을 먼저 찾는다고 했다. 이 글에는 앞에 적힌 배움 1~ 4까지 거의 다 적혀있다. 앞에 적어놓은 방법들과 사례들을 다시 읽는다면 이해가 쉽게 될 것이다. 그리고 충분히 실행이 가능하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구상안 1》 5천만원으로 5천평의 전원주택지(임야)를 구입하자. 5천만원으로 5천평을 구입하고자 한다면 평당 가격이 1만원이어야 한다. 과연 가능할까? 장담컨대, 평당 1만원의 임야는 전국에 부지기수로 널려있다. 어떻게 그 땅을 찾을 것인가? 정답은 발품이다. 직접 발품을 팔아 배워야만 산을 보고 마스터플랜을 그릴 수 있을 것이다. 그 그림이 그려져야만 내가 살려고 하는 땅의 가치를 볼 수가 있다. _《5천만원으로 돈 버는 전원생활에 도전하자 》 중에서

저자 소개

풍암 정성규

한번 마음먹으면 될 때까지 간다!
글쓴이 정성규는 밀어붙이기 대가다.
경남 진영에서 7남매의 막내로 태어난 글쓴이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신문을 돌려 용돈을 벌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는 곧바로 사회에 뛰어들어 어려운 집안을 일으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그 후 구멍가게(?)를 하며 27살에 대학에 입학, 주경야독으로 학업을 마칠 수 있었다. 
조그만 돈이 모이면 점포 확장과 부동산 투자, 그리고 사업으로 전환!! 
20여년을 제법 잘 나가는 사업가로 달려왔다. 
사업 현장은 말 그대로 정글이었다.
치열한 경쟁에서 마음 둘 곳을 찾아 깃든 곳이 해발 850m 가야산 자락 거창 <자연의 소리>다!
첩첩산중 오지 산속에 길을 내고, 계곡을 만들고, 집을 지었지만 시행착오의 연속이었다. 
실패가 꼭 불행만은 아니었다. 
<자연의 소리> 5년 동안 전원생활과 임야개발 전문가(?)가 되었다.
지금은 부동산과 임야개발 상담이나 강의를 할 정도로 노하우도 많다. 
《전원생활 부자들》은 <자연의 소리> 5년간의 기록이다.
글쓴이가 전원생활을 위해 2009년 첫 삽을 뜰 때부터 쉼과 치유의 공간이 된 2014년 현재까지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어떻게 적은 돈으로 전원생활을 시작할 수 있는 지, 돈 버는 전원생활로 여유롭게 살 수 있는 지, 방향을 잡아주는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Step by Step식 경매와 임야개발의 지침서, 전원생활의 교과서가 될 것이다. 

책 속에서

둘째, 토지 구입부터 함께하는 동호인 공동 전원생활
전원에 정착하는데 가장 큰 문제는 ‘외로움과 그리움’이다. 전원에 들어가 살게 되면 할 일이 의외로 많다. 인테리어, 조경관리 등 할 일이 태산이다.
예전의 지인을 자주 만나러 다닐 수도 없고, 도시에서 바쁜 지인들을 자주 초청하기도 쉽지 않다. 그래서 뜻이 맞는 사람끼리 동호회를 만들어 공동으로 전원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경치 좋은 전원에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이 이웃으로 함께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이 또한 어쩌다 한 번씩 보는 경우와 매일 보고 만나야 하는 일상이 된다면 달라질 수 있다.

공동의 전원생활을 원한다면, 미리 생각하고 해결할 부분이 많다.
전원생활을 선호하는 지역 / 배우자들과의 어울림 / 전원주택지 위치 배분의 문제 / 쓰레기 문제, 텃밭 이용, 반상회, 마을기금 관리 등이 그것이다.
_<전원생활, 누구와 어울려 살 것인가?> 중에서

주택 규모가 작아진다고 해서 재료비나 인건비가 적게 들어가는 건 아니다. 어찌 보면, 큰 면적의 건축물에 비해 비용이 더 들어갈 수도 있다.
평수를 크게 지으면 평당 금액에서는 이윤이 적지만, 전체 평수에서 오는 적정 이윤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이런 이치로 따지면, 소형주택은 대형주택보다 이윤이 적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경쟁업체 보다 멋지고 내구성 있게 지어서 평당 건축비를 더 많이 받을 수도 없는 입장이다.
늘어나는 소형주택시장에서 살아남는 것은 동전의 양면인 것이다.

모든 주택업체는 자사제품이 가장 저렴하다고 광고하고 판매한다.
자선사업가가 아닌 이상 손해를 보며 장사할 수는 없고, 그런 집이 실용성이 있겠는가?
겉은 번듯한 목재 사이딩으로 만든 목조주택 같은데, 속은 컨테이너 같이 부실하기 짝이 없는 집들도 많다.
보온 단열재나 지붕의 방수처 리를 생략하고 짓는 경우도 종종 있다.
왜냐? 소비자들은 조금이라도 싼 집을 선호한다. 때문에 업체는 저렴한 자재를 사용해서라도 경쟁업체보다 가격면에서 우세를 보이고 싶지 않겠는가?
소형주택이 겨울에 춥고 여름에 덥다는 평가를 깨지 못하는 이유도 여기 있다.
_<소형 전원주택, 문제점은 없을까?> 중에서

<전원생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적인 문제로 망설여집니다.>
<부동산, 특히 임야개발에 관심이 많습니다.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글을 쓰려고 한다.
여러분들은 전원생활을 위해서 얼마나 자금을 준비했나요?
돈 버는 전원생활을 하기 위해선 얼마가 필요할까요?
수도권에서 마당이 넓은 멋진 전원주택을 원한다면 3억원도 넘게 들겠지만, 이 글을 읽고 배워서 실행한다면 대략 2억원정도면 가능할 것이다.

솔직히 2억원도 작은 돈이 아니다.
2억원이 없는데…… 어떻게 하라고?
물론 방법이 있다.
5천만원으로 2억원을 만드는 것으로 전원생활을 꿈꿔보면 어떨까?

이제부터 유익하고 재밌는 게임을 해보도록 하자.
제목은 <자연의 소리 따라잡기>로 하자.
이 글을 읽고 ‘가능하다’, ‘불가능하다’라고 생각되는지를 스스로에게 묻고 실행하는 게임. 만약 가능하다고 생각되는 분들은 언제든지 <자연의 소리>를 통해 질문을 하고 도움을 청해도 된다.
여러분의 인생 2막을 위해 기꺼이 도울 것이다.

지금까지의 읽은 글 전부를 응용하여 만들어 가보자.
노력형인 풍암이 만든 것이라면 현명하신 여러분들도 가능할 것이다
_<5천만원으로 돈 버는 전원생활에 도전하자 > 중에서


* 자연의 소리 따라잡기 게임
<난 5천만원으로 3년 이내에 1,000평의 땅에서 돈 버는 전원생활을 하고 싶다>

대전제)
5천만원으로 5천평의 전원주택 가능지(임야)를 구입하여 내 스스로 만들어가자.
1천평은 내 집터로 꾸미면서 4천평에는 4명의 이웃(분양)도 만들고 수익도 창출하자.

구상안 1 - 5천만원으로 5천평의 전원주택지를 구입하자.
구상안 2 - 5천만원으로 산 땅을 가꾸어서 전원주택지 5필지를 만들어보자.
구상안 3 - 1천평 나의 보금자리에 조경을 하자.
구상안 4 - 돈 버는 전원생활을 위해 테마펜션과 캠핑장을 만들자.

구상안이 세워졌다면 이젠 실행해야 한다.
실행을 위해서 배움은 필수다.
전원생활 및 부동산 관련 인터넷 카페 약 20여 곳에 가입하여 배워 나가자.

배움 1 - 토지 임야의 공부, 임야의 경매
배움 2 - 기획, 간벌, 허가, 토목실전, 분할, 분양
배움 3 - 마스터플랜, 토목공사, 조경
배움 4 - 펜션과 캠핑장의 변화와 운영

충분히 배웠다고 판단되면 이제는 실전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변명을 생각하고 현명한 사람은 방법을 먼저 찾는다고 했다.
이 글에는 앞에 적힌 배움 1~ 4까지 거의 다 적혀있다.
앞에 적어놓은 방법들과 사례들을 다시 읽는다면 이해가 쉽게 될 것이다. 그리고 충분히 실행이 가능하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구상안 1> 5천만원으로 5천평의 전원주택지(임야)를 구입하자.
5천만원으로 5천평을 구입하고자 한다면 평당 가격이 1만원이어야 한다.
과연 가능할까?

장담컨대, 평당 1만원의 임야는 전국에 부지기수로 널려있다.
어떻게 그 땅을 찾을 것인가?
정답은 발품이다. 직접 발품을 팔아 배워야만 산을 보고 마스터플랜을 그릴 수 있을 것이다. 그 그림이 그려져야만 내가 살려고 하는 땅의 가치를 볼 수가 있다.
_<5천만원으로 돈 버는 전원생활에 도전하자 > 중에서


목차

프롤로그 자연의 소리 08
첫 번째 마당 전원생활의 시작, 땅 구하기
1. 전원생활의 목적성을 뚜렷이 하자 16
2. 어디서 전원생활을 할 것인가? 24
3. 전원생활, 누?구와 어울려 살 것인가? 30
4. 몇 평을, 얼마에 사야 하는가? 35
5. 부동산을 통한 땅 구하기 39
6. 경매로 전원주택지 찾기 43
7. 땅은 겨울에 사라 57
8. 왜 사람들은 숲에서 살려 하는가? 64
9. 산 좋고 물 좋고 정자 좋은 곳에서 살아라 70
두 번째 마당 돈 버는 전원생활을 하자
1. 테마펜션과 전원생활을 그려보자 80
2. 전원생활을 위한 인터넷으로 공부하기 90
3. 현장으로 배움의 여행을 떠나자 96
4. 전원주택건축을 위한 허가와 비용 104
5. 이젠 시작이다, 토목공사 120
6. 내 땅과 정 붙이며 잠시 쉬어가자 127
세 번째 마당 1억으로 돈 버는 전원주택 짓기
1. 설계의 중요성을 알자 136
2. 나만의 전원주택 어떻게 지을까? 147
3. 전원주택, 언제 얼마에 짓는 게 좋을까? 157
4. 하자 없는 전원주택 잘 짓기 165
5. 집이 작아야 근심이 사라진다 173
6. 집 한 채 값 1억 2천만원으로 테마를 만들자 179
네 번째 마당 조경이 곧 즐거움이자 테마펜션이다
1. 펜션여행의 변화,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192
2. 캠핑장 우리도 해볼까? 206
3. 자연이 연출한 야생화단지 216
4. 조각품이 곧 포토존이다 225
5. 자연의 소리는 상생의 프랜차이즈를 꿈꾼다 235
다섯 번째 마당 이런 임야를 사면 10억을 벌 수 있다
1. 부동산 투자를 배우자-초보편- 246
2. 땅은 대한민국 재테크의 중심이다-중급편- 259
3. 임야가 왜 투자의 블루오션인가?-고수편- 266
4. 돈 안들이고 임야를 개발하라-전문가편- 284
5. 5천만원으로 돈 버는 전원생활에 도전하자-실전편- 299
여섯 번째 마당 카페 《자연의 소리》 회원님들과의 Q&A
1. 밭 2570평에 집을 지어야하는데 막막하네요? 314
2. 임업용 산지에 농막이나 주택 건축이 가능한지 궁금해요? 317
3. 도로확보를 통한 개발허가가 궁금합니다? 321
4. 분묘에 대한 고민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323
5. 부부가 귀촌해서 생활하려면 한 달에 어느 정도의 비용이 들까요? 328
6. 밭에 물이 안 빠질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31
7. 흙집벽 방수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334
에필로그 나는 오늘도 나의 길을 걷는다 336
책 속의 부록1. 경남 각 지자체의 귀농귀촌지원책 341
귀농인이 받을 수 있는 일반자금 지원 내용 341
시군별 귀농지원 시책 342
시군별 빈집 정보 홈페이지 연계 344
지차체별 귀농귀촌 주요 지원사업 345
2. 다양한 전원주택 시공의 모든 것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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