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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866409 / 316쪽 150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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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냥 그렇게 하루하루를 버텨 낼 일이 아니다. 내공이 쌓이면 내일이 든든하다!” ‘100세 시대’는 더 이상 미래의 단어가 아니다. 이에 대비해야 한다고 많이들 경고하고 있지만, 그 심각성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이시형 박사는 이에 대해 ‘예방에 대한 개념이 없는 한국인 특유의 낙천성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100세 인생의 설계를 꼼꼼히 짜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 『인생내공』에서는 뇌과학과 문화인류학을 대표하는 인생고수 이시형 박사와 이희수 교수가 합심하여 우리가 살아가야 할... “그냥 그렇게 하루하루를 버텨 낼 일이 아니다. 내공이 쌓이면 내일이 든든하다!” ‘100세 시대’는 더 이상 미래의 단어가 아니다. 이에 대비해야 한다고 많이들 경고하고 있지만, 그 심각성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이시형 박사는 이에 대해 ‘예방에 대한 개념이 없는 한국인 특유의 낙천성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100세 인생의 설계를 꼼꼼히 짜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 『인생내공』에서는 뇌과학과 문화인류학을 대표하는 인생고수 이시형 박사와 이희수 교수가 합심하여 우리가 살아가야 할 ‘내일’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한 내용이 담겨 있다. 내일을 당당하게 살아가는 방법 생애주기의 배반이 시작됐다. 은퇴 후 10년이 아닌 40년 넘게 더 살아가야 하는 지금, 이제 여생이란 없다. 전반부와 후반부만 있을 뿐이다. 장수는 준비되지 못한 사람에게는 고통이고, ‘내일을 살아가는 힘’을 축적해 둔 사람에게는 지난 시간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흔히들 ‘내일’을 두려워하며 나이 드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게 생각할 일이 아니다. 나이 먹은 뇌는 나잇값을 하기 때문에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분명히 알고,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높아진다. 과거의 실패와 성공을 경험함으로써 쌓인 상당한 연륜으로 가능한 일이다. 물론 다 좋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대개는 참을성도 생기고 이해력도 높아지는 게 나이의 힘이다. 하루하루를 능동적으로 받아들임으로써 삶의 질을 높여 가는 노력이 필요하며, 여기에만은 게으르면 안 된다. ‘설마, 어떻게든 되겠지’ 하며 더 이상 위태롭게 하루하루를 버텨 낼 일이 아니다. 당당하게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내일을 살아가는 힘’을 길러야 한다. 세로토닌적 삶이 답이다 그렇다면 과연 이들이 말하는 ‘인생내공’ 즉 ‘내일을 살아가는 힘’이란 무엇인가? 이시형 박사가 얘기하는 행복물질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엔도르핀’이 아닌 ‘세로토닌’이다. 우리의 삶에 생기와 의욕을 주는 사랑, 행복과 같은 본능적인 활력의 원천이 되는 기능을 하는 것이 바로 세로토닌이라는 것.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각종 중독 증상이나 폭력 등의 사회적 현상이 현대인의 세로토닌 결핍증에서 온다는 과학계의 보고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뇌과학적인 부분을 이희수 교수는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문명, 로마와 그리스를 비롯한 세계사와 조선시대를 비롯한 한국사를 아우르며 문화인류학적으로도 설명해 내고 있다. 이젠 격정이 아니라 차분한 세로토닌의 시대로 가야 한다. 차분한 행복과 안정, 창조성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 답은 세로토닌이다. “힘들 때도 있어. 당연히 있어야지. 그게 인생이다. 그마저 없으면 나태해지고 타락의 늪에 빠진다. 극복해 냈다는 자부심, 그게 사람을 움직이는 원동력이다.”
인생을 길게 보고 준비한다면, 초년에 겪는 몇 번의 실패를 가지고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은 준비과정일 뿐, 본 게임은 지금부터다. 길어진 인생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야 한다. 그리고 착실하게 준비해 나가야 한다. (……) 후반전의 승자가 최후의 승자다. 당신 인생의 중요한 승부는 이제 막 시작되고 있다. - <이제 여생은 없다> 중에서
젊은 시절에는 EQ가 그다지 높지 않았던 사람도 나이가 들면 차츰 올라간다. 이것이 이른바 ‘나잇값’이다. 물론 나이가 들었다고 모두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나이 들어도 철 안 드는 사람들이 있지 않은가. 그러나 대개는 참을성도 생기고, 이해력도 높아지는 게 나이의 힘이다. EQ가 높아지는 것이다. (……) 예의 바르고 겸손한 사람이 강하다. 중년이 더 강해질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나이가 들수록 더 강해진다니> 중에서
첫째, 꿈을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라. 그러면 도울 사람이 나타난다. 둘째, 꿈을 영상화하라. 그래야 목표가 확실해진다. 셋째, 그리고 계획을 세워야 된다. 넷째, 그러면 자연스레 스케줄이 나온다. (……) 노화를 능동적으로 받아들임으로써 삶의 질을 높여 가는 노력, 그게 나이 든 사람의 자신에 대한 예의요 책무다. 여기에만은 게으르면 안 된다. 당당하게, 적극적으로.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할 수 없는 건 아무것도 없다. - <답은 하나가 아니다> 중에서
“내가 가진 것보다 더 원하면 가난뱅이고 덜 원하면 부자다.” 오늘의 우리에게 하는 말 같다. 우리는 아직도 더 올라가야 한다는 등산심리에 사로잡혀 있다. 더 큰 것, 더 높이, 더 좋은 것, 더! 더! 끝이 없다. (……) 변화를 위해서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아는 일이다. 우리 사회와 민족기질에 대해 명확히 아는 것이 변화를 위한 첫걸음이다. 그리고 우리가 세로토닌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도 바로 이 지점에서부터 출발한다.
- <우리는 행복해질 수 없는 운명인가> 중에서
행복물질은 엔도르핀이 아니고 세로토닌이다. 연인들이 뜨거운 포옹을 하는 그 격정적인 순간은 환희이지 행복은 아니다. 포옹이 끝나고 숨을 고른 후 햇볕 잘 드는 창가에서 두 손을 잡고 서로 마주보는 순간, 그제야 아련히 밀려오는 기분, 그게 행복이다. 사랑과 행복은 우리 삶에 생기와 의욕을 가져다준다. 이게 세로토닌 상태다. (……) 각종 중독 증상이나 폭력 등의 사회적 현상이 현대인의 세로토닌 결핍증에서 온다는 게 과학계의 보고다. 이젠 격정이 아니라 차분한 세로토닌의 시대로 가야 한다. 차분한 행복과 안정, 창조성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 답은 세로토닌이다.
- <마음의 3원색> 중에서
새로운 지식으로 채워지는 순간의 황홀함이라니! 나이가 들수록 새롭게 배워야 한다. 그것이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정신을 한 곳에 집중하게 되므로 뇌도 젊어진다. 인간은 자전거와 같다. 계속 바퀴를 굴리고 있어야 넘어지지 않는다. (……) 감동은 마음의 비료다. 정원을 가꾸듯 우리 마음을 가꾸는 데 감동만한 것이 없다.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결국 오래도록 남는 것은 감동의 순간들이다. 그 감동들이 쌓여 멋진 인생을 만든다.
- <나이가 들수록 새롭게 배워야 한다> 중에서
요즘 힐링이 열풍이지만 독서야말로 힐링에 큰 역할을 한다. 감정회로를 활성화시켜 변연계 공명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적 영역인 대뇌피질, 특히 전두전야에도 감동적인 지적 반응이 일어나기 때문에 전두전야 단련에도 큰 도움을 준다. (……) 책을 읽으며 새로운 지식을 얻게 되는 순간의 지적 쾌감, ‘아하, 그게 그렇게 된 거구나!’ 이러는 순간 우리 뇌에는 불이 번쩍 켜진다. 뇌과학에선 이를 ‘아하 체험’이라고 해서 젊음과 건강의 비결이라고 단언하고 있다.
- <독서, 이보다 더 좋은 힐링은 없다> 중에서
목차
PART01 인생, 지금부터가 진짜다
01 생애주기의 배반이 시작됐다
02 인생은 계속해서 자라난다
03 착륙이 아니라 이륙이다
04 평생 나를 지키는 인생공식
PART02 내일을 살아가는 힘, 세로토닌적 삶
01 우리는 풍요를 누릴 권리가 있다
02 세로토닌적 삶이 해답이다
03 비우고 채우고 나누어라
04 지적으로 나이 들기 위한 인생습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