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생.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독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빌레펠트 대학교에서 사회학 석사학위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대성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했으며 현재 동양대학교 행정경찰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사회문제와 일탈행동과 사회이론 영역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Latente) soziale Probleme und Massenmedien(Herbolzheim: Centaurus, 2005), 논문으로 「구조/행위 대립 극복으로서 루만의 커뮤니케이션 체계」, 「기능 분화 사회의 도덕 연구를 위한 윤리학과 도덕 사회학」, 「머튼의 아노미 이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 「구조-구성주의적 행위 설명모델의 시도」 등이 있으며, 공역서로 《사회의 예술(Die Kunst der Gesellschaft)》, 《예술체계이론》이 있다.
1961년 서울 출생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및 대학원 졸업, 독일 뮌스터 대학교에서 언어학.철학.독일문학을 수학하고 1994년 박사학위 취득
고려대.동국대.서울대.서울여대.세종대학교 등 출강
한국텍스트언어학회 회장
한국기호학회 부회장
한국영상문화학회 부회장
뮌스터 대학교 커뮤니케이션 학부 초빙교수 역임
현) 제주대학교 인문대학 독일학과.사회교육대학원 스토리텔링학과 교수 겸 인문과학연구소장
독일 뮌스터 대학.베를린 공과대학.본 대학, 스위스 베른 대학, 일본 學習院大, 홍콩대학, 중국 연변대학, 국립대만대학, 고려대.경북대.부산대.서울대.연세대.울산대.이화여대.인하대.전북대.중앙대.한림대.한양대.KBS(부산).MBC(제주) 등 강연
《몸 또는 욕망의 사다리》, 《월경(越境)하는 지식의 모험자들》, 《한국 텍스트과학의 제과제》, 《기호학으로 세상 읽기》, 《기호.철학 그리고 예술》, 《몸과 몸짓문화의 리얼리티》, 《책으로 읽는 21세기》, 《텍스트언어학의 이해》, 《문화와 기호》, (편집), 《신(新)-지식의 최전선》, 《고전의 반역》(근간), 《응용 문화텍스트기호학》(근간) 등의 (공동)저서가 있으며, 《구성주의》, 《미디어인식론》, 《괴델, 에셔, 바흐》, 《생명의 황금나무야 푸르러라》, 《로티》, 《궁정사회》, 《구성주의 문학체계이론》, 《칸트와 오리너구리》, 《사회체계이론》, 《라우트리지 번역학 백과사전》(공역), 《언어의 토대-구조기능주의 입문》, 《예술체계이론》(공역/근간)을 번역했다.
텍스트과학.기호학.구성주의.매체이론에 관한 여러 논고가 있으며, 개념사.스토리텔링.융복합.인적자원개발 분야의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