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나를 죽이고 예수로 사는 기쁨 남김없이 버릴 때 비로소 찾아오는 예수님의 임재와 사귐

찰스 스펄전 저 | 유재덕 역 | 브니엘 | 2017년 09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6092538 / 224쪽 145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오직 예수님만이 나의 전부가 되게 하라!” 이 세상이 닫히는 순간 하늘문이 열린다. 나를 죽이는 순간 예수님은 내 안에 사신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전부이고 우리 영혼에 참 기쁨이시다. 예수님은 믿음의 근거요 생명의 원천이시며 우리의 행동 원리요 기쁨의 근원이시다! 우리는 나를 죽일 때 비로소 이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다. 값이 치러졌다. 속전이 건네진 것이다. 이제 마무리 되었으니 돌이킬 수 없다.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구속하였다!” 우리의 생각이 바뀔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예수님이 우리를 ... “오직 예수님만이 나의 전부가 되게 하라!” 이 세상이 닫히는 순간 하늘문이 열린다. 나를 죽이는 순간 예수님은 내 안에 사신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전부이고 우리 영혼에 참 기쁨이시다. 예수님은 믿음의 근거요 생명의 원천이시며 우리의 행동 원리요 기쁨의 근원이시다! 우리는 나를 죽일 때 비로소 이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다. 값이 치러졌다. 속전이 건네진 것이다. 이제 마무리 되었으니 돌이킬 수 없다.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구속하였다!” 우리의 생각이 바뀔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값을 치르신 사실과 예수님의 보혈 덕분에 하나님의 소유가 되었다는 사실은 절대 달라질 수 없다. 예수님이 나를 용서하신 게 사실이지만 나는 결코 자신을 용서할 수 없다. 예수님이 나를 살리시고 그분 안에 내가 거하고 있지만 예수님의 선하심을 생각하면 그분 발 앞에 죽은 자처럼 엎드리게 된다. 자랑이 죽었고, 자아가 죽었고, 그리고 나의 주님을 제외한 모든 바람 역시 죽었다. 만일 우리가 때때로 예수님을 생각하며 즐기다가 그분을 잊어버린다면, 예수님을 우리의 것이라고 불러놓고는 가끔씩 또다시 놓아버린다면 그것은 예수로 사는 삶이 아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임재 안에서 행한다고 말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께 꼭 붙어 있으면서 그분과 행복한 사귐을 끊임없이 나눠야 한다. 예수님이 우리의 영원한 기쁨이 되시는 것처럼 우리 또한 그분의 끝없는 기도 제목이 되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다정한 어머니처럼 우리 안에서 탁월함이 움트고, 선한 싹이 돋아나는 것을 지켜보신다. 우리가 은총을 누리기 시작하는 것을 소중히 여기고 기뻐하신다. 주님이 우리의 영원한 노래가 되시는 것처럼 우리는 그분의 끝없는 기도 제목이다. 주님은 함께 계시지 않아도 여전히 우리를 생각하시고, 암흑 속에서도 우리를 바라보시는 창문을 열어두신다. 해가 지더라도 우리가 볼 수 없는 지평선 너머의 다른 곳에서는 해가 뜬다. 마찬가지로 의의 태양이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암흑이 찾아온 것처럼 생각되는 순간에 다른 방식으로 그분의 사람들에게 빛을 쏟아 부으신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찾아가 당신의 필요와 짐을 내려놓으라. 당신에게 공급되는 모든 것을 누리기 위해서는 그저 필요를 알리기만 하면 된다. 예수님은 자비롭게 당신을 기다리신다. 그분은 살아 있는 모든 영혼의 필요를 공급하시기 위해 고귀한 손을 펼치고 서 계신다. 주님은 지금도 여전히 당신의 목자이시다. 그분은 당신이 죽음의 어두운 골짜기를 지나 영광스러운 언덕의 기름진 풀밭에 다다를 때까지 도움을 베푸실 것이다. 당신은 어려움을 겪지 않는다. 부족한 것 때문에 무릎을 꿇거나 헛된 약속을 신뢰하면서 이 세상과 타협할 필요가 없다. 예수님이 당신을 버리시지 않고 떠나시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 소개

‘설교의 왕자’찰스 스펄전은 영국의 경건한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나 청교도적 신앙을 지켜온 할아버지의 영향을 받으며 자랐다. 내적으로 불안한 청소년기를 보내던 중 우연히 한 평신도 설교자의 설교를 듣고 극적으로 회심했다. 1년 뒤 케임브리지 근교의 워터비치 침례교회에 부임하여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된 설교자로서 준비를 갖춰 갔다. 1854년 20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한 후 회중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1861년 런던에 6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메트로폴리탄 태버나클을 세웠다. 이후로 평생 말씀을 전하며 3,600편의 설교와 49권의 저서를 남겼다. 여러 찬송가를 작시하고 성가집을 펴내기도 했다.
하나님의 은총과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있어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악을 거부하며 진리를 옹호하는 데 두려움이 없었던 그는 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직접 말씀을 전했다. 또한 목회자 대학을 설립하여 설교자를 양성하고, 허드슨 테일러의 중국선교를 후원했으며, 고아들의 아버지 조지 뮬러와 교제하며 후원하는 등 영국교회의 영적 부흥에 기여할 뿐 아니라 후대의 교회와 목회자, 신학자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주요 저서로『스펄전과 함께하는 365 아침 묵상』,『 구원과 은혜』(생명의말씀사),『 스펄전 설교전집』,‘ 스펄전 스워드 시리즈’(규장),『 스펄전의 설교학교』(새물결플러스)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나는 이미 영광스럽고 영원히 찬양받으실 대속자 안에서 하나님의 진노를 감당했다. 그런데 어째서 또다시 경험해야 할까? 만일 또다시 진노를 경험해야 한다면 대속자가 무슨 필요가 있을까? 사탄이 하나님 앞에서 비난하면 나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이 사람은 죽었습니다. 죗값을 치렀고, 죄에 대해 죽었습니다. 나에게 내려진 판결을 이미 다른 분이 치렀기 때문입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구원인가! 베드로 역시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예수님의 죽음이 우리의 마음에 영향을 미쳐 실제로 우리가 죄에 대해 죽었음을 일깨우고자 했다. 다시 말해 우리는 더는 죄악을 사랑하지도 않고, 더는 죄악이 우리를 어떻게 하지도 못한다는 것이다. 죄가 더는 우리 마음에 둥지를 틀 수 없기 때문에 들어오면 침입자가 된다. 우리는 더는 자발적으로 죄의 종노릇을 하지 않는다. 죄가 소리쳐 유혹해도 응하지 않는다. 소리를 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죄가 멋진 보상을 약속해도 동의하지 않는다. 유혹에 대해 죽었기 때문이다.”
1장 십자가 위에서 자유함을 누려라 중에서

“그분의 죽음을 통해 우리의 죄가 없어지고, 우리의 죄책감이 사라졌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할 때조차 결코 주님을 두 번 다시 바라볼 수 없을 것처럼 느껴진다. 누구보다 막역한 친구에게 너무나 잔인하게 굴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다음과 같이 말한다고 해도 놀랄 것이 없다. ‘그분이 나를 용서하신 것이 사실이지만 나는 자신을 절대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분이 나를 살리시고 그 안에 내가 거하고 있지만 그분의 선하심을 생각하면 그분의 발 앞에 죽은 자처럼 엎드리게 됩니다. 자랑이 죽었고, 자아가 죽었고, 그리고 나의 주님을 제외한 모든 바람 역시 죽었습니다.’”
3장 구원을 넘어서는 임재를 경험하라

“우리의 복된 주님은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놀라운 방법을 알고 계셨다. 주님은 깨어 계시거나 염려하시지 않았다. 잠을 주무셨다. 주님은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위대한 보호자의 손에 모든 것을 맡기셨다. 무엇이 더 필요할까? 집을 지키기 위해 경비원을 고용해 놓고도 도둑이 두려워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도 없을 것이다. 경비원을 신뢰하지 않는다면 과연 고용할 필요가 있을까?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시 55:22). 짐을 지고 있다면 주님께 맡겨라. 그 짐을 직접 짊어지려고 해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을 조롱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서도 하나님의 실체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 것이다. 모든 염려를 내려놓아야 한다. 예수님이 조용히 배의 고물로 가셔서 베개를 베고 주무신 것처럼 말이다.”
5장 확신을 통해 찾아오는 평안을 누려라

“예수님을 찾아가 여러분의 필요와 짐을 내려놓으라. 여러분에게 공급되는 모든 것을 누리기 위해서는 그저 필요를 알리기만 하면 된다. 예수님은 자비롭게 여러분을 기다리신다. 그분은 살아 있는 모든 영혼의 필요를 공급하시기 위해 고귀한 손을 펼치고 서 계신다. (중략) 주님은 지금도 여러분의 목자이시다. 그분은 여러분이 죽음의 어두운 골짜기를 지나 영광스러운 언덕의 기름진 풀밭에 다다를 때까지 도움을 베푸실 것이다. 여러분은 어려움을 겪지 않는다. 부족한 것 때문에 무릎을 꿇거나 헛된 약속을 신뢰하면서 이 세상과 타협할 필요가 없다. 예수님이 여러분을 버리시지 않고 떠나시지도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6장 예수님이 주시는 참 위로를 받으라 중에서

“값이 치러졌다. 속전이 건네진 것이다. 이제 마무리 되었으니 돌이킬 수는 없다.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구속했다.’ 우리의 생각이 바뀔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값을 치르신 사실과 예수님의 보혈 덕분에 하나님의 소유가 되었다는 사실은 달라질 수 없다. 주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확실하다는 것을 이미 여러 차례 보여주셨다. 건축을 시작하신 하나님이 마무리를 하시지 않을까? 하나님이 영원한 계약의 기초를 놓으시고, 그분의 어린양으로 벽을 봉헌하시고, 지니고 있던 최고의 보화, 곧 그분이 선택하신 소중한 존재를 모퉁잇돌이 되도록 포기하시고 나서 직접 시작하신 일을 끝내시지 않을까? 하나님이 우리를 구속하셨다면 그 행위를 통해 우리에게 모든 것을 보증하신 것이다.”
7장 예수로 사는 기쁨을 사라지게 하는 것들 중에서

목차

옮긴이 머리말
Part 1. 죄에 대해 죽고 새롭게 얻은 나
01. 십자가 위에서 자유함을 누려라
02. 변함없는 사랑을 기억하라
03. 구원을 넘어서는 임재를 경험하라
Part 2. 예수로 사는 놀라운 은혜
04. 예수 안에서 달콤한 축복을 만끽하라
05. 확신을 통해 찾아오는 평안을 누려라
06. 예수님이 주시는 참 위로를 받으라
Part 3. 나를 버리고 예수와 교제하는 삶
07. 예수로 사는 기쁨을 사라지게 하는 것들
08. 예수님과의 교제를 힘들게 하는 것들
09. 치유와 온전함을 위한 개인적인 만남
Part 4. 오롯이 죽일 때 찾아오는 기쁨
10. 거룩함으로 유지하는 아름다운 기쁨
11. 예수님과 하나 되게 하는 목적의 끈
12. 하나 됨이 가져다주는 달콤한 칭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