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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마 퍼들덕 이야기 [한글판+영문미니북+영어원문MP3]

시리즈 : 더클래식 프리미엄 피터 래빗 [22]

베아트릭스 포터 저 | 김민지 역 | 더클래식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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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510278 / 30쪽 190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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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순진한 제미마 퍼들덕의 따듯한 보금자리 찾기! 순진한 제미마 퍼들덕은 자신의 알을 품고 싶어 했다. 자신의 알을 품기 위해 따뜻한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는 제미마 퍼들덕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피터 래빗 시리즈 아홉 번째 이야기 순진한 제미마 퍼들덕의 따뜻한 보금자리 찾기! 제미마는 자신의 알을 닭에게 빼앗기는 것이 불만이었어요! 이윽고 농장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둥지를 만들려는 제미마에게 아주 점잖은 한 신사가 근사한 보금자리를 가르쳐 주었어요! 어머나! 점잖은 신사는 알고 보니 꾀 많은 여우였지 뭐예요! 이 꾀많은 여... 순진한 제미마 퍼들덕의 따듯한 보금자리 찾기! 순진한 제미마 퍼들덕은 자신의 알을 품고 싶어 했다. 자신의 알을 품기 위해 따뜻한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는 제미마 퍼들덕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피터 래빗 시리즈 아홉 번째 이야기 순진한 제미마 퍼들덕의 따뜻한 보금자리 찾기! 제미마는 자신의 알을 닭에게 빼앗기는 것이 불만이었어요! 이윽고 농장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둥지를 만들려는 제미마에게 아주 점잖은 한 신사가 근사한 보금자리를 가르쳐 주었어요! 어머나! 점잖은 신사는 알고 보니 꾀 많은 여우였지 뭐예요! 이 꾀많은 여우는 제미마의 알들을 노리고 있었어요! 〈제미마 퍼들덕 이야기〉는 순진한 오리와 악덕 여우를 통해 동물의 세계를 바라보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글과 그림이 함께 있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풍부한 상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자신의 알을 노리는 것도 모르고 악덕 여우에게 속아 넘어가는 순진한 오리를 보자. 글로 표현한 것을 그림으로 다시 보면 부모도 아이들과 함께 재미를 느끼며 동심의 세계로 들어가게 될지도 모른다. 또, 부모가 다양한 동물의 목소리로 동화를 읽는다면, 아이들은 순진한 오리, 오리를 속이는 악덕 여우의 말과 행동에서 흥미를 느끼며 금방 동화에 몰입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동화는 문장이 짧고 쉬워서 한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도 금세 익힌다. 그것도 어렵다면, 그림만 보고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생생한 일러스트가 볼 만하다. 100년간 꾸준히 사랑받은 〈피터 래빗 이야기〉의 신화를 이어 나갈 〈제미마 퍼들덕 이야기〉를 만나 보자. 100년 동안 아이 ㆍ 부모 모두를 만족시킨 걸작 동화! 순진한 제미마 퍼들덕의 따뜻한 보금자리 찾기! 아기자기한 동물의 생동감이 있는 책! ▶ 줄거리 제미마는 자신의 알을 닭에게 빼앗기는 것이 불만이었어요! 이윽고 농장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둥지를 만들려는 제미마에게 아주 점잖은 한 신사가 근사한 보금자리를 가르쳐 주었어요! 어머나! 점잖은 신사는 알고 보니 꾀 많은 여우였지 뭐예요! 제미마의 알을 노리고 접근한 여우로부터 과연 제미마는 알을 지켜 낼 수 있을까요?

저자 소개

영국의 문학가, 화가
부유한 상류층 가정에서 태어난 베아트릭스 포터는 어렸을 때부터 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지었고, 꽃과 나무, 동물 등을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당시 모든 상류층이 그러했듯 그녀의 집에는 가정교사가 있었는데, 몸이 아파 누워 있는 가정교사의 아들을 위해 장난꾸러기 토끼가 나오는 이야기를 그림 편지로 써 보내주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피터래빗 이야기’입니다. 피터래빗 이야기는 1902년, 런던의 한 출판사에서 출간되어 큰 성공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첫 문장인 “Once upon a time, there were four little rabbits...(옛날 옛날, 작은 토끼 네 마리가 살았답니다...)”는 세계 아동 문학사상 가장 유명한 문장이 되었답니다.

역자 소개

고려대학교에서 산업시스템정보공학과와 심리학과를 졸업한 후 IT계 회사에서 일하다가 번역가의 꿈을 위해 직장을 그만두었다. 번역 작업 첫 작품으로 운명처럼 《달과 6펜스》를 만났다. 6펜스의 삶을 떠나 달의 세계를 좇는 스트릭랜드의 이야기를 마치 자신의 이야기인 양 한 글자 한 글자 정성껏 옮겼다. 우리말에 어울리는 번역을 추구하면서도, 영국 유학 경험을 바탕으로 원문에서 드러나는 특유의 문화사회적 요소들은 최대한 살려 내고자 노력하였다. 번역 활동 외에도 영국인 남편과의 이야기를 담은 블로그를 운영 중이며, 경희사이버대학 한국어문화학과에 재학 중이다.

역서 《말썽꾸러기 쥐 두 마리 이야기(고급 양장 한글판+영문 미니북+영어 원문 mp3)》, 《벤자민 바니 이야기(고급 양장 한글판+영문 미니북+영어 원문 mp3)》, 《글로스터의 재봉사 한글판+영문 미니북》, 《다람쥐 넛킨 이야기 전2권 세트[한글판+영문판]》, 《피터 래빗 이야기 전2권 세트(한글판+영문판)》, 《달과 6펜스 [한글판+영문판]》, 《제레미 피셔 이야기 전2권 세트 [한글판+영문판]》, 《티기 윙클 부인 이야기[한글판+영문판]》, 《천로역정 도네이션[특별보급판]》, 《천로역정[한글판+영문판]》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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