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생쥐야 착각은 자유야 - 개암 그림책 2
원제 : LA PETITE FILLE ET LA SOURIS
시리즈 :
개암 그림책
[9]
크리스틴 나우만빌맹, 마리안느 바르실롱 저 | 이정주 역 | 개암나무 | 2013년 04월
- 정가
- $22.00
- 판매가
-
$12.10
(45%↓)
- 적립금
- $0.24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68300028 / 32쪽 220 x 26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앨런 레비
-
러셀 펀터, 수산나 데이비드슨, 알렉스 프리스, 레슬리 심스, 루이 스토웰
-
흔한남매
-
나민애
- 18,900
- 16,650
- 15,120
- 13,500
- [시리즈] 개암 그림책 [9]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생쥐에겐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 소녀에겐 잊고 싶은 무시무시한 기억! 생쥐와 소녀가 들려주는 서로 다른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같은 상황에서도 사람에 따라 다른 시각과 의견을 가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하나의 상황에서 다양한 해석과 평가, 서로 다른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재미있는 오해가 생길 수도 있고, 착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또 다른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개암 그림책 《생쥐야, 착각은 자유야!》는 이러한 재미있는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해서 보는 이로 하여금 실소를 자아내게 합니다... 생쥐에겐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 소녀에겐 잊고 싶은 무시무시한 기억! 생쥐와 소녀가 들려주는 서로 다른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같은 상황에서도 사람에 따라 다른 시각과 의견을 가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하나의 상황에서 다양한 해석과 평가, 서로 다른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재미있는 오해가 생길 수도 있고, 착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또 다른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개암 그림책 《생쥐야, 착각은 자유야!》는 이러한 재미있는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해서 보는 이로 하여금 실소를 자아내게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겁 많은 소녀와 처음으로 집 밖 세상을 나온 순진무구한 생쥐입니다. 어느 날 생쥐는 천장 구멍으로 들어오는 한 줄기 빛에 이끌려 위로 올라가 봅니다. 그 빛은 소녀가 혼자 자는 게 무서워서 켜 놓은 전등이었지요. 그렇게 소녀와 생쥐는 우연히 만나게 되고, 둘의 전혀 다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순진무구한 생쥐가 소녀의 눈에는 소름끼치게 못생긴 생쥐로 보이고, 겁쟁이 소녀가 생쥐의 눈에는 동화 속에서만 본 아름다운 요정으로 보였기 때문이지요. 그때부터 둘의 오해와 착각이 뒤엉키는 엉뚱한 상황들이 펼쳐집니다. 생쥐를 피하려고 요리조리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소녀의 모습을 보고, 생쥐는 요정이 기뻐서 춤을 춘다고 착각합니다. 그러고는 요정과 함께 빙글빙글 춤을 추지요. 하지만 소녀는 생쥐가 자신을 공격하려는 것으로 오해하고 얼른 향수병을 집어서 생쥐의 주둥이에 뿌립니다. 하지만 생쥐는 향긋한 향수가 행운을 주는 마법의 물이라고 착각하지요. 소녀가 생쥐의 눈물을 보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을 때, 생쥐는 그저 요정과의 만남에 행복할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서로 오해와 착각으로 끝난 상황은 시간이 흐르고 흘러, 이제 엄마가 된 소녀에게는 잊고 싶은 무시무시한 기억으로, 이미 세상을 떠난 생쥐에게는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게 됩니다. 장면마다 양쪽에 걸쳐 같은 상황이 하나는 소녀의 시선으로, 또 하나는 생쥐의 시선으로 전혀 다르게 표현되어 시각적인 재미를 줍니다. 크리스틴 나우만빌맹 특유의 발랄하고 유쾌한 글과 마리안느 바르실롱의 서정적인 그림이 만나 탄생한 《생쥐야, 착각은 자유야!》는 일상적인 소재와 동화적인 판타지를 적절히 섞어 새롭고 독자적인 형식의 동화책을 선보입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