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잡지사 편집장을 지냈고, 현재 프리랜서로 작품 활동 중입니다. 한국어린이도서상과 한국어린이문화진흥회 제정 어린이문화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제2회 국제그림동화위인원화전과 테헤란국제비엔날레에 그림을 출품하였습니다.
저서로《짧은 동화 긴 생각 1, 2, 3, 4, 5》,《짧은 동화 큰 행복》, 《온 가족이 읽는 짧은 동화 긴 생각》,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어린이 장자》, 《하나로 된 것》, 《어쩌구 저쩌구》, 《푸른 미소》, 《나무의 꿈》, 《배고프면 밥 먹는다》, 《메아리》, 《엄마의 무릎》등이 있습니다.
《짧은 동화 긴 생각 ①》과 《짧은 동화 큰 행복》은 대만 삼채문화에서, 《배고프면 밥 먹는다》는 일본 포플러사에서 각각 번역•출간되었습니다.
명지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고, 동대학원 석사와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97년 아동문예 신인상(동시), 2000년 아동문학평론 신인상(동화), 2002년 한국소설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2006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수혜 작품으로 장편 동화가 선정되었으며, 2008년 세계동화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장편동화 《콧구멍 속의 비밀》, 《내 별명은 쓰레기》, 《바람 부는 날에도 별은 떠 있다》, 《머리에서 자라는 풀잎》, 《내 짝꿍 하마공주》, 《빼앗긴 일기》, 《우리 아빠가 된 나백수》 등이 있고, 현재 한남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