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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전 슬기바다 시리즈 전14권 세트

시리즈 : 동양고전 슬기바다 시리즈 [22]

공자 외 저 | 홍익출판사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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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652955 / 421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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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중국 춘추시대 말기에 활동한 사상가이자 교육자로서 유교의 이론을 집대성한 인물이다. 유교의 개조(開祖)이며 세계 4대 성인의 한 사람으로, ‘공(孔)’은 성이며 ‘자(子)’는 ‘선생’이라는 뜻이다. 이름은 구(丘), 자는 중니(仲尼)이다. 공자는 기원전 551년 노나라 창평향 추읍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를 일찍 여읜 공자는 불우한 집안 환경으로 인해 여러 가지 미천한 직업을 가져야 했고 일정한 스승도 없었으나, 청소년기에 학문의 길에 대해서 명확하게 주관을 정리하고 30세 무렵에는 어느 정도 완성한 것으로 짐작된다. 공자는 학문에서 많은 진전을 보이고 관리로서 지위가 오르면서 도덕정치를 주창하며 뜻을 펼치고자 하였으나 현실적인 장벽에 부딪혀 숱한 좌절을 맛보았다. 56세에 자신의 이상을 실현할 군주를 찾아 중국 천하를 떠도는 주유열국(周遊列國)의 길에 올랐지만 아무도 그를 등용하지 않았다. 이에 실망한 공자는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던 고서들로 안회, 자하, 자로 등 제자들을 가르치는 데 더욱 힘썼다. 그러나 아들인 이(鯉)가 죽고, 가장 사랑하는 제자인 안회와 자로도 잇달아 죽는 등 만년에 여러 가지 불행을 겪다가 73세가 되던 해인 기원전 479년에 제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두었다. 공자가 세상을 떠난 후 제자들은 그가 남긴 어록을 모아서<논어>를 편찬했다. 그리하여 공자의 가르침은 유교의 경전으로서 오랜 세월에 걸쳐 전해 내려와 동아시아 문화와 사상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 또 <시경(詩經)>, <서경(書痙)>, <춘추(春秋)> 같은 책을 엮고 <역경(易經)>을 끈이 세 번이나 떨어질 정도로 읽었다고 한다. 만년의 공자에게는 여러 가지 불행이 겹쳤다. 아들인 백어(白魚)가 죽고, 그 후에 가장 사랑하는 제자인 안회와 자로도 잇달아 죽었다. 공자는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은 없어졌다"고 하며 슬퍼하였다. 공자는 만년을 불행하게 지내다가 72세가 된 해인 기원전 479년에 제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두었다. 공자가 세상을 떠난 후 제자들은 스승이 남긴 어록을 모아서 <논어>라는 책을 저술하였다. 그리하여 공자의 가르침은 유교로서 오랜 세월에 걸쳐 중국에 전해 내려와 천 수백 년에 걸쳐 중국 사회의 정치, 윤리 도덕의 규범이 되었다. 그리고 한국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쳤는데, 특히 조선 시대에는 정치를 비롯하여 학문, 법률, 도덕, 윤리 등 사회를 다스리는 모든 규범이 유교 사상에 바탕을 두고 있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름은 가(軻)이고, 자는 자거(子車) 또는 자여(子輿)라 하나 믿을 수는 없다. 전국(戰國) 시대 추(鄒)나라 사람으로, 공자(孔子)의 고향 곡부(曲阜)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지금의 산동성(山東省) 추성시(鄒城市)에서 태어났다. 3세 때 부친을 여의고, 그의 어머니가 그를 교육시켰는데, '맹모삼천(孟母三遷)'과 '맹모단기(孟母斷機)' 등의 유명한 일화가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맹자는 자신의 학문을 이루고 난 후, 제(齊);송(宋);등;노(魯);위(魏)나라 등을 두루 다니며 당시 제후들에게 '인의(仁義)'와 천하 통일의 방법과 치국의 정책 등에 대해 강술(講述)하였으나, 그의 이론은 당시 제후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70세가 넘은 후에는 더 이상 유세하지 않았고 강학에 전념하였으며, 그의 제자들인 만장(萬章);공손추(公孫丑) 등과 함께 [맹자] 7편을 저술하였다. 맹자는 공자의 학설을 계승하여 후세에 아성(亞聖)이라 불려졌다. 
중국 전국시대의 명인. 성선설을 주장하였음.
사서중의 하나인 이 책은 맹자의 언행을 기록한 것으로 7편으로 나뉘어져 있다. 그는 공자의 인(仁)사상을 발전시켜 왕도국가의 실현과 인간의 본성은 착하다는 이상의 구현을 달성하고자 인의(人義)에 의한 도덕정치를 주장하였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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