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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5 - 전라도

시리즈 : 만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22]

이보현, 유홍준 저 | 녹색지팡이 |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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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780276 / 224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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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만화로 만난다! 남도 답사 일 번지, 강진과 해남의 찬란한 문화유산에 눈을 뜨다! 《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5》는 우리 국토의 남쪽 끝, 전라남도 강진?과 해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선비들의 유배지나 낙향지로 알려졌을 뿐 세상의 주목을 받아본 적이 없는 강진과 해남을 유홍준 교수는 왜 남도 답사 일 번지라 이름 붙였을까요? 이곳에는 무위사, 다산 초당, 옹기 마을, 백련사, 고려청자 가마터, 녹우당, 땅끝 탑비와 같은 유형의 문화유산뿐 아니라 조선의 대표 실학자 정약용, 천재 예...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만화로 만난다! 남도 답사 일 번지, 강진과 해남의 찬란한 문화유산에 눈을 뜨다! 《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5》는 우리 국토의 남쪽 끝, 전라남도 강진과 해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선비들의 유배지나 낙향지로 알려졌을 뿐 세상의 주목을 받아본 적이 없는 강진과 해남을 유홍준 교수는 왜 남도 답사 일 번지라 이름 붙였을까요? 이곳에는 무위사, 다산 초당, 옹기 마을, 백련사, 고려청자 가마터, 녹우당, 땅끝 탑비와 같은 유형의 문화유산뿐 아니라 조선의 대표 실학자 정약용, 천재 예술가 추사 김정희, 시조 문학의 대가 고산 윤선도 등이 유배와 나라를 잃은 아픔 속에서 키워 낸 진주 같은 무형의 문화유산이 있기에 남도 답사 일 번지라 불릴 만합니다. 《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5》는 강진과 해남의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문화재에 얽힌 역사적 배경과 일화를 쉽게 풀어 놓아 어린이 독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문화유산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이는 우리 문화재 ‘우리나라 전 국토가 박물관’, ‘아는 만큼 보인다’ 등의 명언을 남기며 우리 문화재에 전 국민적 관심과 사랑을 불러일으킨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전문가들의 일로만 생각하던 문화재 답사를 보통 사람들도 즐길 수 있게 한 최초의 책이자 수백만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독보적인 명저입니다. 이 책이 우리나라에 문화유산 답사의 열풍을 일으켰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닙니다. 이러한 원작이 박재동 선생님의 기획과 감수, 김형배 선생님의 심혈을 기울인 그림 작업을 거쳐 《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 책은 처음으로 문화재를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문화재에 대한 배경 지식을 쌓고, 우리 문화재를 보는 안목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끼는 국토 박물관 《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우리나라 곳곳에 자리한 문화재를 실물처럼 생생하게 표현해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실제로 답사하는 듯한 즐거움을 줍니다. 또한 문화재의 가치를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역사 지식, 문화적인 배경 및 각 지역의 정보를 알차게 덧붙여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재의 가치를 가슴으로 느낄 수 있게 해 줍니다. 문화유산은 박물관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국토 전체가 소중한 유산으로 가득한 박물관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줄 것입니다. ※《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강원도, 경상도(상), 경상도(하), 경주, 전라도 등 지역별로 나누어 계속 발간할 예정입니다. ·추천평 나는 어렸을 때 만화책을 너무 좋아해 부모님께 많이 혼났다. 그래서 만화방에서 살다시피 했고, 연재만화를 기다리는 재미로 산 적도 있다. 하지만 만화로 된 문화유산 답사기라면 부모님이 야단칠 책이 아니라 권해 줄 책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 유홍준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 《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우리나라 구석구석에 자리한 문화유산을 실제로 답사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한장 한장 재미에 빠져들게 하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재에 자부심을 갖고 지식과 안목을 키우는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 박재동 (시사만화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애니메이션과 교수) ·시리즈의 특징 - 문화유산의 길잡이, 유홍준 교수의 유쾌한 해설! - 실물처럼 생생하게 표현한 문화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 - 역사와 일화를 곁들여 쉽고 흥미롭게 배우는 우리 문화재! - 각 지방의 역사, 지리, 문화 정보 수록!

저자 소개

미술교사출신의 시사만화 작가 경력을 가진 애니메이터. 1980년대 후반 우리나라가 전반적인 민주화 추세로 진전될 때 한겨레신문의 1칸 만평작가로 데뷔, 직선적이면서도 호쾌한 시사풍자만화의 전범典範을 보여준 주인공. 그가 한겨레신문을 통해 8년여 선보인 ‘한겨레 그림판’은 1980년대 후반 신문시사만화의 한 방향을 제시한 수작秀作으로 평가할 만하다. 그러나 아쉽게도 박 화백은 8년간 연재한 한겨레신문사를 퇴직, 지금은 애니메이션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한겨레 그림판 은 지금도 많은 독자들이 기억하고 있는 ‘90년대 명작 시사만화’였다. 그 외에 장편애니메이션 영화 '오돌또기', '별별이야기', '사람이 되어라'의 감독을 맡았으며, 우리만화 발전을 위한 연대모임의 회장을 역임했다. MBC 뉴스데스크 '박재동의 TV만평'을 감독하기도 했다. '제4회 민주 언론상'과 '제1회 한겨레상'을 수상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애니메이션과 교수로 재직하며, 시사만화가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환상의 콤비,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 『목 긴 사나이』, 『제억 공화국』, 『만화 내사랑』, 『한국 만화의 선구자들』, 『악! 법이라고?』, 『똥깅이』,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외 다수가 있다. 
이화여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스토리 ·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MBC TV에서 방영된 <붐이 담이 부릉부릉>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1장 남도 답사 일 번지
우리땅 우리 사람 32 - 달 뜨는 모습이 아름다운 월출산
2장 월출산 아래에서
월남사지 삼층석탑 / 무위사
우리땅 우리 사람 33 - 파랑새가 입에 붓을 물고 그림을 그리다
3장 돌담?에 소색이는 햇발같이
영랑 생가 / 영랑의 삶과 시 세계
우리땅 우리 사람 34 - 북의 소월, 남의 영랑

4장 청자와 옹기
고려청자 / 봉황리 옹기 마을
우리땅 우리 사람 35 - 어려운 도자기 이름, 알고 보면 쉬워요
5장 조선의 천재 다산 정약용
정조와 정약용 / 유배지에서 꽃핀 실학 정신
우리땅 우리 사람 36 - 죽은 사람에게 세금을 매기다
6장 백련사 가는 길
아버지가 보낸 편지 / 다산 초당 / 백련사의 차
우리땅 우리 사람 37 - 벗에게 가는 오솔길
7장 초록 비 내리는 집
녹우당 / 선비 화가 공재 윤두서 / 자연을 노래한 고산 윤선도
우리땅 우리 사람 38 - 짚신이 몇 켤레나 필요할까?
8장 명필을 품은 대둔사
대둔사 / 조선의 명필 원교 이광사
우리땅 우리 사람 39 - 햇빛과 바람이 머무는 창
9장 추사에서 완당으로
추사 김정희 / 대둔사 현판에 얽힌 이야기 / 초의 선사와 추사의 우정
우리땅 우리 사람 40 - 검은 소의 울음 미황사
답사지 목록 및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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