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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497562 / 360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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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힐링 스트레스』는 스트레스 관리에 관한 강연이다. 여기서는 ‘몸과 마음과 영혼을 다스리는 토탈힐링에 이르는 길’을 제시한다. WHO에서는 건강을 생물학적, 심리적, 사회적, 영적 웰빙으로 정의하고 있다. 스트레스는 우리의 몸을 망가뜨리고 마음도 엉망으로 만든다. 사회적인 관계를 무너뜨리고 영적인 혼돈상태로 빠뜨린다. 힐링 스트레스는 생물학적, 심리적, 사회적, 영적 웰빙상태를 모두 고려하는 토탈힐링을 말한다.
이 책은 총 12파트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반부에서는 스트레스의 기전에 관해, 후반부에서는 스트레스의 해결에 관해 다루고 있다. 특히 2장부터 6장에 이르기까지는 CEO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스트레스 영역을 언급한다. 특히 9장의 ‘힐링무비’는 영화를 보며 파악할 수 있는 나의 무의식적 심리상태를 ‘삶의 덫’이라는 개념을 통해 과거 자신의 상처나 현재 나의 불안 등을 발견하게끔 하여 자기치유에 이르도록 도움을 주는 파트다. 그러므로 영화분석과 더불어 개인의 심리까지 분석해내는 재미마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도 저자가 직접 개발한 공황과 불안, 우울과 강박을 극복해내는 ‘파도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다뤄 우리 사회의 진정한 힐링의 정의에 한 걸음 다가간다.
‘후박사의 마음건강 강연 시리즈’는 정신과 의사, 경영학 박사, CEO로서 저자의 30년 동안 임상 경험과 10년 동안 경영 경험을 총정리한 인간관계학이다. 이 시리즈는 인간관계의 5가지 영역인 이해, 스트레스, 관계, 변화, 선택을 다룬다. 이 책은 저자가 10년 동안 연대MBA저널과 연대경영동인 잡지에 기고해온 내용을 중심으로 저자가 시행했던 관련 강의를 있는 그대로 엮었기 때문에 생동감이 넘치며 보다 쉽게 심리학을 풀어내고 있다.
출판사 리뷰
『힐링 스트레스』는 스트레스 관리에 관한 강연이다. 여기서는 ‘몸과 마음과 영혼을 다스리는 토탈힐링에 이르는 길’을 제시한다. WHO에서는 건강을 생물학적, 심리적, 사회적, 영적 웰빙으로 정의하고 있다. 스트레스는 우리의 몸을 망가뜨리고 마음도 엉망으로 만든다. 사회적인 관계를 무너뜨리고 영적인 혼돈상태로 빠뜨린다. 힐링 스트레스는 생물학적, 심리적, 사회적, 영적 웰빙상태를 모두 고려하는 토탈힐링을 말한다.
이 책은 총 12파트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반부에서는 스트레스의 기전에 관해, 후반부에서는 스트레스의 해결에 관해 다루고 있다. 특히 2장부터 6장에 이르기까지는 CEO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스트레스 영역을 언급한다. 특히 9장의 ‘힐링무비’는 영화를 보며 파악할 수 있는 나의 무의식적 심리상태를 ‘삶의 덫’이라는 개념을 통해 과거 자신의 상처나 현재 나의 불안 등을 발견하게끔 하여 자기치유에 이르도록 도움을 주는 파트다. 그러므로 영화분석과 더불어 개인의 심리까지 분석해내는 재미마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도 저자가 직접 개발한 공황과 불안, 우울과 강박을 극복해내는 ‘파도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다뤄 우리 사회의 진정한 힐링의 정의에 한 걸음 다가간다.
‘후박사의 마음건강 강연 시리즈’는 정신과 의사, 경영학 박사, CEO로서 저자의 30년 동안 임상 경험과 10년 동안 경영 경험을 총정리한 인간관계학이다. 이 시리즈는 인간관계의 5가지 영역인 이해, 스트레스, 관계, 변화, 선택을 다룬다. 이 책은 저자가 10년 동안 연대MBA저널과 연대경영동인 잡지에 기고해온 내용을 중심으로 저자가 시행했던 관련 강의를 있는 그대로 엮었기 때문에 생동감이 넘치며 보다 쉽게 심리학을 풀어내고 있다.
- 현대사회에 지친 우리 ‘마음’들에게 전하는 힐링 메시지
- 심리학 연구이론을 통한 자기발견 그리고 멘토링과 함께하는 자기치유의 모든 것
- CEO뿐만 아니라 일상을 살아내는 개개인들을 위한 마음건강의 기적
스펙 관리, 돈 관리, 인간 관리, 성적 관리 등등 현대사회를 ‘관리의 시대’라고 불러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우리는 많은 관리를 하고 있으며 동시에 많은 관리를 받고 있다. 하지만 정작 우리들의 마음은 잘 관리를 하고 있는지? 신간 『힐링 스트레스』는 스트레스와 같이 신경증적인 질병으로 인해 마음의 불편을 겪는 이들에게 힐링을 전해주고자 집필된 책이다. 즉, 이 책은 현대사회의 수많은 관리 중 스트레스 관리에 관해 다루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후박사의 마음건강 강연 시리즈’는 정신과 의사, 경영학 박사, CEO로서 저자의 30년 동안 임상 경험과 10년 동안 경영 경험을 총정리한 인간관계학이다. 이 책은 인간관계의 5가지 영역인 이해, 스트레스, 관계, 변화, 선택을 다룬다. 5권의 책 제목은 독자들의 관심과 흥미를 충분히 자극한다. ‘와이 앰 아이?’, ‘힐링 스트레스’, ‘관계 방정식’, ‘변화의 신’, ‘선택의 함정’ 이 책은 저자가 10년 동안 연대MBA저널과 연대경영동인 잡지에 기고해온 내용을 중심으로 저자가 시행했던 관련 강의를 있는 그대로 엮었기 때문에 생동감이 넘치며 보다 쉽게 심리학을 풀어낸다.
2권『힐링 스트레스』는 스트레스 관리에 관한 강연이다. 여기서는 ‘몸과 마음과 영혼을 다스리는 토탈힐링에 이르는 길’을 제시한다. WHO에서는 건강을 생물학적, 심리적, 사회적, 영적 웰빙으로 정의하고 있다. 스트레스는 우리의 몸을 망가뜨리고 마음도 엉망으로 만든다. 사회적인 관계를 무너뜨리고 영적인 혼돈상태로 빠뜨린다. 힐링 스트레스는 생물학적, 심리적, 사회적, 영적 웰빙상태를 모두 고려하는 토탈힐링을 말한다.
수많은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그저 받기만 할 뿐 그것을 극복하는 주체적인 관리법에는 무력한 편이다. 이 책은 스트레스와 더불어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객체가 아닌 주체가 되어 스트레스를 직접 통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오늘날 스트레스에 관한 개인, 가족, 사회의 의식적인 관리는 매우 절실하다. 이 시점에서『힐링 스트레스』는 개인 관점에서 이 책을 읽는다면 자기계발로, 가족 관점에서 이 책을 읽는다면 가족들과의 관계 발전으로, 사회 관점에서 이 책을 읽는다면 CEO의 기업경영 철학의 깨우침으로, 스트레스의 극복과 통제를 아우르는 하나의 자기관리로 발전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후박사의 마음건강 강연 시리즈’는
‘인간의 심리에 대한 연구 + 심리적 결함의 발견과 치유 + 자기계발’
이 세 가지를 적절하게 조화시켜 일상을 살아가는 개개인들에게는 건강한 마음을, 기업의 CEO에게는 건강한 경영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오늘날 현대인은 엄청난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과거 못 살던 시대에는 신체적인 고통이 주된 스트레스였습니다. 각종 전염병과 영양실조, 열악한 환경에서 오는 것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현대에는 심리적, 사회적 고통이 보다 큰 스트레스입니다. 몸 고생보다 마음고생이 앞서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최근에는 감정노동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감정적 고통이 큰 이슈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의 감정과 요구되는 감정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감정부조화는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도록 합니다. 이러한 감정적 고통은 우리 몸에서 정신 독(Mental Toxin)으로 작용합니다. 정신 독은 인체의 가장 심각한 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략)… 이 시대에는 인간의 육체와 정신, 개인과 사회, 시대적 변화와 영성을 아우르는 통섭의학이 매우 중요합니다. - ‘스트레스’ 중에서
우리는 1970년대 가난했던 시절 지금보다 오히려 에너지가 넘쳤던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국민소득 이만 불을 훌쩍 넘어 선진국 대열에 진입해 풍요한 부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밀려오는 업무와 넘치는 정보 가운데 심각한 정신적인 피로에 허덕이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생애 여러 차례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피로하다’는 것은 심신기능이 떨어진 상태를 가리킵니다. 피로는 목숨과 건강을 유지하는 중요한 신호 가운데 하나입니다. 피로는 정상인이 할 수 있는 수준의 기능을 지속하지 못하는 것을 말하며 신체적 피로와 정신적 피로로 나뉩니다. 정신적 피로는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고 멍하고 졸린 상태를 나타냅니다. 피로로 인해 지칠 때 근육통과 무력감, 오한을 동반하는 감기나 몸살에 걸릴 수 있으며 피로가 거듭되면 만성피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피로는 대개 격한 운동이나 노동, 심한 스트레스, 과대자극이나 과소자극, 우울증과 권태의 결과로 옵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이 불충분하거나 불균형해 피로가 올 수 있습니다. 미네랄이나 비타민 부족, 중금속 중독과 같은 화학적 원인일 수도 있고, 몸 안의 호르몬 불균형으로 올 수도 있습니다. 피로는 궁극적으로 우리 몸 안의 100조 개의 세포가 힘들게 기능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각 세포에는 2,000개에 해당하는 에너지 생성 공장인 미토콘드리아가 있습니다. 피로는 궁극적으로 미토콘드리아에서 ‘에너지 생성을 충분히 하지 못하는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만성피로’ 중에서
옛 속담에 “잠을 자야 꿈을 꾸고, 꿈을 꿔야 임을 만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도승은 아마도 단꿈을 꾸고 있었을지 모릅니다. 잠에는 얕은 잠과 깊은 잠, 꿈 없는 잠과 꿈꾸는 잠, 단잠과 선잠, 자주 깨는 잠과 깨지 않는 잠, 악몽과 길몽 등 참으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인간은 일생의 1/3을 자면서 보냅니다. 90년을 산다고 가정할 때 30년을 잠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수면은 인간의 식욕, 성욕과 더불어 3대 욕구입니다. 예로부터 잠은 보약이라고 했습니다. 잠은 회복, 에너지 보존, 기억, 면역, 감정 조절 등의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잠을 잘 자고 일어나야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잠은 아침에 일어나 상쾌하고, 종일 피곤하지 않으며, 낮 동안에 졸리지 않고,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는 것입니다. 잠은 하루 컨디션의 80%를 좌우합니다. 수면건강은 성공과 행복의 척도입니다. - ‘수면’ 중에서
성(性)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창조주가 우리에게 내린 축복입니다. 성경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라.” 이제 우리 눈을 지구 전체로 돌려보면 바다와 육지는 온통 생물로 가득합니다. 이 모두 성의 산물입니다. 우리는 어린 시절 다양한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고 하루하루 보냅니다. 하늘에 떠다니는 흰 구름, 땅에 기어가는 개미, 신기한 모양의 돌멩이, 고사리 손 같은 빨간 단풍 등 자연의 신비에 흠뻑 젖어 삽니다. 그런데 어느 날 몸에 성호르몬이 돌게 되면 우리의 관심과 호기심은 오직 하나로 집중됩니다. 모든 에너지가 남자는 여자에게, 여자는 남자에게 향합니다. 서로 가슴이 뜨거워지고 속이 달아오름을 느낍니다. 이렇게 우리는 성을 통해 창조되었고, 성을 느끼는 순간부터 성적인 존재로 살아가도록 창조되었습니다. 남성과 여성이 서로 끌리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남녀 간 데이트는 숨겨야 하는 음성적인 행동이 아니고 드러내놓고 할 수 있는 자발적인 행동입니다. 남녀의 교합(交合)은 부끄러운 행위가 아니고 대담하게 치러야 할 성스러운 행위입니다. - ‘성(性)’ 중에서
인간의 뇌는 복잡하면서도 단순합니다. 1,000억 개의 신경세포는 수십조 개의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뇌는 한순간 무지개의 아름다움에 경탄하다가 바로 다음 순간 살인적인 분노로 치달을 수 있습니다. 인간의 뇌는 아직까지 완전한 기전이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평생 자신의 뇌의 3%밖에 쓰지 못합니다. 천재 아인슈타인조차도 10%밖에 뇌를 사용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최근 의학계에서는 뇌에서 다이돌핀이라는 물질을 발견했습니다. 다이돌핀의 진통, 진정, 쾌감효과는 엔도르핀의 무려 4,000배나 됩니다. 엔도르핀이 긍정적인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라면 다이돌핀은 엄청난 감동의 순간에 나온다고 합니다. 즉 우리가 아름다운 음악이나 풍경에 빠질 때, 커다란 성취감을 맛볼 때, 진정한 사랑을 할 때, 새로운 진리를 깨달았을 때, 깊은 기도와 명상에 들어갈 때 나오는 물질입니다. 실낙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낙원을 상실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많은 성현들은 실낙원이 아니라 ‘낙원에서 길을 잃다’라고 말합니다. 긍정적인 마음과 엄청난 감동은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이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 속에 있는 것이다.” - ‘중독’ 중에서
진시황은 불로장생을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했습니다. 많은 불로초를 복용했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49세의 나이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1800년대에 평균수명은 25세였습니다. 1900년대에는 48세, 2000년대에는 80세가 되었습니다. 2050년쯤에는 120~150세가 될 것입니다. 1900년대의 3대 사망원인은 독감, 설사, 폐렴이었습니다. 2000년대의 3대 사망원인은 암, 심장병, 중풍입니다. 2050년의 3대 사망원인은 자살, 살인, 우주사고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제 의학에서는 노화와 노화기전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냈습니다. 노화를 중단시키는 방법을 찾아내지는 못했지만, 노화를 천천히 진행시키는 방법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냈습니다. 회춘하는 방법, 또한 불로장생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불로장생의 3대 법칙이 있습니다. 첫째 법칙은 ‘죽지 않는 것’입니다. 둘째 법칙은 ‘병들지 않는 것’입니다. 셋째 법칙은 ‘늙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루하루를 건강하게 살아간다면 노화를 완치할 수 있는 길이 발견될 것입니다. 이제 노화는 치료가 가능한 질병입니다. - ‘노화’ 중에서
힐링무비(Healing Movie)란 영화를 통해 병든 마음을 건강한 마음으로 돌려놓는 치료프로그램입니다. 우리는 연인과 좀 더 가까워지기 위해 영화 관람을 합니다. 직장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친구와 함께 영화를 보러 갑니다. 아이디어가 끊기고 아무런 해결책이 안 떠오를 때도 영화관을 찾습니다. 영화는 멀어졌던 연인과의 거리를 가깝게 해 주고, 복잡하게 꼬인 머리를 풀어주며, 답답하고 꽉 막힌 가슴을 열어줍니다. 영화를 보는 것 하나만으로 저절로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삶 가운데 스스로를 돕기 위해 자주 영화를 활용합니다. 영화감상 자체가 큰 힐링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영화치료의 선구자 게리 솔로몬은 이를 ‘자기조력적 영화치료’라고 했습니다. 그는 다양한 갈등과 정신현상에 적용할 수 있는 ‘영화처방’을 내 놓았습니다. - ‘힐링무비’ 중에서
성경 창세기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여호와 하느님께서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신 다음, 아담의 갈빗대 하나를 취하여 여자를 만들었다.” 여기서 여호와 하느님은 최초의 최면 전문가로 등장합니다. 최면(Hypnosis)이란 단어는 그리스의 ‘잠의 신(Hypnos)’에서 따온 말입니다. 최면은 잠든 상태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수면상태는 아닙니다. 깊이 잠들어도 의식은 깨어있는 상태입니다. 보통 최면이라고 하면 이상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혹시 나를 지배하는 것이 아닌가? 내 비밀이 노출되는 것은 아닌가? 의지를 박탈하는 것이 아닌가? 의식을 상실하면 어쩌나? 못 깨어나면 어쩌나?”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최면은 마술이 아닙니다. 최면상태는 절대로 이상한 상태가 아닙니다. - ‘최면’ 중에서
명상이란 눈을 감고 고요히 사색에 잠기는 것입니다. 주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 아무 판단 없이 묵묵히 지켜보는 것입니다. 유명한 유럽의 철학자 후설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판단 금지!’ 원어로 ‘epoke’라고 합니다. 성경에 나온 ‘남을 판단하지 말라’를 연상케 하는 단어입니다. 명상이란 멈추어 서서 자신을 들여다보는 행위입니다. 유명한 신라의 원효대사는 지관(止觀)이라고 했습니다. 멈출 지(止), 볼 관(觀)입니다. 멈추어서 보는 것입니다. 홀연히 육체는 사라지고 의식만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 ‘명상’ 중에서
맥스웰 케이드는 영국의 유명한 정신생물학자입니다. 그는 평생 뇌파를 통한 의식의 고차원 상태를 연구했습니다. 그는 마인드 미러(mind mirror)라는 특수 뇌파기를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인도와 티베트의 소위 높은 경지에 도달한 사람을 찾아다녔습니다. 요가 수행자, 선 수행자, 고승, 심령술사의 뇌파를 측정했습니다. 그리고 높은 경지에 도달한 음악가, 화가, 무용가, 시인의 뇌파도 측정했습니다. 그런데 그들 두뇌에서 나오는 뇌파에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최고 경지에 도달했을 때의 뇌파는 거의 비슷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상태의 뇌파 모습을 ‘Awakened Mind’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굳이 번역한다면 ‘활짝 깬 의식’입니다. 이렇게 해서 케이드는 뇌파를 통해서 가짜와 진짜 도인을 구별하는 길을 열었습니다. Awakened Mind는 ‘최고의 절정경험’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Awakened Mind는 우리에게 대단한 ‘마음의 평화’를 안겨줍니다. 마음의 평화는 모든 불안, 공포, 우울 등으로부터 해방을 가져다줍니다. 마음의 평화는 인간의 궁극적인 목표이기도 합니다. - ‘활짝 깬 의식’ 중에서
인간이 지닌 가장 귀중한 요소인 삼보(三寶)로서 정, 기, 신이 있습니다. 정(精)은 물질적인 기초이고, 기(氣)는 생명의 동력이며, 신(神)은 본래의 성품입니다. 비유하면 정은 등잔의 기름이고, 기는 심지에서 타오르는 불이며, 신은 불에서 나오는 빛입니다. 정은 기를 낳고 기는 신을 낳습니다. 기수련에서는 정을 단련하여 기로 화하게 하고, 기를 단련하여 신으로 화하게 하며, 신을 단련하여 허(虛)로 돌아가는 3단계의 과정을 밟아 도통의 경지(明)에 이른다고 합니다. 신(神)은 의식이고 사랑이고 자비입니다.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근본입니다. - ‘기체조’ 중에서
서문
1장 스트레스
2장 만성피로
3장 수면
4장 성(性)
5장 중독
6장 노화
7장 뇌기능과 정신건강
8장 파도 프로그램
(Panic, Anxiety, Depression, Obsession 극복 프로그램)
9장 힐링무비
10장 최면
11장 에너지테라피
12장 명상
13장 활짝 깬 의식
14장 기체조
부록
1. LPJ마음건강 연혁
2. LPJ마음건강 개요
3. LPJ마음건강 이야기
4. PMA 심리의학적 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