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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119 플러스 9

시리즈 : 소설119 플러스 [11]

박지원 외 저 | 타임기획 | 201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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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꼭읽어야할소설119-09 이인직외 저 | 타임기획 | 2004년 02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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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010888 / 344쪽 19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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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2014년부터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교육부가 밝힌 새 고등학교 「문학」은 국어 과목 중에서 ‘문학’ 영역과 ‘국어 Ⅰ’ 그리고 ‘국어 Ⅱ’의 문학 영역을 전문적으로 심화, 발전시킨 과목으로 다양한 문학 작품을 수용하고 생산하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과목입니다. 「문학」에서는 먼저 문학 일반 이론과 작품을 구성하는 제반 요소와 그 상호관계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문학 작품이 가지는 의미와 가치를 파악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학 주체로서 작품의 수용과 생산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그리하여 아름다운 삶을 영위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태도를 기르도록 함이 바로 교육부의 「문학」 교육 목표입니다. 따라서 본 시리즈에서는 여러분들이 이러한 교육부의 교육 목표를 충실히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꼭 읽어야 할 소설 119(전10권)를 새롭게 엮어 내놓았습니다 ”

그동안 『꼭 읽어야 할 소설 119』(전10권) 시리즈에게 보내준 커다란 사랑과 성원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에 힘입어 타임기획과 집필진 일동은 교육부가 새롭게 밝힌 「문학」 교과의 학습 목표, 수용과 생산, 평가 운용에 최적화한 시리즈 『소설 119 플러스』 시리즈를 새롭게 엮어 내놓았습니다. 모두 11종인 새 「문학」 교과서에 실린 소설 작품을 총 망라하는 것은 물론,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EBS 출제 지문 그 밖에 여러분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을 더 선정하여 곁들였습니다. 아무쪼록 『꼭 읽어야 할 소설 119 플러스』가 여러분 곁에서 많이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 시리즈 속 소설에 담긴 희망의 기운이 여러분의 내면에 전해져 별빛 영롱한 미래로 펼쳐지길 희망합니다.
- 머리말 중에서

이 책은 이렇게 다릅니다.

◎ 생각열기
- 작품 감상의 핵심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문학 작품을 읽을 때에는 감상 포인트가 어디에 있는가를 미리 알고 접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작품을 감상하기 전에, 작가가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을 미리 분석하여 제시해 줌으로써 작품의 맥락을 쉽고 빠르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 어휘와 구절풀이
- 어려운 어휘와 구절들은 어떻게 할까요?
각 작품의 원문 옆에 공간을 따로 만들어, 작품 속 어려운 어휘나 구절들을 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단어풀이, 구절풀이, 이미지 자료 등을 통하여 작품의 내용을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작품해설과 자기주도형 학습
- 읽고 난 후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요?
작품을 모두 읽은 다음에 핵심 정리, 줄거리 따라잡기, 이해와 감상, 한눈에 보기 등을 수록하여 더욱 심도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언어 영역 시험 및 논술 시험 등의 교과 학습과 연계될 수 있도록 각 작품 당 3문항 안팎의 자기주도형 학습 문제를 출제하여 직접 풀이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마인드맵
- 작품의 내용을 그림으로 기억할 수 있나요?
작품 전체를 한눈에 기억할 수 있는 마인드맵을 수록하였습니다. 내용과 구성 단계, 작가 등 작품 전반에 걸쳐, 시각적 효과를 살린 마음속의 지도를 펼쳐 보임으로써 작품의 내용을 기억하는 데 획기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저자 소개

  박지원은 1737년 서울 명문가 집안의 2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장인인 이보천에게 학문을 배운 박지원은 영조가 감탄할 만큼 글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지만 당시의 정치 상황에 염증을 느끼고 과거 시험을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홍대용, 박제가, 이덕무 등 실학자들과 교류하며 자신의 학문을 닦는데 열중했습니다. 그리고 1780년 팔촌 형 박명원을 따라 자제군관 자격으로 청나라에 사행을 다녀오게 됩니다. 이때의 기록으로 남긴 《열하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며 걸작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조선 후기의 저명한 작가이자 실학자로, 호는 연암燕巖이다. 한양의 명문 양반가 출신으로 젊은 시절부터 뛰어난 문학적 재능을 드러내어 장래가 매우 촉망되었다. 그러나 혼탁한 정치 현실과 양반 사회의 타락상을 혐오해서 과거에 응시하지 않고 오랫동안 재야의 선비로 지내면서 창작과 학문에만 전념했다. 50대 이후 비로소 벼슬길에 나서 음직蔭職으로 안의安義 현감, 면천沔川 군수, 양양襄陽 부사 등을 지냈다. 그의 문집인 [연암집]燕巖集에는 [양반전]과 [열녀 함양 박씨전] 등 한문소설을 포함한 주옥같은 시문詩文들과 [열하일기]熱河日記 및 [과농소초]課農小抄가 수록되어 있다. 

목차

고전소설, 신소설

작자미상_ <춘향전>, <흥부전> / 박지원_ <광문자전>, <호질>, <허생전> / 이옥_ <심생전> / 작자미상_ <이춘풍전>, <백학선전>, <금방울전> / 이인직_ <혈의 누> / 이해조_ <구마검> / 안국선_ <금수회의록> / 민태원_ <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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