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소설119 플러스 5

시리즈 : 소설119 플러스 [11]

윤흥길 외 저 | 타임기획 | 2014년 02월

북트리

정가
$23.60
판매가
$12.9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재고수
인터넷(2)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이책의 구판 정보

꼭읽어야할소설119-05 김혜니외 저 | 타임기획 | 2004년 01월 [절판]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60010840 / 344쪽 190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17,550
  • 17,100
  • 17,1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2014년부터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교육부가 밝힌 새 고등학교 「문학」은 국어 과목 중에서 ‘문학’ 영역과 ‘국어 Ⅰ’ 그리고 ‘국어 Ⅱ’의 문학 영역을 전문적으로 심화, 발전시킨 과목으로 다양한 문학 작품을 수용하고 생산하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과목입니다. 「문학」에서는 먼저 문학 일반 이론과 작품을 구성하는 제반 요소와 그 상호관계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문학 작품이 가지는 의미와 가치를 파악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학 주체로서 작품의 수용과 생산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그리하여 아름다운 삶을 영위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태도를 기르도록 함이 바로 교육부의 「문학」 교육 목표입니다. 따라서 본 시리즈에서는 여러분들이 이러한 교육부의 교육 목표를 충실히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꼭 읽어야 할 소설 119(전10권)를 새롭게 엮어 내놓았습니다 ”

그동안 『꼭 읽어야 할 소설 119』(전10권) 시리즈에게 보내준 커다란 사랑과 성원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에 힘입어 타임기획과 집필진 일동은 교육부가 새롭게 밝힌 「문학」 교과의 학습 목표, 수용과 생산, 평가 운용에 최적화한 시리즈 『소설 119 플러스』 시리즈를 새롭게 엮어 내놓았습니다. 모두 11종인 새 「문학」 교과서에 실린 소설 작품을 총 망라하는 것은 물론,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EBS 출제 지문 그 밖에 여러분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을 더 선정하여 곁들였습니다. 아무쪼록 『꼭 읽어야 할 소설 119 플러스』가 여러분 곁에서 많이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 시리즈 속 소설에 담긴 희망의 기운이 여러분의 내면에 전해져 별빛 영롱한 미래로 펼쳐지길 희망합니다.
- 머리말 중에서

이 책은 이렇게 다릅니다.

◎ 생각열기
- 작품 감상의 핵심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문학 작품을 읽을 때에는 감상 포인트가 어디에 있는가를 미리 알고 접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작품을 감상하기 전에, 작가가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을 미리 분석하여 제시해 줌으로써 작품의 맥락을 쉽고 빠르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 어휘와 구절풀이
- 어려운 어휘와 구절들은 어떻게 할까요?
각 작품의 원문 옆에 공간을 따로 만들어, 작품 속 어려운 어휘나 구절들을 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단어풀이, 구절풀이, 이미지 자료 등을 통하여 작품의 내용을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작품해설과 자기주도형 학습
- 읽고 난 후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요?
작품을 모두 읽은 다음에 핵심 정리, 줄거리 따라잡기, 이해와 감상, 한눈에 보기 등을 수록하여 더욱 심도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언어 영역 시험 및 논술 시험 등의 교과 학습과 연계될 수 있도록 각 작품 당 3문항 안팎의 자기주도형 학습 문제를 출제하여 직접 풀이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마인드맵
- 작품의 내용을 그림으로 기억할 수 있나요?
작품 전체를 한눈에 기억할 수 있는 마인드맵을 수록하였습니다. 내용과 구성 단계, 작가 등 작품 전반에 걸쳐, 시각적 효과를 살린 마음속의 지도를 펼쳐 보임으로써 작품의 내용을 기억하는 데 획기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저자 소개

1942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다. 1961년 전주사범학교와 원광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6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회색 면류관의 계절'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한국문학작가상, 현대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2007년 현재 한서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황혼의 집],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장마], [에미], [밟아도 아리랑],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 등이 있다. 

목차

윤흥길_ <장마>,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종탑 아래에서> / 박경리_ <토지> / 조세희_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 오정희_ <중국인 거리>, <유년의 뜰> / 전상국_ <우상의 눈물> / 한승원_ <누이와 늑대> / 최일남_ <흐르는 북> / 김학철_ <종횡만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