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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야 착각은 자유야 - 개암 그림책 2

원제 : LA PETITE FILLE ET LA SOURIS
시리즈 : 개암 그림책 [9]

크리스틴 나우만빌맹, 마리안느 바르실롱 저 | 이정주 역 | 개암나무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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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8300028 / 32쪽 22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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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생쥐에겐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 소녀에겐 잊고 싶은 무시무시한 기억! 생쥐와 소녀가 들려주는 서로 다른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같은 상황에서도 사람에 따라 다른 시각과 의견을 가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하나의 상황에서 다양한 해석과 평가, 서로 다른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재미있는 오해가 생길 수도 있고, 착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또 다른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개암 그림책 《생쥐야, 착각은 자유야!》는 이러한 재미있는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해서 보는 이로 하여금 실소를 자아내게 합니다... 생쥐에겐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 소녀에겐 잊고 싶은 무시무시한 기억! 생쥐와 소녀가 들려주는 서로 다른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같은 상황에서도 사람에 따라 다른 시각과 의견을 가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하나의 상황에서 다양한 해석과 평가, 서로 다른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재미있는 오해가 생길 수도 있고, 착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또 다른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개암 그림책 《생쥐야, 착각은 자유야!》는 이러한 재미있는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해서 보는 이로 하여금 실소를 자아내게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겁 많은 소녀와 처음으로 집 밖 세상을 나온 순진무구한 생쥐입니다. 어느 날 생쥐는 천장 구멍으로 들어오는 한 줄기 빛에 이끌려 위로 올라가 봅니다. 그 빛은 소녀가 혼자 자는 게 무서워서 켜 놓은 전등이었지요. 그렇게 소녀와 생쥐는 우연히 만나게 되고, 둘의 전혀 다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순진무구한 생쥐가 소녀의 눈에는 소름끼치게 못생긴 생쥐로 보이고, 겁쟁이 소녀가 생쥐의 눈에는 동화 속에서만 본 아름다운 요정으로 보였기 때문이지요. 그때부터 둘의 오해와 착각이 뒤엉키는 엉뚱한 상황들이 펼쳐집니다. 생쥐를 피하려고 요리조리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소녀의 모습을 보고, 생쥐는 요정이 기뻐서 춤을 춘다고 착각합니다. 그러고는 요정과 함께 빙글빙글 춤을 추지요. 하지만 소녀는 생쥐가 자신을 공격하려는 것으로 오해하고 얼른 향수병을 집어서 생쥐의 주둥이에 뿌립니다. 하지만 생쥐는 향긋한 향수가 행운을 주는 마법의 물이라고 착각하지요. 소녀가 생쥐의 눈물을 보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을 때, 생쥐는 그저 요정과의 만남에 행복할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서로 오해와 착각으로 끝난 상황은 시간이 흐르고 흘러, 이제 엄마가 된 소녀에게는 잊고 싶은 무시무시한 기억으로, 이미 세상을 떠난 생쥐에게는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게 됩니다. 장면마다 양쪽에 걸쳐 같은 상황이 하나는 소녀의 시선으로, 또 하나는 생쥐의 시선으로 전혀 다르게 표현되어 시각적인 재미를 줍니다. 크리스틴 나우만빌맹 특유의 발랄하고 유쾌한 글과 마리안느 바르실롱의 서정적인 그림이 만나 탄생한 《생쥐야, 착각은 자유야!》는 일상적인 소재와 동화적인 판타지를 적절히 섞어 새롭고 독자적인 형식의 동화책을 선보입니다.

저자 소개

1964년 프랑스 로렌 지방에서 태어났어요. 발음 교정사로 일하면서 환자들을 위한 이야기를 짓다가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세 아이의 엄마로, 교수와 자료 관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난 공주답게 먹을 거야》 《난 드레스 입을 거야》 《니나의 젖꼭지》 《깔끔이 선생님의 머릿니》 《생쥐야 착각은 자유야》등이 있습니다.

1969년 파리에서 태어났다. 세르지 퐁투아즈와 보르도 미술학교를 졸업한 후 파리 영상 교육 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으며, 5년 동안 영화 특수 효과와 광고 작업을 했다. 지금은 파리에서 살고 있다. 


그린 책으로 『난 드레스 입을 거야』, 『난 공주답게 먹을 거야』, 『우리 엄마가 가장 예뻐』 『생쥐야 착각은 자유야』등이 있다. 

역자 소개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마르셀에게 이가 생겼어요!』 『여동생 클럽』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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