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전10권세트

시리즈 : 만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22]

편집부 저 | 녹색지팡이 | 2014년 02월

북트리

닫기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가 만화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우리나라 구석구석에 자리한 문화유산을 실제로 답사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MD추천-

정가
$220.00
판매가
$12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2.4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4780764 / 200쪽 188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유홍준 원작 ≪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전7권)에
확장판(전3권)을 더해 전10권 세트 완간!


우리 문화재를 바라보는 뛰어난 안목에 똑 부러지는 해설을 담은 유홍준 원작 ≪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전7권)는 어린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시리즈로 강원도, 경상도, 경주, 전라도, 충청도 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서울, 경기도, 제주도의 문화유산을 담은 ≪확장판 만화 문화유산 답사기≫(전3권)를 더해 전국을 아우르는 답사기가 완간되었습니다. 이제 이 세트로 어린이 독자들은 우리나라 각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을 모두 만납니다.

특히 확장판에서는 창덕궁과 종묘, 조선 왕릉과 수원화성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우리 문화유산은 물론,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제주도의 문화와 역사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강원도에서 제주도까지, 두 주인공 세찬과 세나가 우리 땅 곳곳의 문화유산을 찾아가는 <만화 문화유산 답사기 확장판> (10권 세트)은 어린이들로 하여금 우리 문화유산에 자부심을 갖게 하는 것은 물론, 문화재에 관련된 역사 지식을 쌓고 문화재를 보는 안목을 키우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각 권 소개
1권 강원도 : 안보 관광지인 철원, 메밀꽃 흐드러진 평창과 정선 아리랑의 고향 정선에서 보고 느끼는 강원도의 문화유산을 만난다.

2권 경상도(상) : 안동을 중심으로 한 경북 북부 지방의 민속 문화유산, 전탑과 하회탈, 퇴계를 비롯한 큰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3권 경상도(하) : 우리나라 최고 건축인 영주 부석사, 비구니 스님들의 새벽 예불로 유명한 청도 운문사 등 경상도의 문화유산을 소개한다.

4권 경주 :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신라 시대의 유적들을 만날 수 있는 신라의 도읍이자 한국의 대표 역사 도시, 경주의 문화유산 바로 볼 수 있다.

5권 전라도(상) : 남도 답사 일 번지로 불리는 강진과 해남. 조선의 대표 실학자 정약용, 천재 예술가 김정희 등이 유배지에서 꽃피운 찬란한 문화유산과 만난다.

6권 전라도(하) : 아름다운 경치 속에 깊은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전라도. 동학농민운동과 서동요 이야기 등을 들으며 답사를 떠난다.

7권 충청도 : 공주 무령왕릉과 공산성, 서산 해미읍성과 서산 마애불 등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충청도에서 백제의 문화를 만난다.

● 확장판 서울 : 독특한 자연 경관과 함께 전통 문화유산이 공존하는 서울. 선사 유적부터 근대 역사 현장을 돌아보며 다양한 문화유산을 만난다.

● 확장판 경기도 : 여러 조선 왕릉이 자리한 경기도. 광해군의 생애, 수원 화성과 정조, 강화군의 군사 시설에 얽힌 이야기를 들으며 문화유산 답사를 떠난다.

● 확장판 제주도 : 제주 역사가 시작된 삼성혈에서 시작해 삼별초 항쟁의 유적을 둘러보고, 추사체가 탄생한 김정희 유배지를 거쳐 근·현대 역사 유적을 만난다.

* 시리즈의 특징
- 체험 학습을 위해 필요한 답사 안내서!
- 생생하게 표현한 문화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
- 역사와 일화를 곁들여 쉽고 흥미롭게 배우는 우리 문화재!
- 재미있는 이야기와 사진으로 만나는 각 지방의 문화 정보!

저자 소개

미술교사출신의 시사만화 작가 경력을 가진 애니메이터. 1980년대 후반 우리나라가 전반적인 민주화 추세로 진전될 때 한겨레신문의 1칸 만평작가로 데뷔, 직선적이면서도 호쾌한 시사풍자만화의 전범典範을 보여준 주인공. 그가 한겨레신문을 통해 8년여 선보인 ‘한겨레 그림판’은 1980년대 후반 신문시사만화의 한 방향을 제시한 수작秀作으로 평가할 만하다. 그러나 아쉽게도 박 화백은 8년간 연재한 한겨레신문사를 퇴직, 지금은 애니메이션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한겨레 그림판 은 지금도 많은 독자들이 기억하고 있는 ‘90년대 명작 시사만화’였다. 그 외에 장편애니메이션 영화 '오돌또기', '별별이야기', '사람이 되어라'의 감독을 맡았으며, 우리만화 발전을 위한 연대모임의 회장을 역임했다. MBC 뉴스데스크 '박재동의 TV만평'을 감독하기도 했다. '제4회 민주 언론상'과 '제1회 한겨레상'을 수상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애니메이션과 교수로 재직하며, 시사만화가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환상의 콤비,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 『목 긴 사나이』, 『제억 공화국』, 『만화 내사랑』, 『한국 만화의 선구자들』, 『악! 법이라고?』, 『똥깅이』,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외 다수가 있다. 
1947년 서울에서 태어나 1974년 《기타 이야기》를 시작으로 사실적이고 섬세한 만화를 그려 왔습니다. 1980년 일본 요미우리 신문 주최 국제만화대상전에 입선했고, 2007년과 2008년 교토 국제만화뮤지엄에 초대되어 전시회를 갖기도 했습니다. ‘우리만화연대’ 회장을 지냈고, 현재 상명대 대학원 만화영상학과에 출강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20세기 기사단》《황색 탄환》《경복궁》《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등이 있습니다.
이화여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스토리 ·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MBC TV에서 방영된 <붐이 담이 부릉부릉>이 있습니다.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교양 도서와 동화를 쓰고 있다. 2014년 동서문학상 소설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그동안 쓴 책으로 《닭답게 살 권리 소송 사건》 《지구촌 곳곳에 너의 손길이 필요해》 《귀신 쫓는 삽사리, 장군이》 《칸트 아저씨네 연극반》 《뉴턴 아저씨네 마법교실》 등이 있다.
1988년 단행본 무협극화 ≪야인≫으로 만화계에 데뷔하여 영화 〈청풍명월〉〈나두야 간다〉 시나리오 보드 작업 및 2008년 캐리커처 개인전을 가지며 다양한 활동을 했습니다. 현재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만화를 꾸준히 그리고 있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타임머신 법아 놀자》 《만화 문화유산 답사기 시리즈》가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