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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어린이 - 같이보는 그림책 1

시리즈 : 같이보는 그림책 [14]

라에티티아 부르제, 알리스 그라비에 저 | 임은경 역 | 같이보는책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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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212910 / 32쪽 268 x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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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보는책 최고의 어린이 북트레일러>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이야, 너는 있는 그대로 사랑스럽단다. ■ 책 소개 어른들이 바라는 ‘최고의 어린이’는 어떤 모습일까요? 아빠 엄마 말씀을 잘 듣고, 친구들에겐 상냥하고, 선생님에겐 공손하고,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예의 바른 어린이겠지요. 하지만 그런 어린이는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 책에서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있는 어린이의 모습을 매우 세밀하게 관찰하여, 현실 속의 어린이를 보다 실감나게 전하고 있습니다. 글은 어른들이 바라는 어린이의 이상적인 모습이라면, 그림은 실제 어린이들이 하는 갖가지 서툴지만 생기 넘치는 행동들... 아이야, 너는 있는 그대로 사랑스럽단다. ■ 책 소개 어른들이 바라는 ‘최고의 어린이’는 어떤 모습일까요? 아빠 엄마 말씀을 잘 듣고, 친구들에겐 상냥하고, 선생님에겐 공손하고,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예의 바른 어린이겠지요. 하지만 그런 어린이는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 책에서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있는 어린이의 모습을 매우 세밀하게 관찰하여, 현실 속의 어린이를 보다 실감나게 전하고 있습니다. 글은 어른들이 바라는 어린이의 이상적인 모습이라면, 그림은 실제 어린이들이 하는 갖가지 서툴지만 생기 넘치는 행동들을 묘사합니다. 글과 그림이 서로 상반된 상황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전개되면서, 어른의 이상과는 다른 아이의 현실을 보다 재미있게 때론 통쾌하게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다운 천진함이 살아 있는 어린이가 가장 이상적인, 최고의 어린이’라는 주제를 자연스레 드러냅니다. 하지만 이는 우리 사회나 부모님들이 꿈꾸는 어린이와는 다른 의미로 다가옵니다. 어린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보다 어른의 방식대로 바라보는 데 익숙하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나를 좋아해! 이 그림책 속 어린이는 집안을 마구 어지럽히고, 때론 문제를 일으키면서도 정작 자신은 ‘모두가 나를 좋아해.’라며 의기양양하게 행동합니다. 자신의 존재가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준다고 믿는 아이의 천진한 모습이 참으로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이 그림책은 평소 아이들이 생각한 것들을 자유롭게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가만히 지켜보는 것 또한 어른들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점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웃으며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그림책으로, 강렬한 색감과 섬세하고 사실적인 그림을 통해 아이들만의 자유로움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최고의 어린이’입니다. ■ 줄거리 나는 엄마의 귀염둥이예요. 아빠에겐 힘세고 빠른 아들이고요. 누나에겐 친절한 동생인데다 삼촌 못지않은 타고난 뱃사람이기도 해요. 놀이터에 가면 친구들의 믿음직한 심판이 되고, 이모와 있을 때는 상냥하게 아기들을 보살펴줘요. 친구와 놀 때는 지구를 구하는 영웅도 된답니다! 내가 어른이 되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거예요.

저자 소개

1976년 라 로셸에서 태어났습니다. 보르도 대학에서 조형 예술을 공부한 뒤 비디오, 사진, 조각, 설치 미술 같은 다양한 형태의 예술 작업했고, 1997년 이후 그녀의 작품들은 정기적으로 국제 전시를 해 오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그녀의 그림책 작업은 엠마누엘 우다르와의 만남을 통해 시작되었고, 서로의 인생 경험에 깊이 공감한 것들을 공동 작업을 통해 추구하게 되었습니다.


저서 《최고의 어린이》



 

1976년 낭트에서 태어났고, 현재 프랑스 파리에서 살고 있습니다. 아주 오래 전 기억 속에서도, 늘 그림을 그려왔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 그림은 곧 놀이였습니다. 대부분 아이들과 비교했을 때 다른 점은 결코 그림 그리기를 멈추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특히 사람들을 주로 그리면서 그 움직임과 실루엣, 디테일한 부분들을 관찰하길 좋아합니다. 조형 예술을 공부했으며, 첫 어린이 그림책 작업은 라에티티아 부르제와의 만남을 통해 시작되어 계속 함께 작업하고 있습니다.


저서 《최고의 어린이》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명지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으며, 2003년 아동문예 신인상을 받으며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바보와 호랑이와 도깨비 이야기》, 수학인성동화 시리즈《뭐든지 될 수 있어》《우리 모두 최고야》등이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영원한 행복》《슬픔을 꽉 안아줘》《미운 네 살》《눈이 된 엄마》《엄마 가방은 괴물이야》등이 있습니다. 현재는 영어와 불어 그림책을 번역하며 기획편집 일을 하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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