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2632775 / 100쪽 133 x 16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김정아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정홍칼리
- 15,120
- 25,200
- 16,200
- 10,800
반디앤루니스 리뷰
현재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느냐 없느냐는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익힐 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해요.
_마음을 나누고 싶은 친구, 행복을 선물하고 싶은 연인에게 선물하세요.
[ 책 소개 ]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찾는 방법을 선물하세요
<당신에게 행복을 선물하고 싶어요>는 간결하지만 소중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글과 평범한 사물과 일상의 순간들을 따뜻한 그림으로 담아낸 책이다. ‘현재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느냐 없느냐는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익힐 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있다’고 이야기하는 이 책은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들을 하나씩 풀어낸다. 타인과 나를 굳이 비교하지 않기, 마음이 굳어 있을 땐 빙긋 웃어보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좋아해주기, 나이 드는 것을 선물처럼 여기기… … <당신에게 행복을 선물하고 싶어요>에 담긴 방법들은 손닿는 가까운 곳에 있는 행복을 찾으라는 희망의 메시지다.
이 책은 문득 행복이 내 곁에서 사라져버렸다고 생각될 때 천천히 넘겨보면 좋을 책이다. 마음속에 스며드는 글과 인생과 행복에 대한 소박한 메시지를 담은 이 책은 바로 옆에 있는 행복의 존재를 찾는 방법을 미처 깨닫지 못한 이들에게 기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찾는 방법을 선물하세요
<당신에게 행복을 선물하고 싶어요>는 간결하지만 소중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글과 평범한 사물과 일상의 순간들을 따뜻한 그림으로 담아낸 책이다. ‘현재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느냐 없느냐는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익힐 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있다’고 이야기하는 이 책은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들을 하나씩 풀어낸다. 타인과 나를 굳이 비교하지 않기, 마음이 굳어 있을 땐 빙긋 웃어보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좋아해주기, 나이 드는 것을 선물처럼 여기기… … <당신에게 행복을 선물하고 싶어요>에 담긴 방법들은 손닿는 가까운 곳에 있는 행복을 찾으라는 희망의 메시지다.
이 책은 문득 행복이 내 곁에서 사라져버렸다고 생각될 때 천천히 넘겨보면 좋을 책이다. 마음속에 스며드는 글과 인생과 행복에 대한 소박한 메시지를 담은 이 책은 바로 옆에 있는 행복의 존재를 찾는 방법을 미처 깨닫지 못한 이들에게 기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요?
행복의 크기는 상대적이어서 사람마다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은 제각기 다르다. 어느 날엔 문득 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또 다른 날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기도 한다.
<당신에게 행복을 선물하고 싶어요>는 행복을 찾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편지 같은 책이다. 행복을 선물에 비유하며 이미 자신에게 주어진 선물이 얼마나 많은지 찾아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선물을 찾는 방법들을 다정하게 알려준다. 행복을 찾는 방법은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 안에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일깨워주는 책이다. 책 속에서 이야기하는 행복한 사람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좋아하고, 의지할 수 있는 좋은 사람들이 곁에 있는 사람이다. 나를 기분 좋게 바라보고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것.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들로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어 줄 책이다.
모두가 각자 저마다의 힘든 일이나
모두가 각자 짊어지고 사는 책임이 있지요.
문제는 저마다 다르지만 하나같이 상처 입히거나 상처를 입으며 살아요,
그 시기도 저마다 달라서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누구나 모두가 저마다 하나같이 괴로운 일을 안고 살아요.
당신 혼자만 그런 게 아니랍니다.
_ <당신만 그런 게 아니에요> 중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좋을지 스스로 답을 찾지 못할 때는 억지로 행동하지 말아요.
흘러가는 대로 맡겨 두면 그러는 사이에 툭 하고 답이 떨어진답니다.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아요.
사람은 생각하기 시작하면 멈출 줄 몰라서 결국엔‘생각하는 일’에 지쳐 버리죠.
지치게 되면 잘못된 행동을 하기 쉬워지니까
어떻게 하면 좋을지 결정하지 못할 때에는
의식적으로 그냥 내버려 두세요.
_ <내버려 두기> 중에서
일부러 과거의 바다 속으로 걸어 들어가 허우적대지 마세요.
끝난 일은 멀리서 바라보며 아름다웠지 라고 생각하는 정도가 딱 좋은 것 같아요.
옛날에 조금 허우적대다 소금물을 마시곤 괴로웠었지 라고.
달콤하면서도 숨 막히는 느낌 그대로
그냥 그렇게 두는 것이 멋있는 것 같아요.
_ <과거를 대하는 방법> 중에서
마음이 굳어 있을 때 억지로라도
빙긋 웃을 수 있다면 그건 대단한 ‘용기’예요.
_ <용기> 중에서
소중한 사람에게 좋지 않은 일이 있을 때 아무것도 해 줄 수 없어서 괴롭다면
그 마음을 확실하게 말해주세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 그대로 솔직하게“아무것도 못 해줘서 미안해.”라고.
자신과 가까운 사람이라면 더욱더 확실하게 말해주세요.
_ <말로 표현하기> 중에서
결국 스스로를 구원하는 것은 ‘자신을 진심으로 좋아하기’로
굳게 결심하는 ‘용기’가 아닐까 생각해요.
_ <결국>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