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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은 어디로 갔을까 - 키움 그림책 어린이 도서연구회 추천도서

시리즈 : 주니어랜덤 키움 그림책 [2]

루스 브라운 저 | 이상희 역 | 주니어RHK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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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52156 / 50쪽 217 x 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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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자연의 거대한 생명력을 담은 우리 아이 첫 자연 이야기책! 씨앗 열 개가 하나의 꽃을 피우는 과정 속에서 자연의 순환, 생명의 탄생과 성장을 느끼고 수 세기 학습까지 담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 권?하는 첫 번째 자연 이야기 그림책이 다시 아이들의 곁으로 찾아왔습니다. 리듬감 있는 간결한 문장과 안정감 있는 배경에 씨앗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 그림은 자연의 거대한 생명력과 씨앗의 일생을 따뜻하면서도 역동감 있게 표현했습니다. 열 개의 씨앗이 싹을 틔우고 개화를 한 다음, 다시 씨앗이 되기까지 우리의 삶이 그러하듯 순탄치만은 않습니다.... ◎ 자연의 거대한 생명력을 담은 우리 아이 첫 자연 이야기책! 씨앗 열 개가 하나의 꽃을 피우는 과정 속에서 자연의 순환, 생명의 탄생과 성장을 느끼고 수 세기 학습까지 담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 권하는 첫 번째 자연 이야기 그림책이 다시 아이들의 곁으로 찾아왔습니다. 리듬감 있는 간결한 문장과 안정감 있는 배경에 씨앗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 그림은 자연의 거대한 생명력과 씨앗의 일생을 따뜻하면서도 역동감 있게 표현했습니다. 열 개의 씨앗이 싹을 틔우고 개화를 한 다음, 다시 씨앗이 되기까지 우리의 삶이 그러하듯 순탄치만은 않습니다. 열 개였던 씨앗이 수많은 시련을 겪고 생명력 넘치는 한 송이의 꽃으로 우뚝 서는 모습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마저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더불어 활짝 핀 꽃에서 다시금 열 개의 씨앗이 탄생하는 과정은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라는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듯합니다. ◎ 식물의 성장, 수 ㆍ 어휘력의 기발한 조화를 이룬 그림책 열 개의 씨앗이 우여곡절 끝에 한 송이의 꽃으로 성장하고 또 열 개의 씨앗을 맺는 과정을 통해 1~10까지의 수 세기는 물론, 자연의 흐름 속에서 하나 둘씩 없어지는 씨앗을 세어 보며 뺄셈에 대한 개념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씨앗이 성장하는 과정에 등장하는 동물과 사물의 움직임이 ‘콕콕’, ‘쏘옥’ , ‘훌떡’, ‘우지끈’ 등의 리듬감 있는 의성어, 의태어로 표현되어 언어 감각 및 어휘력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더불어 뛰어난 관찰력과 사실성을 극대화한 자연스러운 장면 구성과 물감의 번짐, 따뜻한 색감, 동물의 그림을 정감 있게 표현한 그림은 3세 이상의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부담 없이 읽기에 적합합니다. ◎ 주요 내용 고사리손으로 땅 속에 씨앗 열 개를 하나씩 심어요. 지렁이가 꿈틀거리고, 영양분이 많은 거무스름한 흙을 골라 하나씩 하나씩 정성 들여 심지요. 그런데 개미 한 마리가 나타나 영차, 비둘기 한 마리가 콕콕, 생쥐 한 마리가 쏘옥, 민달팽이 한 마리가 날름, 두더지 한 마리가 훌떡, 고양이 한 마리가 휙, 야구공 하나가 쿵, 강아지 한 마리가 우지끈, 진딧물 떼가 야금야금 먹고 나니, 씨앗은 딱 하나! 노란 꽃 한 송이가 피었어요. 꿀벌이 날아들고 서서히 꽃이 시들어 또 다시 씨앗 열 개를 얻게 되지요. ◎ 리뷰 “실험하기, 자연 관찰, 수 세기, 생명의 성장 과정을 보여 주는 훌륭한 그림책. 작은 이 한 권의 책이 이처럼 많은 역할을 완벽하게 해냈다.” -차일드 에듀케이션 “작은 씨앗 하나가 해바라기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표현하는 데 쓰인 단어는 50개가 채 되지 않는다. 여기에 수 세기와 생명의 탄생과 성장이라는 대자연의 신비를 담아낸 작가의 능력에 찬사를 보낸다.” -글래스고 헤럴드 식물의 성장과 뺄셈의 기발한 결합! 내용은 간결하지만 섬세하면서도 사실적인 수채화 그림들은 식물의 일생을 멋지게 표현하였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저자 소개

1941년 영국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그림에 뛰어난 재능을 보인 그녀는 1961년 왕립미술대학에 진학하여 같은 해에 국가에서 최고의 학생에게 주는 학위증을 받았으며, 1964년에는 왕립미술대학의 정식 회원이 되었습니다.
1978년 첫 그림책《Crazy Charlie》 를 출간한 후,《The Big Sneeze》, 《If at first you do not see》, 《The tale of monstrous toad》등 꾸준히 좋은 책을 펴내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현재 시인, 그림책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며 그림책 전문 꼬마 도서관'패랭이꽃 그림책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외딴집의 꿩 손님》 《도솔산 선운사》 《고양이가 기다리는 계단》 《잘 가라 내 청춘》 이 있고 어른들을 위한 동화 《깡통》을 펴내기도 했다. 


번역서로는 《난 그림책이 정말 좋아요》《곧 태어날 우리 아가에게》《바구니 달》《심프》《아주 특별한 선물》《도시의 마지막 나무》《나에게 소중한 것들》《아기곰 이빨이 흔들거려요》《까만 밤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하얀 겨울》 《꿈꾸는 우리 아기》《이 작은 책을 펼쳐 봐》《양동이 아줌마가 들려주는 날마다 행복해지는 이야기》 《밤의 요정 톰텐》《지구는 내가 지킬거야》《밤을 켜는 아이》《안개 속의 서커스》《나는 나야》《씨앗은 어디로 갔을까》《호주머니 속의 귀뚜라미》《너를 사랑할 때》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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