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호주머니 속의 귀뚜라미 1964년 칼데콧 아너북 선정도서

시리즈 : 초등학생이 보는 그림책 [72]

레베카 커딜, 에벌린 네스 저 | 이상희 역 | 사계절 | 2005년 01월

북트리

정가
$23.00
판매가
$12.6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5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8280620 / 44쪽 210 x 26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0,700
  • 15,210
  • 6,750
  • 19,8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초등학교 입학을 며칠 앞둔 어느 날 오후, 제이는 귀뚜라미를 발견한다. 귀뚜라미는 작은 곳에 꼭 차 망이나 재이의 호주머니에 들어간다. 제이는 하루 종일 귀뚜라미와 함께 놀고 잠도 함께 잔다. 이윽고 처음 학교에 가는 날, 제이는 귀뚜라미와 헤어져야 하는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출간 의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의 두렵고 설레는 마음을 예리하고 섬세하게, 그리고 깊이 있게 포착한 작품입니다. 맑고 간결하면서 꾸밈없는 문장이 자연과 아이의 교감을 잘 드러냅니다. 이야기? 전반부는 주인공 제이가 곤충과 친구가 되어 대상을 깊고 폭넓게 이해하고 사랑해가는 과정을 섬세한 묘사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후반부에서는 낯선 세계에 첫발을 디딘 제이에게 자연에서 얻은 친구 귀뚜라미가 얼마나 큰 힘이 되어주는지를 선생님과 친구들과 나누는 대화를 중심으로 보여줍니다. 아름답고 표현력이 뛰어난 그... 출간 의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의 두렵고 설레는 마음을 예리하고 섬세하게, 그리고 깊이 있게 포착한 작품입니다. 맑고 간결하면서 꾸밈없는 문장이 자연과 아이의 교감을 잘 드러냅니다. 이야기 전반부는 주인공 제이가 곤충과 친구가 되어 대상을 깊고 폭넓게 이해하고 사랑해가는 과정을 섬세한 묘사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후반부에서는 낯선 세계에 첫발을 디딘 제이에게 자연에서 얻은 친구 귀뚜라미가 얼마나 큰 힘이 되어주는지를 선생님과 친구들과 나누는 대화를 중심으로 보여줍니다. 아름답고 표현력이 뛰어난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글 속에는 등장하지만 그려지지 않은 어머니와 아버지의 존재는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야 하는 아이의 상황을 보여주는 것으로, 글로 표현되지 않은 것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대담한 구도와 색의 절제, 배경의 생략이 돋보이는 그림입니다.   내용 제이는 초등학교 입학을 며칠 앞두고 있는 아이입니다. 산골에서 날마다 자연을 친구삼아 지냅니다. 귀뚜라미를 만난 날도 제이는 여느 때처럼 목초지에서 소떼를 몰아오던 길이었습니다. 이때부터 호주머니 속에 들어갈 만큼 조그만 귀뚜라미가 제이의 친구가 됩니다. 어두운 밤에는 귀뚜라미가 음악을 연주하면 제이는 듣고, 낮에는 둘이서 폴짝폴짝 뛰면서 놀지요. 이윽고 학교에 가는 날, 제이는 호주머니 속에 귀뚜라미를 넣고 갑니다. 호주머니 속이 어두우니 귀뚜라미는 자꾸만 음악을 연주합니다. 결국 선생님도 알아버리고 말았습니다. 첫 등교 길에 의지 삼을 친구와 함께 오고 싶었던 제이의 맘을 선생님이 헤아리셨는지, 선생님은 제이에게 귀뚜라미를 반 친구들에게 소개하라고 했지요. ‘보여주고 말하기’라는 수업이래요. 수많은 질문과 대답이 오가면서 제이는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게 됩니다.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레베카 커딜 (1899.00.00)
    국적 : 미국
    직업 : 아동문학가
    분류 : 기타
    인기지수 [5]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1899~1985.


스무 권이 넘는 어린이책에 글을 쓴 작가. 1899년 미국의 켄터키 주 할런 카운티에서 태어났으며 애팔래치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1985년 세상을 떠났다. 어린이문학에 기여한 공로는 '레베카 커딜 어린이 독자 도서상(The Rebecca Caudill Young Readers' Book Award)'을 통해 해마다 거듭 되새겨지고 있다.


지은 책으로 뉴베리 상을 받은 <자유의 나무>, <가장 좋아하는 인형>과 <어떤 꼬마 양치기> <호주머니 속의 귀뚜라미> 등이 있다.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에벌린 네스
    국적 : 기타
    직업 : 그림작가
    분류 : 기타
    인기지수 [5]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어린이책 30여 권에 그림을 그렸고, 직접 글을 쓴 작품도 많습니다. 『이른 아침의 모든 것』, 『톰 티트 토트』『호주머니 속의 귀뚜라미』는 칼데콧 아너북에 선정되었고, 『샘, 쿵쾅, 달빛』으로는 칼데콧 메달을 받았습니다. 네스의 그림은 여러 기법 중에서도 목판 기술, 실크스크린 날염법, 잉크 튀기기 등을 뛰어난 솜씨로 보여 줍니다. 미국의 어린이문학에 또렷한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역자 소개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현재 시인, 그림책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며 그림책 전문 꼬마 도서관'패랭이꽃 그림책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외딴집의 꿩 손님》 《도솔산 선운사》 《고양이가 기다리는 계단》 《잘 가라 내 청춘》 이 있고 어른들을 위한 동화 《깡통》을 펴내기도 했다. 


번역서로는 《난 그림책이 정말 좋아요》《곧 태어날 우리 아가에게》《바구니 달》《심프》《아주 특별한 선물》《도시의 마지막 나무》《나에게 소중한 것들》《아기곰 이빨이 흔들거려요》《까만 밤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하얀 겨울》 《꿈꾸는 우리 아기》《이 작은 책을 펼쳐 봐》《양동이 아줌마가 들려주는 날마다 행복해지는 이야기》 《밤의 요정 톰텐》《지구는 내가 지킬거야》《밤을 켜는 아이》《안개 속의 서커스》《나는 나야》《씨앗은 어디로 갔을까》《호주머니 속의 귀뚜라미》《너를 사랑할 때》등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