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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비탈길에 들다

최영철 저 | 이지출판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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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550151 / 128쪽 135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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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평생 법무부 공무원 생활을 하다가 정년퇴임한 칠순을 넘긴 초보작가가 쓴 소설이다. 이러한 경력의 소유자가 소설을 쓰게 된 동기는 뜻밖에도 간단한 신문기사를 보고 나서였다고 한다. 어느 일간지 신춘문예 공모기사였는데, 단편소설 응모자 중 80, 90대 노인분이 의외로 많았다는 내용을 읽고 고무되어 문학에의 열정에 불을 지피게 되었던 것이다. 이야기의 소재는 청춘남녀의 사랑의 사계절이 아닌 우리 사회의 일상적인 가정사의 일면을 택하였다. 가정불화와 가정 탈선의 가족들이 끝내 파탄하지 않고 용서와 화해로 가족을 지켜가고 ... 이 책은 평생 법무부 공무원 생활을 하다가 정년퇴임한 칠순을 넘긴 초보작가가 쓴 소설이다. 이러한 경력의 소유자가 소설을 쓰게 된 동기는 뜻밖에도 간단한 신문기사를 보고 나서였다고 한다. 어느 일간지 신춘문예 공모기사였는데, 단편소설 응모자 중 80, 90대 노인분이 의외로 많았다는 내용을 읽고 고무되어 문학에의 열정에 불을 지피게 되었던 것이다. 이야기의 소재는 청춘남녀의 사랑의 사계절이 아닌 우리 사회의 일상적인 가정사의 일면을 택하였다. 가정불화와 가정 탈선의 가족들이 끝내 파탄하지 않고 용서와 화해로 가족을 지켜가고 있는 끈끈한 부부애를 그려냈다. 중편소설이지만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얽기고 설킨 애증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일독을 권한다.

저자 소개

대전에서 출생하여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법무부 공무원으로 35년간 재직했으며 1998년 12월 정년퇴직했다.
법무부에서는 송무과, 출입국관리과, 김포출입국관리사무소,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심사국장, 외국인 보호소장, 김해출입국관리소장, 
인천출입국관리소장 등을 역임했다.
중편소설 [가족 비탈길에 들다]를 발표함과 동시에 장편소설을 집필중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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