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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마음 그리운 시절 인성교육을 위한 동시 모음집

박래식 저 | 문예의전당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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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5918753 / 137쪽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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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동시는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마음까지도 아름답고 말게 해줍니다. 동시 속에는 사랑과 정, 서정과 지혜, 교훈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고향과 추억, 그리움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외롭고, 슬프고, 괴로운 마음을 달래주고, 고난을 이겨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착한 마음과 아름다운 정서를 기르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단편적이고, 암기위주의 지식 공부에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지혜와 덕성의 중요함을 알았던 옛 선조들은 글공부보다 선행에 힘쓰고, 재물 보다는 의로움을 중히 여기라고 교육하였습니다. ... 동시는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마음까지도 아름답고 말게 해줍니다. 동시 속에는 사랑과 정, 서정과 지혜, 교훈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고향과 추억, 그리움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외롭고, 슬프고, 괴로운 마음을 달래주고, 고난을 이겨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착한 마음과 아름다운 정서를 기르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단편적이고, 암기위주의 지식 공부에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지혜와 덕성의 중요함을 알았던 옛 선조들은 글공부보다 선행에 힘쓰고, 재물 보다는 의로움을 중히 여기라고 교육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한 동시집은 많은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교훈과 감동을 주는 동시들을 엄선하여 수록한 책입니다. 특히 어린이들의 마음을 착하고, 아름답게 가꾸어주는 따뜻하고, 깊은 감동이 담긴 작품들을 골라 엮었습니다.

저자 소개

호는 청산, 아호는 청아.
경희대를 졸업하고, 시로 문단에 등단하였다.
해군 OCS 장학생으로 임관해 해군장교로 7년간 해군 및 해병대에서 근무하였다.
천추문학상을 비롯하여 다수의 문예상을 수상하였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 공연기획자 과정, 문화예술 프로그램기획자 과정을 마쳤다.
기타연주가 및 지도자로 한국기타협회 이사, 한국우쿨렐레협회 이사를 역임하는 등 
음악분야에도 꾸준히 활동해온 문무예를 겸비한 음유시인이다.
그동안 다수의 작품집을 출간하였으며, 계속해서 창작활동에 정진하고 있다.

수상경력

효자상(파주문화원)
천추문학상 최우수상
진중창작문예 시부문 최우수상
진중창작문예 시부문 우수상
진중창작문예 시부문 우수상
3.1절 기념 대통령상타기 글짓기대회 최우수상
통일문예작품 산문부 우수상 수상

작품집

편지 쓰는 남자
사랑의 중독에는 해독제가 없다
눈물 어린 섬백리향
바다는 잠마다 잠 못 이루고
오늘도 그대를 생각했습니다
첫눈길
내 삶은 당신을 향해 흐르는 그리움입니다(이해인 외)
연주하기 쉬운 클래식기타 소품집
노을이 지면 별로 뜨리라

목차

목차
머리말
가을밤
거미
개아미
게
고드름
고향
공명을 즐겨마라
굴뚝
귀뚜라미
귀뚜라미와 나와
기다림
까마귀 싸우는 곳에
나는 젊었거니
나물 노래
말
나비야 청산가자
나에게 좋다고 하여도
눈
눈 오는 밤
눈 오는 새벽
늙은 어머니 두고
눈
눈물만 나지
늙은 잠자리
달아달아 밝은 달아
드리는 노래
딸레
떠나 보고야
마음이 고파서야
무얼 먹고 사나
바다
반딧불
반중 조홍 감이
배부르다 자랑하지 마라
병
봄
봄 편지
부모
부모님 계실때는
부형
비야 비야
산 넘어 저 쪽에는
산골물
산울림
산은 길게 길게 이어져 있고
산은 옛 산이로되
새야 새야 파랑새야
새에게
서쪽 하늘
세상 사람들이 입만 살아서
세월은 사람을
소년
스무 하루 밤
십년을 노력하여
어린 고기들
어머님의 눈
어버이
어버이 살아 계실 때에
언니 언니 우리 언니
엄마 품
엄마야 누나야
오빠 가시고
오시는 눈
외가 집
우리 형제가 셋이지만
우리 집
잘 가노라 달리지 말고
저 백성의 거동 보소
제비
종달새
코스모스
태산이 높다하되
팔려 가는 송아지
편지
풀따기
해바라기 씨
한 동네 사람
형제
형제들이여
형제 별
혼자 자는 아가
홍시
고추잠자리
가을 밤
굴뚝새
논밭으로
눈 오는 지도
땅감나무
바다
사과
산에서 온 새
시골 소년이 부른 노래
우리가 어린이 되면
자주구름
해바라기 얼굴
가위 바위 보
고향집
귀뚜라미 소리
기러기
동기로 세 몸 되어
들강날강
마을 사람들아
별 하나 나 하나
비야 비야
산을 길고
자장노래
장
햇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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