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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은 없다 노자가 말하는 인재경경의 도

웨이완레이, 양셴쥐 저 | 조영숙 역 | 유아이북스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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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156152 / 366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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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노자가 CEO라면 기업을 어떻게 경영했을까?

인류의 영원한 스테디셀러 《노자》. 《노자》에는 시대를 뛰어넘는 세상과 인생의 진리가 담겨 있다. 《노자》가 세상에 나온 지 2000여 년이 지난 지금, 현대의 기업가들은 이로부터 경영의 지혜를 얻는다.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가 없듯이, 기업에 쓸모없는 사원은 없다.

전 세계에서 《성경》과 《공산당선언(共産黨宣言)》 다음으로 많이 보급된 책이 바로 《노자》다. 이 책은 노자에 담긴 경영 사상을 여섯 가지 키워드, 즉 도(道), 덕(德), 유(柔), 무(無), 반(反), 수(水)로 종합해 설명한다.


책 소개

인류의 영원한 스테디셀러《노자》

이 책은 노자의 사상을 경영학적인 측면에서 바라본다. 즉 《노자》에 담긴 사상을 도(道), 덕(德), 유(柔), 무(無), 반(反), 수(水)라는 여섯 가지 키워드로 나누고, 이를 현대 기업 경영에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 책의 특징은 노자 사상에 정통한 중국의 정치학자와 기업 경영에 밝은 경영학자의 만남으로 탄생되었다는 점이다. 두 사람은 《노자》에 나오는 구절을 학술적으로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대 기업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기업의 경영자는 바람직한 리더가 갖춰야 할 자질, 경영 철학, 조직 관리 기법, 사람 관리 기법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노자가 말하는 인재경영의 道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은 없다 노자가 CEO라면 기업을 어떻게 경영했을까? 인류의 영원한 스테디셀러 《노자》. 《노자》에는 시대를 뛰어넘는 세상과 인생의 진리가 담겨 있다. 《노자》가 세상에 나온 지 2000여 년이 지난 지금, 현대의 기업가들은 이로부터 경영의 지혜를 얻는다.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가 없듯이, 기업에 쓸모없는 사원은 없다. 전 세계에서 《성경》과 《공산당선언(共産黨宣言)》 다음으로 많이 보급된 책이 바로 《노자》다. 이 책은 노자에 담긴 경영 사상을 여섯 가지 키워드, 즉... 노자가 말하는 인재경영의 道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은 없다 노자가 CEO라면 기업을 어떻게 경영했을까? 인류의 영원한 스테디셀러 《노자》. 《노자》에는 시대를 뛰어넘는 세상과 인생의 진리가 담겨 있다. 《노자》가 세상에 나온 지 2000여 년이 지난 지금, 현대의 기업가들은 이로부터 경영의 지혜를 얻는다.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가 없듯이, 기업에 쓸모없는 사원은 없다. 전 세계에서 《성경》과 《공산당선언(共産黨宣言)》 다음으로 많이 보급된 책이 바로 《노자》다. 이 책은 노자에 담긴 경영 사상을 여섯 가지 키워드, 즉 도(道), 덕(德), 유(柔), 무(無), 반(反), 수(水)로 종합해 설명한다. 인류의 영원한 스테디셀러《노자》 이 책은 노자의 사상을 경영학적인 측면에서 바라본다. 즉 《노자》에 담긴 사상을 도(道), 덕(德), 유(柔), 무(無), 반(反), 수(水)라는 여섯 가지 키워드로 나누고, 이를 현대 기업 경영에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 책의 특징은 노자 사상에 정통한 중국의 정치학자와 기업 경영에 밝은 경영학자의 만남으로 탄생되었다는 점이다. 두 사람은 《노자》에 나오는 구절을 학술적으로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대 기업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기업의 경영자는 바람직한 리더가 갖춰야 할 자질, 경영 철학, 조직 관리 기법, 사람 관리 기법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동양 고전과 현대 경영의 만남! 러시아의 문호 톨스토이는 《노자》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내가 훌륭한 정신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노자》 덕분이다.” 독일의 철학자 니체 또한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값진 보물로 가득 차 있다”고 《노자》를 높이 평가했다. 이처럼 수많은 대가들이 《노자》를 모범으로 받드는 이유가 무엇일까? 《노자》는 5000여 자(字)로 지어진 짧은 책이지만, 그 안에는 시대를 뛰어넘는 세상과 인간에 대한 통찰력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노자》는 전 세계에서 《성경》과 《공산당선언》 다음으로 많이 보급되었다. 《노자》는 기본적으로 동양의 사상을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 서양사회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1987년 당시 미국 대통령이던 레이건이 연두교서에 《노자》의 한 구절을 인용한 것이 미국인들에게 《노자》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뉴욕타임스는 일찍이 세계 10대 작가의 첫 번째로 노자를 꼽기도 했다. 이처럼 《노자》는 시대와 지역을 넘어 끊임없이 읽히고 해석되는 인생의 지침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노자의 사상을 경영학적인 측면에서 바라보고 있다. 즉 《노자》에 담긴 사상을 도(道), 덕(德), 유(柔), 무(無), 반(反), 수(水)라는 여섯 가지 키워드로 나누고, 이를 현대 기업 경영에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이 책의 특징은 중국의 저명한 정치학자와 경영학자의 만남으로 탄생되었다는 점이다. 저자 웨이완레이는 중국정치학자로 도가 사상에 정통한 인물이며, 양셴쥐는 기업 경영에 밝은 경영학자다. 두 사람은 《노자》에 나오는 구절을 학술적으로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대 기업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일본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노자의 사상을 경영의 길잡이로 삼아 파나소닉을 일본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파나소닉 외에도 중국 최대 전자제품회사 하이얼과 미국의 대표적인 자동차회사 제너럴 모터스 등 현대의 최고 기업들이 노자 사상을 기업 경영의 모범으로 삼았다. 저자가 주장하는 노자식 경영의 핵심은 바로 ‘무위(無爲) 경영’이다. 여기서 ‘무위’란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인위적인 것을 강요하지 않고 순리에 따른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노자가 말하는 훌륭한 경영자는 사람을 근본으로 삼으며, 인위적인 것을 강요하지 않는다. 매우 단순한 이치처럼 보이지만 실제 우리 사회의 경영자는 어떠한가? 물질적 이익에 눈이 먼 나머지 사람보다 업무 관리에 중점을 두어 직원들의 일에 일일이 참견하며 그들 위에 군림한다. 일부 경영자는 직원의 덕을 자신의 덕으로 세우며 업적을 과시하기 바쁘다. 노자는 최고의 지도자란 성과를 이루어도 드러내지 않고, 교만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러한 노자의 사상을 현대 경영학에 적용하면, ‘기업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서는 리더의 위치가 낮아야 한다’고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전 세계에서 《성경》과 《공산당선언(共産黨宣言)》 다음으로 많이 보급된 책이 바로 《노자》다. 《노자》가 세상에 나온 지 2000여 년이 지난 지금, 현대의 기업가들은 이 책으로부터 경영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이 없듯이, 기업에 쓸모없는 사원은 없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 《노자》는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값진 보물로 가득 차 있다. ―니체(Friedrich Wilhelm Nietzsche) 내 정신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노자》 덕분이다. ―톨스토이(Lev Nikolayevich Tolstoy) 중국 문화의 근본은 모두 도가에서 기인한다. 《노자》를 읽지 않고는 중국 문화를 알 수 없다. ―루쉰(魯迅), 《광인일기》, 《아큐정전(阿Q正傳)》 등을 쓴 중국의 대표적인 문학가 중국에 도가가 없었다면, 뿌리 없는 나무와 같았을 것이다. ―조지프 니덤(Joseph Needham), 영국의 생화학자이자 과학사가 노자는 중국 철학의 창시자이자 중국 철학사상 최초의 진정한 철학자다. ―후스(胡適), 중국의 실용주의 철학자

저자 소개

웨이완레이중국런민대학교에서 법학 석사, 칭화대학교에서 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중국청년정치대학 중문과 부주임으로 중국사회 생활사, 근현대 정치사상사, 정치심리학 등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930년대 재생파 학자들의 민족부흥 활동》, 《민족주의: 현대를 오가는 다섯 가지 길》 등이 있다.

(楊先擧)
중국의 명문 종합대학인 중국런민대학(中國人民大學) 경영대학원 교수다. 주로 산업기업 관리, 산업경제, 기업문화, 중국문화와 기업경영, 중국고대 경영사상, 경영사례 등을 연구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경영에서 살아남기》, 《병법으로 보는 경영비책 10가지》, 《노자와 기업경영》, 《기업문화 신기록》, 《공자경영학》, 《손자경영학》, 《노자경영학》, 《삼국지 경영학》, 《한비자 이야기》 등이 있다 

역자 소개

동아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 석사(중국 근현대사 전공) 학위 취득 및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우한(武汉)화중사범대학교에서 역사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박사 논문을 준비하며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속에서

노자는 여기에서 위대한 인격이란 바로 자만하지 않는 데 있다고 지적한다. 자만하지 않는 태도란 애써 겸손한 척하는 것이 아니라 절로 드러나는 겸손한 품성을 말한다.
38p

도가 있는 성인은 언제나 인재를 적재적소에 잘 배치하여 모든 사람이 자신의 재능을 한껏 발휘하도록 하므로 버려지는 사람이 없다. 마찬가지로 성인은 언제나 사물의 쓰임을 잘 알아서 그 쓰임을 다하도록 하므로 버려지는 물건이 없게 한다.
52p

노자의 말에 따르면 덕이 높은 사람은 자연에 순응하며 억지로 하지 않으나, 덕이 낮은 사람은 일부러 자신의 덕을 드러내는 동시에 억지로 하려 한다.
77p

작은 생선을 삶을 때 자주 뒤적이면 생선이 부서진다. 큰 나라를 다스릴 때도 자주 법령을 바꾸면 백성이 고통스럽다. 그러므로 도가 있는 군주는 고요함을 중시하며 법령을 가볍게 여긴다.
95p

관리들은 나의 위엄을 겁내는 것이 아니라 나의 청렴함을 두려워한다. 백성은 나의 재능에 탄복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공정함에 감복할 따름이다.
99p

가장 좋은 지도자는 사람들이 그 존재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다. 그다음은 사람들이 그를 친근하게 여기고 칭송하는 지도자다. 그다음 좋은 통치자는 사람들이 두려워하면서 따르는 자다. 가장 형편없는 지도자는 사람들의 경멸을 부르는 자다.
103p

세상에 쓸모없는 사람은 없지만 사람을 쓸 줄 모르는 사람은 있다. 지도자가 마음을 비우고 자신을 낮춰야 비로소 인재를 알아보게 된다. 지도자는 사람을 존중하고 신뢰하며 도와주고 가르쳐서 장점을 찾아낼 수 있어야 하며, 나아가 그 장점을 이용해 더욱 발전시켜야 진정으로 사람을 잘 구할 수 있다.
121p

노자는 “세상에 물보다 부드럽고 약한 것은 없으나, 단단하고 힘센 것을 공격하는 데 이보다 훌륭한 것은 없다”라고 말한다. 어떤 것도 물을 대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물은 부드러우면서도 부러지지 않는다. 돌은 단단하고 칼은 예리하다. 그러나 물방울처럼 떨어져 바위를 뚫을 수는 없다. 칼은 물을 자를 수 없지만, 물은 칼을 녹슬게 할 수 있다.
153p

단단하고 강한 것은 살아 있더라도 쉽게 죽음을 맞는다. 외부의 침략에 가장 먼저 공격 대상이 되는 것이다. 커다란 나무가 쉽게 베이듯이, 사람의 재능도 두드러지면 시기와 질투를 받기 쉽다.
154p

물은 땅의 형세를 따라 흐르고, 용병은 적의 상황 변화에 따라 승패가 바뀌며, 상업도 그러하다. 경쟁 환경의 변화에 따라 변화하는 사람만이 성공을 이룰 수 있다.
162p

경영자에게 전해 내려오는 잠언 가운데 “이익을 나누면 흥하고, 독점하면 망한다”라는 말이 있다. 이 이야기는 분명히 일리가 있다. 이는 작은 이익을 포기함으로써 궁극적으로 큰 이익을 꾀하는 것이다.
180p

일본의 유명한 기업가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노자》와 《주역》을 믿고 따른다. 그는 성공 비결에 관한 질문을 받았을 때 침착하게 “자연법칙에 순응하는 것입니다”라고 대답했다.
268p

자기 관리는 곧 열악한 환경에서도 행복을 즐기고 덧없는 인생에서도 삶의 의미를 알아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301p

“나에게는 세 가지 보배가 있다. 나는 그것들을 장악하고 잘 보존하고 있다. 첫 번째 보배는 자애라고 한다. 두 번째 보배는 검소함이라고 한다. 세 번째 보배는 감히 세상사람 앞에 먼저 나서지 않는 것이다. 자애롭기에 용감할 수 있고, 검소하기에 부유해질 수 있으며, 감히 세상사람 앞에 먼저 나서지 않기에 만물의 우두머리가 될 수 있다”
302p

그는 세상 사람들에게 만족을 모르는 것보다 큰 화는 없으며, 끝없는 탐욕보다 큰 허물은 없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만족함을 알고 그것에 만족하면 늘 만족할 수 있다(禍莫大於不知足, 咎莫大於欲得. 故知足之足, 常足矣).(《노자》 제46장) 만족할 줄 아는 사람만이 오래도록 만족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309p

《노자》 제30장에도 이와 비슷한 구절이 있다.
성과를 이루어도 자랑하지 않고, 성과를 이루어도 드러내지 않고, 성과를 이루어도 교만하지 않고, 성과를 이루어도 어쩔 수 없이 얻은 것이니, 성과를 이루어도 강한 체하지 않는다.
322p

목차

목차
■ 머리말...................................5p
■ 프롤로그..................................8p
도道의 장 하늘과 인간은 하나인가, 둘인가...................................17p
도라고 말할 수 있는 도는 없다...................................19p
하되 하지 않은 것처럼 하라...................................30p
정신과 육체가 하나가 되는 기업 문화...................................37p
사람을 근본으로 삼다...................................48p
음양이 조화를 이루는 경영...................................61p
덕德의 장 낮은 자가 가장 높다...................................71p
억지로 되는 건 없다...................................73p
무위란 무엇인가...................................86p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작은 생선을 삶는 것과 같다...................................95p
결국은 저절로 그렇게 되었다...................................103p
제도가 명분을 만든다...................................110p
사람을 잘 쓰는 법...................................118p
기초가 모든 걸 말한다...................................126p
유柔의 장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135p
노자와 손자의 모략...................................137p
부드러움과 권모술수의 공통점...................................147p
군대가 강하면 무너지고, 나무가 강하면 꺾인다...................................153p
멀리 보면 약한 게 약한 것이 아니다...................................166p
얻고자 하면 먼저 주어야 한다...................................175p
사람을 뽑는 데도 기발한 전략이 필요하다...................................182p
무력은 어리석은 자의 처세법...................................189p
무無의 장 아무 것도 잃을 것은 없다...................................196p
무(無)의 심오한 이치...................................199p
무는 유의 어머니...................................206p
없음이 곧 있음이다...................................215p
꿈 사고와 퍼지 사고...................................228p
의심이 창조를 낳는다...................................238p
반反의 장 극단을 넘어선 통합의 길...................................244p
경영의 역설...................................247p
음과 양이 어울리는 경영의 기술...................................255p
도는 사람의 보편적 이치...................................259p
영원히 변하지 않는 그것...................................265p
무거움은 가벼움의 근본이다...................................272p
화와 복은 서로 기대어 있다...................................278p
수水의 장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284p
물 흐르듯 경영하라...................................287p
리더십이란 곧 영향력이다...................................294p
통나무와 같은 리더의 신용...................................305p
최고의 덕은 마치 골짜기와 같다...................................312p
고요함으로 움직임을 제어한다...................................318p
건강관리도 곧 실력이다...................................326p
■ 부록...................................33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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