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14019615 / 112쪽 180 x 23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코지마 아오, 장혜영
-
김행숙
-
칼 세이건
-
최인서
- 11,700
- 11,700
- 19,800
- 19,800
- [시리즈] 우리또래 창작동화 [3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피 보다 진한 사랑을 품고 있는 가족!! 새아빠를 얻게 된 장미가 투정과 서운함과 미움을 거쳐 서로를 이해하고 화해하면서 화목한 가족을 만들어나가기까지를 그린 동화이다. 아이들에게 가족의 형태는 서로 다를 수 있고,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으로 인해 느끼는 행복이라는 것도 일깨워주고 있다. ·소중한 우리 가족 이야기 사전적 의미의 가족은 결혼을 하거나, 부모?자식과 같이 핏줄로 연결된 집단을 말한다. 하지만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한부모 가족이나 재혼... 피 보다 진한 사랑을 품고 있는 가족!! 새아빠를 얻게 된 장미가 투정과 서운함과 미움을 거쳐 서로를 이해하고 화해하면서 화목한 가족을 만들어나가기까지를 그린 동화이다. 아이들에게 가족의 형태는 서로 다를 수 있고,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으로 인해 느끼는 행복이라는 것도 일깨워주고 있다. ·소중한 우리 가족 이야기 사전적 의미의 가족은 결혼을 하거나, 부모?자식과 같이 핏줄로 연결된 집단을 말한다. 하지만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한부모 가족이나 재혼 가족이 많아졌고, 입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변화로 입양 가족도 늘어났다. 《우리 아빠가 된 나백수》의 장미네 집도 사랑으로 맺어진 가족이다. 장미의 아빠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후 엄마가 재혼을 했기 때문이다. 장미는 젊은 아빠 때문에 친구들과 동네 사람들 입을 오르내리며 놀림을 받는다. 장미는 엄마를 빼앗겼다는 생각에 투정을 부리고, 아빠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뱉기도 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서로를 이해하고, 화해하면서 화목한 가족이 된다. 동화를 통해 아이들이 가족의 형태는 서로 다를 수 있고,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의 겉모습이 아니라, 가족 안에서 느끼는 크고 작은 행복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마음을 열면 가족이라는 소중한 보물을 찾을 수 있어요. 낯선 사람을 새로운 가족으로 인정하고, 함께 생활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은 살아온 방식이 다르고, 몸에 배인 습관도 달라 똑같이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가족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서로 이해하고 양보해야 한다. 나와 다른 습관을 가진 사람이지만, 마음을 열고 함께 어울려야 가족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새로운 가족과 새로운 삶이 시작된 장미는 엄마의 사랑을 빼앗겼다는 서운함과, 낯선 아저씨와 가족으로 살아가야 하는 두려움으로 혼란스럽다. 그동안 친구들이 아빠 이야기를 하거나, 텔레비전에서 가족끼리 놀이동산에 가는 모습을 보면 부러운 마음에 돌아가신 아빠 사진을 하염없이 들여다보던 장미지만, 막상 아빠가 생기니 두려움이 앞선다. 장미와 알렉스 사이에 여러 가지 갈등은 있지만, 결국 장미는 알렉스를 아빠로 받아들이면서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 간다. 다소 어렵고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작가 특유의 통통 튀는 문체와 발랄한 주인공으로 이끌어 나가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우리 곁에 언제나 가족이 있기 때문에 그 소중함을 잊기 쉽다. 하지만 가족은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해 주어야 유지된다. 장미네 가족처럼 서로의 실수와 잘못을 감싸주고, 도와주면서 부족함을 채울 때 비로소 가족이 완성되는 것이다. ·줄거리 엄마와 단 둘이 살던 장미에게 어느 날 갑자기 아빠가 생긴다. 장미의 아빠가 된 알렉스는 엄마가 운영하는 댄스 학원 학생으로 게으른 작곡가이다. 엄마는 장미에게 알렉스와 사이좋게 지내라고 말하지만, 깔끔하고 야무진 장미가 지저분하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알렉스를 가족으로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 장미는 엄마가 결혼한 이후로 자기보다는 알렉스를 더 많이 챙기고, 걱정하는 모습에 엄마를 빼앗겼다는 생각이 들어 투정을 부리고, 알렉스를 골탕 먹이기도 한다. 그런데 엄마는 장미의 마음도 모른 채 알렉스 편을 들며 이제 한 가족이 되었으니 서로 이해하라며 장미를 혼낸다. 자신을 잔소리꾼, 심통이, 가시 공주로 만드는 알렉스의 행동에 화가 난 장미는 알렉스를 향해 가시 돋친 말을 마구 뱉어버린다. 알렉스는 지금까지 게으르고 나약하게 살아왔던 것을 반성하고, 좋은 남편이자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홀로 여행을 떠난다. 장미는 엄마와 둘이 지내던 때로 돌아갈 수 있어 즐거울 거라는 생각과는 달리, 알렉스가 걱정 되고, 보고 싶어진다. 그리고 알렉스가 사라진 게 자기 탓이라는 생각이 들어 그동안 알렉스를 무시하고 잔소리했던 것을 후회한다. 장미는 집으로 돌아온 알렉스에게 그동안의 일을 사과하고, 처음으로 알렉스를 ‘아빠’라고 부른다.
목차
새아빠 알렉스
미녀와 야수
가발 소동
얼룩진 생일잔치
결혼 무효라니!
알렉스가 사라졌다
미라가 된 알렉스
함박눈 선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