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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시간 시에 빠지다 중2 (2014) 중2 교과서 수록작품

시리즈 : 국어시간 00에 빠지다 [16]

김태철, 배창환, 이봉환 외 저 | 비상교육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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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868230 / 271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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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92년 전태일문학상 단편소설 우수상을 받고 1997년에 『내일을 여는 작가』에 시 추천을 받아 등단했다. 시집 『푸른 삼각뿔』, 『끊어진 현』, 『지는 싸움』, 『등 뒤의 시간』, 동시집 『엄마한테 빗자루로 맞은 날』, 청소년시집 『학교는 입이 크다』, 『만렙을 찍을 때까지』, 장편소설 『바다로 간 별들』을 냈다. 30년 동안 국어교사 생활을 하면서 『진달래꽃에 갇힌 김소월 구하기』, 『청소년을 위한 시 쓰기 공부』, 교육산문집 『나는 바보 선생입니다』와 교육시집 『덮지 못한 출석부』 등을 썼고, 시그네틱스 노동자들의 투쟁을 기록한 『빼앗긴 노동, 빼앗길 수 없는 희망』과 역사에 발자취를 남긴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다룬 『위대하고 아름다운 십 대 이야기』를 펴냈다. 
우리말 우리글에 대한 관심이 커서 『국어선생님, 잠든 우리말을 깨우다』, 『미주알고주알 우리말 속담』, 『미친 국어사전』, 『국어사전 혼내는 책』, 『국어사전에서 캐낸 술 이야기』 등을 썼고, 퇴직 후에도 집필과 국어사전 탐방을 이어가고 있다. 

1955년 경북 성주에서 태어났다. 1979년 10·26 사건과, 12월 12일 쿠데타에 의한 전두환 신군부 등장, 그리고 이듬해 1980년 민주화의 봄과 5월 광주 항쟁, 민주주의를 향한 꿈의 좌절에 이르는 기간을 겪으며 경북대 국어교육과에서 유일한 문학 동아리였던 복현문우회(복문)에서 ‘순수시’의 자장에서 벗어나 김수영, 신동엽 시인을 비롯해 신경림, 고은, 정희성, 이성부, 조태일, 김지하, 김광규, 김명인 같은 시인들의, 현실 의식을 바탕으로 육화해 온 시와 산문을 공부했다. 첫 시집 ≪잠든 그대≫(민음사, 1984)는 그 시절 그의 내면에서 꿈틀거리며 일어났던 새로운 시대를 향한 희망과 좌절, 그리고 그러한 자신을 객관화해 응시하면서 노래해 온 기록이다.
1985년 ‘교육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고 ‘민중 교육’ 사건이 터지기 전부터 교육 운동에 참여했다. 대구 YMCA 중등교육자협의회에 가입해 적극 활동했고, 평교사회 건설 운동과 교육 민주화 운동, 마침내 1989년 전교조 결성에 이르기까지 뒤돌아보지 않고 걸었기에 해직은 이미 예정된 길이었다. 제2시집 ≪다시 사랑하는 제자에게≫(실천문학사, 1988)와 제3시집 ≪백두산 놀러 가자≫(사람, 1994)는 주로 이 시기 교육 운동에 참여한 경험을 시로 형상화한 교육 시편들로 구성되었다. 
10년 만에 교단으로 돌아왔지만 10년 전보다 입시 교육이 더 심각해졌고, 아이들은 시대의 변화를 반영하듯 많이 달라져 있었다. 좀 더 새롭고 ‘창조적’인 삶에 대한 강력한 욕구가 솟았고 삶을 바꾸기 위해 성주로 귀향했다. 제4시집 ≪흔들림에 대한 작은 생각≫(창작과비평사, 2000)은 귀향과 복직 전후에 쓴 삶의 기록들이다.
현재 그는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시는 흙에서 나온다’는 믿음을 확인 중이다. 수업시간에 그와 함께 시를 공부한 김천여고 116명의 아이들이 쓴 창작시집 ≪뜻밖의 선물≫(2007, 나라말출판사), 김천여고 아이들의 창작 수필집 ≪어느 아마추어 천문가처럼≫(2009, 나라말출판사)이 그 산물이다. 제5시집 ≪겨울 가야산≫(실천문학사, 2006)은 귀향 이후 지금까지 흙과 아이들 곁으로 돌아온 그의 삶의 진솔한 기록이다. 그 외 저서로 《국어시간 시에 빠지다 중2 (2014)》, 《국어시간 시에 빠지다 중3 (2014)》가 있다.


그는 지금도 ‘어떻게 하면 오늘의 나를 갱신할 것인가’를 고민하며 길 위에 있다.

월간 『신동아』 주최 논픽션 공모에서 「폭력 교무실」로 당선되고, 교육소설모음집 『닫힌 교문을 열며』에 단편소설 「은철이」를 발표한 이래 꾸준히 청소년을 위한 글쓰기를 해왔습니다. 『국어시간에 소설읽기 2』에 실려 많은 학생들의 사랑을 받은 소설 「버들강아지」의 작가이며, 교육산문집 『너의 외로움을 믿는다』와 『국어시간 시에 빠지다 중2 (2014)』『국어시간 시에 빠지다 중3 (2014)』를 펴냈습니다. 


충남 청웅중학교, 서야중학교, 전남 순천상업고등학교(현 효산고등학교), 서울 대영중학교, 서연중학교 교사를 거쳐 지금은 서울 상암중학교 국어 교사로 있으며, 교육문예창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961년 전남 고흥에서 태어났다. 1968년 <녹두꽃>에 <해창만 물바다>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조선의 아이들은 푸르다>, <해창만 물바다>, <내 안에 쓰러진 억새꽃 하나>, <밀물결 오시듯> 이 있으며 그외 저서로 <국어시간 시에 빠지다 중2 (2014)>, <국어시간 시에 빠지다 중3 (2014)>이 있다. 지금은 서남해의 바닷가 학교에서 씩씩한 학생들과 함께 희로애락 하고 있다.


 

  • 구분 : 저서
    이름 : 김태철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고등학교 교사
    분류 : 기타
    인기지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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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미디어 고등학교 교사. 겨레의 통일과 새로운 국어 수업에 열정을 쏟는 행동하는 국어 선생님입니다.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교사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2009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춰 비상교육에서 출간한 <중학 국어 교과서 1,2,3>의 대표 저자입니다. 


저서 《국어시간 소설에 빠지다1 중2 (2014)》, 《국어시간 시에 빠지다 중2 (2014)》, 《국어시간 시에 빠지다 중3 (2014)》

  • 구분 : 저서
    이름 : 조경선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기타
    인기지수 [9]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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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상명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농민회총연맹 교육 간사 일을 한 후 전남 고흥으로 왔다. 여성 농민으로 살려고 했으나 30대 중반에 국어교사가 되었다. 도화고등학교에 첫 발령을 받아 4년을 있었다. 그 다음으로 고흥고등학교로 옮겨 올해 4년째이다. 도화 어린이독서동아리와 도화 여성독서동아리를 이끌며 지역 독서토론 활동을 했다. 지금은 고흥평생교육관에서 청소년 독서토론과 지역민 독서토론을 지도하고 있다. 고흥지역의 교사모임인 ‘새로운 학교 연구모임’에 참여하여 학교와 수업 혁신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있다. 1990년 영등포노동자문학회에 참여하며 시 쓰기를 배웠고, 2001년 제10회 전태일문학상 시부문 상을 받았다. 현재는 매해 고흥작가회 작품집에 창작시를 발표하고 있다. 봄에는 고흥만 유채꽃 사이에서 시화전을 하고, 가을에는 시낭송축제를 하고 있다. 2011년부터는 고흥작가회 시인들과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하는 ‘시집 토론회’를 열고 있다. ‘한국농어민신문’에 교단일기를 연재했다.


저서 《국어시간 시에 빠지다 중2 (2014)》, 《국어시간 시에 빠지다 중3 (2014)》

목차

목차
1부 뿌리-나와 가족
2부 줄기-성장
3부 가지-배움과 성찰
4부 꽃-사랑
5부 열매-생명과 생태
6부 숲-역사와 시대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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