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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바리 엄마의 유럽 캐나다 자동차 여행기 자동차로 누빈 세 번의 여행 기록

진경자 저 | 생각나눔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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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892640 / 33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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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어리바리 엄마, 행복한 여행자가 되다>
『어리바리 엄마의 유럽·캐나다 자동차 여행기』는 마음속에만 품고 있는 꿈은 꿈에 불과하다는 생각으로 ‘세계 일주’라는 자신만의 목표를 위해 과감하게 첫발을 내디딘 한 평범한 주부의 화끈한 자동차 여행기이다.
‘이 여행을 잘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세 번의 자동차 여행에 도전했던 저자는 지금은 여행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여행은 쉽게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중년의 엄마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가족의 든든한 격려와 지원뿐 아니라 부단히 준비했던 구체적 과정과 정보가 책의 끝 부분 ‘나의 이야기’에 잘 설명되어 있다.

<꼼꼼하고 특별하게 여행하고 싶다면 현지에서 자동차를 빌려라>
첫째, 내가 가고 싶은 곳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자유롭게 갈 수 있다. 둘째, 여행에 필요한 모든 짐을 자동차 트렁크에 넣고 다니기 때문에 체력을 아낄 수 있다. 셋째, 여러 가지 다양한 숙소를 찾아 이용할 수 있다.
이것이 저자가 자동차 여행을 선택한 이유이다.
이 책에는 2002년 딸과 떠난 유럽 여행을 시작으로 2006년 캐나다, 2012년 남편과 떠났던 터키 배낭여행, 스페인 유럽 자동차 여행의 기록이 담겨있다. 관광여행이나 배낭여행만으로는 알 수 없었을 이색장소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돌아다니며 접했던 알려지지 않은 진풍경들이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으며 마음 가는 곳에서 누릴 수 있었던 행복하고 여유로운 순간들이 있다.
밤늦은 시간, 낯선 곳에서 숙소를 정하지 못하고 헤맬 때조차도 ‘자동차’라는 최후의 피신처가 있었기에 더욱 대담하게 여행할 수 있었다고 한다.
길을 몰라 겪었던 난감한 순간마다 유럽 현지 운전자들의 친절한 도움을 받았던 자동차 여행만의 에피소드와 관광도시가 아닌, 우연히 들른 시골 마을에서의 특별한 만남에 대해서도 기대해볼 수 있다.
특별한 여행을 꿈꾸는 여행 마니아들이여! 과감히 자동차 여행을 선택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저자 소개


평범한 주부로 정신없이 바삐 살며 20대와 30대를 거의 다 보내고 이제 막 40대로 접어들 무렵, 늦깎이 회사원으로 입사했다. 첫 월급을 받던 날, 인생 2막을 위해 오랫동안 꿈꿔왔던 세계 일주를 결심하게 되면서 어리바리 엄마는 행복한 여행자로 거듭나게 된다. 
그 무엇을 시작하기에도 늦지 않은 나이 50대!
그 무엇을 이제는 크게 두려울 것이 없어지는 나이 50대!
스스로 인생의 가장 황금기라고 생각하는 50대에 자동차로 유럽과 캐나다를 달렸고 지금도 늘 가슴 뛰는 행복한 도전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다.


저서 《어리바리 엄마의 유럽 캐나다 자동차 여행기》

목차

2002년 유럽 자동차 여행기

01 자동차 여행의 막이 오르다

여행의 시작
여행 경로
숙소 이야기

02 겁 없는 모녀, 유럽에서 시동을 켜다
(영국 - 프랑스 - 벨기에 - 네덜란드)


도쿄에서의 첫날밤
일본에서 출발, 런던 히드로 공항까지
여행의 시작_ 런던
중세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에든버러
파리, 드디어 차량을 인도 받고
낭만적인 파리의 저녁
돌고, 또 돌고. 악몽 같은 드라이브
럭셔리~, 브뤼셀 숙소
온통 아름다웠던 브뤼헤
네덜란드의 델프트로
암스테르담 ~ 헤이그, 그림 같은 풍차 마을 ‘킨데르 다이크’까지

03 낭만 드라이빙
(독일 - 체코.오스트리아)


독일- 코블렌츠에서의 수난
라인 강을 따라 신 나는 드라이브, 강추!
잊을 수 없는 하이델베르크 탈출
로텐부르크 ~ 뉘른베르크
도로가 가장 복잡한 프라하
천 년의 고도, 동유럽의 보석_ 프라하
이런 해바라기 들판 보셨나요? 체코-오스트리아 간
가장 편안한 여행지였던 오스트리아 빈
낭만과 예술의 도시_ 빈
‘사운드 오브 뮤직’의 아름다운 잘츠부르크
세계 최대의 얼음동굴로! 베르펜

04 정열의 나라로
(이탈리아 - 스페인.프랑스)


수녀님! 방 좀 주세요_ 베네치아
아름다운 프랑스 남부 코트다쥐르를 향해
헬로! 히딩크 감독님~, 바르셀로나
한 번쯤 럭셔리하게_ 안도라
와인밭에서 얻은 기념딱지_ 생떼밀리옹
루아르 고성의 출발지_ 투르
그림엽서 속에 들어가다_ 몽 생 미셸
다시 돌아온 파리

2006년 캐나다 자동차 여행기

비자는 언제나 골칫거리
새 식구와의 떨리는 만남_ 밴쿠버
어려움은 즐거움이다_ 빅토리아
아찔한 로키, 아기자기 숲 속 마을_ 캠루프스, 재스퍼, 밴프
주차장 제일 좋은 자리는 조심!_ 캘거리
다문화가 공존하는 토론토
마법의 성, 비밀의 문을 열다_ 나이아가라
캐나다에도 런던이?_ 스트랫퍼드, 런던, 킹스턴
감옥부터 치통까지_ 오타와
캐나다에서 다시 찾은 파리의 낭만_ 퀘벡, 몬트리올
‘한때 소녀였던’이라면 꼭 가봐야 하는 곳_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뉴욕에서의 1주일

2012년 터키 배낭여행, 스페인과 유럽
자동차 여행기


01 터키 배낭여행

그토록 그리던 터키와 만나다_ 앙카라
산속 마을의 다정한 사람들_ 사프란볼루
SF 영화보다 짜릿한 협곡 트레킹_ 카파도키아
한국 사람이 좋아 안달이야!_ 안탈라
피로회복엔 석회 온천이 최고_ 파묵칼레
에게 해 해변의 휴식_ 이즈미르, 에페소, 쿠사다시
에페소_ 쿠사다시
목마와 아줌마_ 차낙칼레
자미를 아시나요?_ 부르사
케밥은 필수 물담배는 선택_ 이스탄불

02 정열의 나라 스페인, 그리고 유럽으로

스페인 본격 자동차 여행의 서막_ 마드리드
오늘 밤은 왕과 왕비가 되어!_ 톨레도
자동차 여행이라면 주차도 즐기자_ 세비야
아찔한 절벽 도시에서 플라멩코를_ 론다
궁전에서 보물찾기? 배낭 찾기!_ 그라나다
너무나 혹독했던 타이어 사고_ 발렌시아
십 년 만에 다시 찾은 빗속의 분수_ 바르셀로나
엄마 차가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_ 마르세유
낭만적인 파리와의 재회_ 파리
지중해 해변에서 일주일간의 휴식_ 카시스
아름다운 요들송의 나라, 축복의 땅 ‘스위스’로
_ 그린델발트, 뮈렌
올빼미만 따라가면 되죵!_ 디종
프라하에서 이번 여행을 마치다

나의 이야기

■ 첫 번째 자동차 여행, ‘유럽’

여행의 시작
여행의 선택
여행의 준비
여행의 출발

■ 두 번째 자동차 여행, ‘캐나다’

■ 세 번째 터키 배낭여행,
스페인과 유럽 자동차 여행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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