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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494111 / 323쪽 14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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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바다 신 포세이돈의 아들 퍼시 잭슨과 반신반인 아이들이 현실과 신화 속을 오가며 펼치는 거대한 판타지의 세계!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는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십 대 아이들이 펼치는 놀라운 모험 이야기입니다.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현대 도시에 신화의 세계가 있다고 가정하고,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반신반인 아이들을 등장시켜 신비롭고 상상력 넘치는 세상을 보여 줍니다. 퍼시가 가는 곳마다 기상천외한 사건이 벌어지고, 올림포스의 신과 신화 속 괴물들이 현실 세계 곳곳에서 튀어나와 두 눈을 의심케 하는 ... 바다 신 포세이돈의 아들 퍼시 잭슨과 반신반인 아이들이 현실과 신화 속을 오가며 펼치는 거대한 판타지의 세계!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는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십 대 아이들이 펼치는 놀라운 모험 이야기입니다.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현대 도시에 신화의 세계가 있다고 가정하고,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반신반인 아이들을 등장시켜 신비롭고 상상력 넘치는 세상을 보여 줍니다. 퍼시가 가는 곳마다 기상천외한 사건이 벌어지고, 올림포스의 신과 신화 속 괴물들이 현실 세계 곳곳에서 튀어나와 두 눈을 의심케 하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짜릿한 스릴과 감동을 맛볼 수 있는 모험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영화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2010년)》, 《퍼시 잭슨과 괴물의 바다(2013년)》 의 원작! 이 책은 이십세기폭스코리아에서 제작 · 개봉한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퍼시 잭슨과 괴물의 바다》의 원작입니다. 영화화될 정도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2010년과 2013년에 개봉한 두 영화 역시 판타지의 교본이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영화의 강한 스토리와 스펙터클한 영상, 폭발적인 어드벤처의 세계에 빠졌던 독자라면 더욱 사랑하게 될 작품입니다. 또 원작의 참맛을 느끼고자 하는 독자들도 읽어 보면 좋을 것입니다. 《퍼시 잭슨》 시리즈 영화는 앞으로도 계속 제작 · 개봉될 예정입니다. 반신반인 소년 퍼시 잭슨을 통해 그리스 신화를 한눈에 만나 봐요 주인공 퍼시 잭슨은 올림포스 신과 인간 사이에 난 아들입니다. 반은 신이고, 반은 사람인 셈이지요. 널리 알려진 헤라클레스, 페스세우스 등 고대 그리스 신화의 많은 영웅들이 신과 인간 사이에 난 반신반인인 것과 같습니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의 이름도 페스세우스 잭슨입니다. 단 신화 속의 영웅 페스세우스는 제우스의 아들이지만, 우리의 주인공 퍼시 잭슨은 포세이돈과 21세기 현재의 인간 여성 사이의 아들입니다. 이 정도면 대략 짐작을 할 수 있겠지만, 이 시리즈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올림포스의 신들이 현재에도 존재하고, 여전히 신과 인간 사이의 자식이 세계 곳곳에 있다는 상상을 바탕으로 합니다. 게다가 신들 사이에는 여전히 갈등과 암투가 벌어지고, 반쪽 피, 즉 반신반인들은 신과 인간 사이에서 영웅적인 모험을 펼칩니다. 고대 그리스 신화 세계와 현대를 넘나들며 원래 신화를 재창조해 내며, 익살스럽고 유쾌한 작가 특유의 유머를 녹여 넣었습니다. 그리스 신화의 내용이 너무 복잡해서 공부하기 엄두가 나지 않았던 어린이 독자들에게 그리스 신화의 세계를 한눈에 만나게 하고, 또한 신화의 상상력과 문학성까지 느끼게 해 줄 작품입니다.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릭 라이어던의 작품으로 미국 언론이 꼽은 최고의 책! 릭 라이어던은 미국에서만 자신의 작품을 3천만 부 이상을 판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또 그의 작품은 전 세계 35개국 이상에서 번역 출간 되었습니다. 《퍼시 잭슨》 시리즈는 자신의 아들에게 읽히기 위해 처음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문장 하나하나 공들여 쓴 이 작품 역시 ’아마존닷컴’, ‘반스앤노블’, ‘뉴욕타임즈’가 최고의 책으로 꼽았습니다. 또 세계 14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여러 판타지 소설 중에서도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이 책은 판타지의 교본이라 할 만하고, 자라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 해외서평 “심장이 뛰고, 전기에 감전될 것 같은 사건과 액션들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완벽하고 흥미 백배한 이야기 전개가 놀랍다.” 《뉴욕타임스》 “21세기 현재와 고대 그리스 신화가 절묘하게 엮어지는 폭발적인 어드벤처! 독자들은 주인공의 다음 모험을 따라가고 싶어 잠 못 이룰 것이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 국내독자들의반응 이름도 많고 복잡한 그리스 신화 공부가 저절로 되는 책이다_evaluna 《해리포터》 시리즈의 빈자리를 채워 줄 판타지이다_moolu12 10대들의 우정과 모험을 다룬 성장 소설이라서 더 좋다_bluesking 제7권 미궁의 비밀 사악한 루크와 괴물 군단이 미궁을 통해 캠프를 치려 한다 이를 막으려 다이달로스의 미궁으로 뛰어든 반쪽 피들의 모험! 퍼시 잭슨은 엄마의 남자 친구 폴 블로피스의 추천으로 구디 고등학교에 들어간다. 하지만 오리엔테이션 첫날, 기괴한 치어리더 괴물을 만나 대결을 벌이고는 다시 반쪽 피 캠프로 돌아가게 된다. 그로버는 갈라진 발굽의 평의회에서 최후 통첩을 받는다. 판에 대한 그로버의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를 찾아오라는. 한편 퍼시와 그 친구들은 캠프에서 훈련 도중 다이달로스의 미궁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발견하게 되고, 미궁이 크로노스와 루크의 위험한 계획과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된다. 마침내 퍼시 일행은 미궁 속으로 탐색여행을 떠나는데……
그날 밤 꿈속에서 나는 안드로메다 공주호의 선실에 있었다. 창문은 달빛 비치는 바다를 향해 열려 있었다. 차가운 바람이 벨벳 커튼을 흔들었다.
루크는 크로노스의 황금관 앞에 깔린 페르시아 양탄자에 무릎을 꿇고 있었다. 달빛 속에서 루크의 금발이 하얗게 빛났다. 그는 고대 그리스 키톤을 입고 어깨에는 망토의 일종인 하얀색 히마티온을 걸치고 있었다. 하얀 천 때문인지 루크는 올림포스 산의 작은 신들처럼 시간에 무관해 보였고, 조금은 비현실적으로 보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보았을 때 루크는 탬 산에서 끔찍하게 추락해 의식을 잃고 부서져 있었다. 지금 그는 완벽해 보였다. 지나칠 정도로 건강했다.
루크가 말했다.
“첩자가 성공을 알려 왔습니다, 크로노스 님. 예측하신 대로 반쪽 피 캠프가 탐색여행을 내보냅니다. 우리 쪽 거래는 거의 성사됐습니다.”
‘훌륭해.’
크로노스의 목소리는 전처럼 내 마음을 쑤시고 들어오는 단검 같지 않았다. 그보다는 얼어붙을 듯 잔혹했다.
‘일단 미궁을 움직일 수단을 손에 넣으면 내가 직접 맨 앞에 서겠다.’
루크는 생각을 가다듬으려는 듯 눈을 감았다.
“그건 너무 이를지도 모릅니다. 크리오스나 히페리온(둘 다 티탄 족의 이름이다-역주)이 이끄는 것이—”
‘아니.’
목소리는 조용하지만 단호했다.
‘내가 이끌겠다. 하나만 더 우리 대의에 합류하면 충분하다. 마침내 타르타로스에서 완전히 올라오는 것이다.’
“하지만 형태가…… 크로노스 님.”
루크의 목소리가 떨렸다.
‘네 검을 보여 다오, 루크 카스텔란.’
나는 충격을 받았다. 전에는 루크의 성을 들은 적이 없었다. 생각해 본 적도 없었다.
루크는 검을 뽑았다. ‘살모사’의 양날이 사악하게 빛났다. 반은 강철, 반은 천계 청동이었다.
(7권 미궁의 비밀_144~145쪽 중에서)
목차
한국의 독자에게
- 호나상적인 그리스 신화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제1장 치어리더와의 싸움
제2장 갈라진 발굽의 평의회
제3장 미궁의 입구
제4장 아테나의 숙소에서
제5장 테세우스의 유령과 니코
제6장? 두 얼굴의 신 야누스
제7장 알카트라즈의 죄수
제8장 악마의 목장
제9장 게리온과 한판 붙다
제10장 죽음의 게임 쇼
부록: 올림포스 12신과 그 밖의 신, 괴물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