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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098159 / 240쪽 205 x 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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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정체성을 잃어 가는 그리스도인에게 찰스 스펄전이 던지는 도전의 메시지! “예수님은 한 번도 진 적이 없다. 그분의 능력으로 이기라!” 찰스 스펄전의 설교 3,500편 중에서 핵심적인 내용을 가려 뽑아 성도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스펄전 위즈덤Spurgeon Wisdom 시리즈 제5권! 영적 전쟁의 본질을 대면하고 세상에서 승리자로 살아가도록 도전하는 스펄전의 강력한 메시지! [출판사 도서 소개] 거룩한 전쟁에 동참하여 세상에서 승리자로 살아가라! 교회를 좀 다녀 봤다는 성도들에게는 찰스 스펄전이라는 이름이 무척 익숙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그의 글을 제대로 접한 성도들은 많지 않다. 터치북스의 ‘Spurgeon Wisdom' 시리즈는 목회자나 신학자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스펄전의 글을 평신도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다. 특별히 제5권 《승리가 보장된 싸움》은 그리스도의 정체성에 대한 도전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영적 전쟁터로 이끌어 가신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전사로 태어났다. 공격받는 것이 우리의 운명이며, 공격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다. 그런데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망각한 채 주님의 부름에 응답하지 않고 있다. 그리스도를 기꺼이 따르고자 한다면 폭풍 속에서도 믿음에 굳게 서서 거룩한 전쟁에 동참해야 한다. 감사한 것은 영적 전쟁이 세상의 그것과 다르다는 점이다. 우리 대장 예수님은 한 번도 진 적이 없다. 그리고 그분의 강력한 무기가 고스란히 우리의 손에 전해졌다. 우리는 싸움의 본질을 대면하고 전신 갑주로 무장한 뒤 그분의 능력으로 사탄과 싸워야 한다. 여자의 후손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뱀의 머리를 짓밟아 버리셨기에 우리는 두려움 없이 그를 대적할 수 있다. 이미 오래전에 끝난 싸움이며, 우리에게는 승리가 보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주님의 능력으로 강건해질수록 상대방은 점점 더 초라해지며, 우리는 싱거울 정도로 쉽게 승리할 수 있다. 싸움이 끝난 뒤 후유증 따위로 고통받지도 않는다. 오직 주님 안에서 승리의 감격을 누릴 뿐이다. 그리스도인들이여, 하나님의 용맹한 전사로 우뚝 서서 거룩한 승리에 동참하자! 싸움의 본질을 대면하고 거룩한 전쟁에 동참하여 세상에서 승리자로 살아가라! * 스펄전 위즈덤Spurgeon Wisdom 시리즈 구성 1권 응답이 보장된 기도 : 하나님이 언제나 응답해 주시는 7가지 기도원리 2권 예수가 인정한 믿음 : 영의 생명을 보호하는 7가지 진짜 믿음 3권 예수가 가르친 제자도 : 참된 제자가 주님을 따르는 7가지 방식 4권 예수가 주는 평안 : 하나님의 평강을 실제로 누리는 7가지 원리 5권 승리가 보장된 싸움 :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7가지 원리
사탄이 얼마나 활동적이며 사악한 존재인지에 대해 잠시 생각해 보자. 우리가 잘 아는 대로 사탄은 어디에서나 발견된다. 물건을 사고파는 상점에서는 물론이며, 평화로운 우리 가정에 나타나서 한 줌의 악한 씨앗으로 가족 간의 불화를 부추긴다. 또 우리는 은둔자가 거하는 동굴 속에서 그가 다녀간 발자국을 볼 수 있으며, 가장 거룩한 장소인 하나님의 성전 안에 들어와 떡하니 앉아 있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당신이 전쟁 중인 나라에 가게 된다면, 전쟁터 한가운데에 서 있는 그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며, 독재자가 다스리는 나라에 가 보면 독재자의 심장에 박힌 사탄을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독재자를 적대시하는 사람들에게서도 사탄의 모습이 보일 것이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그는 한 번도 선교사의 발길이 닫지 않았던 오지와 정글에 침투하여 선교사들보다 앞서 원주민들을 교육하고 있을 것이다. 이 외에도 예수님의 사랑과 손길이 필요한 그 어느 곳에서든 사탄이 먼저 가서 주권을 가지고 서 있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이처럼 생명의 호흡이 있는 곳이라면 사탄이 내뿜는 독한 유혹의 안개가 도사리고 있다.
<1장. 사탄의 정체 : 울부짖는 사자> 중에서
나의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여! 그 무엇보다도 예수 그리스도가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딤전 1:15)는 사실을 기억하자. 의롭고 선한 사람들이 아니라, 모든 생각이 죄로 가득하여 악하디 악한, 바로 우리와 같은 사람들을 위하여 예수님이 오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선하기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도덕적으로 완벽하기에 그리스도가 우리를 구속하신 것이 아니다. 우리가 아직 잘 살고 있기에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것이 아니다. <2장. 사탄의 화살과 하나님의 화살> 중에서
우리가 앞서 읽은 창세기 3장 15절 말씀은 이 세상에 분명하게 전달된 하나님의 복음 설교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직접 설교자가 되셨고 전 인류와 어둠의 권세를 잡는 자는 청중이 되었다. 이 말씀은 죄를 지은 아담과 하와에게 형벌이 선고되기 전에 오히려 뱀에게 형벌을 인도하는 방식으로 선포되었다. 그리고 여자에게는 해산의 고통이 임할 것이며, 남자는 힘에 부치는 노동의 수고를 해도 그 땅이 저주를 받아 가시와 엉겅퀴를 내게 될 것이라는(창3:16-18) 선고가 내려지기 전에 하셨던 말씀이다. 인간이 타락한 뒤에 이처럼 빨리 위대한 복음의 메시지가 선포되었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 아닌가? <7장. 그리스도, 사탄의 정복자> 중에서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1장 사탄의 정체 : 울부짖는 사자
2장 사탄의 화살과 하나님의 화살
3장 사탄의 계략에 맞서는 방법
4장 영적 순례자들과 전사들을 위한 신발
5장 믿음의 방패
6장 성령의 검
7장 그?리스도, 사탄의 정복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