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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집에 - 생각나누기 6

시리즈 : 생각나누기 [8]

페드로 페니조토 저 | 우현옥 역 | 아라미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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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418114 / 32쪽 235 x 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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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용기있게 사는 친구들을 위한 독립심을 키워주는 이야기 작지만 용기있게 사는 친구들을 위한 자존감을 키워주는 이야기 [나 홀로 집에]는 작은 개 앤트가 혼자 집을 보면서 겪는 일을 재미있게 표현한 이야기예요. 이야기에서 알 수 있듯이 혼자서 집을 지키려면 용기도 필요하고, 지혜도 필요하지요. 하지만 단지 무서움을 이기는 용기와 지혜를 보여주는 그림책은 아니에요. 작은 개 앤트가 두꺼비와 친구와 친구가 되는 과정, 또 처음엔 서로 오해하고 불편한 관계였더라도 얼마든지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걸 알려주어요. 또한 ... 용기있게 사는 친구들을 위한 독립심을 키워주는 이야기 작지만 용기있게 사는 친구들을 위한 자존감을 키워주는 이야기 [나 홀로 집에]는 작은 개 앤트가 혼자 집을 보면서 겪는 일을 재미있게 표현한 이야기예요. 이야기에서 알 수 있듯이 혼자서 집을 지키려면 용기도 필요하고, 지혜도 필요하지요. 하지만 단지 무서움을 이기는 용기와 지혜를 보여주는 그림책은 아니에요. 작은 개 앤트가 두꺼비와 친구와 친구가 되는 과정, 또 처음엔 서로 오해하고 불편한 관계였더라도 얼마든지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걸 알려주어요. 또한 아무리 작은 존재라도 누군가에게는 고마운 사람이 될 수 있고, 꼭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나 홀로 집에]는 힘없고 작은 존재일 수밖에 없는 친구들에게 자존감을 키워주는 좋은 그림책입니다. 줄거리] 가족들이 모두 외출을 한 뒤 아주 작은 개 앤트가 혼자 집을 보게 되었어요. 앤트가 어떤 방법으로 혼자서 집을 지키려고 했는지 한 번 볼까요? 맨 처음 앤트는 확성기를 가지고 와서 큰 소리로 짖어요. 하지만 시끄러운 소리는 이웃들을 화나게 할 뿐이었지요. 손전등으로 그림자를 커다랗게 키우자 이번에는 아이들이 그림자놀이인 줄 알고 재미있어 해요. 그래요, 아무리 그림자라지만 작은 개 앤트가 크고 무서워 보일 리가 없죠. 사자모양의 가발을 써도, 위험한 전염병이 걸린 듯 아픈 척해도 아무도 앤트를 무서워하지 않아요. 앤트는 생각 끝에 멋진 고무 모자를 찾아냈지요. 바로 고무로 만든 상어 지느러미예요. 앤트는 정원에 물을 가득 부어 연못을 만들고 그 속으로 풍덩 들어가지요. 무서운 상어가 된 것처럼 말이요. 그런데 연못을 보고 제 집처럼 불쑥 들어온 녀석이 있지 뭐예요? 바로 두꺼비예요. 두꺼비는 오히려 앤트를 연못 밖으로 내쫓아버렸어요. ‘어떡하지? 집을 잘 보라고 했는데…….’ 앤트가 시무룩해 있을 때였어요. 시커먼 그림자가 집 안으로 쑥 들어오더니 성큼성큼 커다란 발이 나타났지요. 도둑이에요! 이런, 이제 어떻게 하지요? 앤트는 도둑으로부터 집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까요? [나홀로 집에]는 아주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만화 같은 그림과 짧고 유머러스한 글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도 함께 볼 수 있어 아르헨티나에서는 수많은 독자로부터 사랑받고 있답니다. 가족이 없는 집에서 앤트가 벌이는 행동은 마치 우리 친구들이 혼자 집을 볼 때 하는 행동과 비슷하지요. 혼자 집에 있게 될 경우, 우리 친구들은 어떤가요? 무서움을 이기기 위해 이런저런 방법을 궁리해 보고, 스스로 찾아낸 방법에 으쓱해 하기도 할 거예요. 혼자 있는 것이 정말 무서운 친구가 있다면, 앤트의 행동을 잘 지켜보세요. 어떤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는지 말이에요. 어쩌면 앤트처럼 멋진 친구를 만날지도 몰라요!

저자 소개

1962년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났어요. 페드로는 아이들을 위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것이 자신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더 아름다운 그림과 이야기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어 하지요. 


지은 책으로  <애완공룡 티라노>, <나 홀로 집에> 등이 있어요.

역자 소개

그림책을 좋아하는 동화작가입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였고, 계원예술대학, 중앙대학교, 한서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2007년 『바다로 간 자전거』로 문화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분에 당선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감꽃이 별처럼 쏟아지던 날』 『행복한 대통령 호세 무히카』 『어린이를 위한 오페라의 유령』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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