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7706983 / 240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김현경
-
김상훈
-
갱여운
- 15,120
- 16,650
- 15,300
- 16,92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구서휘 _ 벌써 20년. 나는 그 세월에 놀란다. 그러나 여전히 문학이라는 것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미숙하니, 부지런히 무뎌진 날을 갈고 세워야겠다. *이숙경 _ 퇴폐적이며감상적이며비도덕적이며비이?성적이며비논리적이며충동적이며무모하며파괴적이며열정적이었던. *전영 _ 양파 같은 글을 쓰고 싶다. 벗기고 또 벗겨도 겉과 속이 다르지 않고 적당한 단맛과 코를 자극하는 알싸함, 주체할 수 없는 눈물과 콧물, 그 후의 후련함. *조미숙 _ 살아온 흔적들을 다듬으면서, 내 마음도 클리닝이 된 것 같은 상큼함이 싫지 않았다.
*해피트리
다시 아름답게 빛날 해피트리를 꿈꾸어 본다. 산 것이 몸 밖으로 쏟아내 놓는 도타운 생기 아래 앉아, 버리고 새로 쓰기를 거듭하면서 행복에 겨워할 그 시간을 기다린다.
*그녀의 화이트아웃
눈길 위에 찍힌 무수히 많은 자신의 발자국을 보면서 그녀는 생각했다. 걷지 않으면 넘어지지 않는다. 서 있지 않으면 넘어지지 않는다. 만나지 않으면 부딪치지 않는다.
*힐링 산책
‘맑고 향기롭게’‘참 좋은 이야기’를 지어내며,‘말과 침묵’을 분간하고 ‘아름다운 마무리’를 소망하며, 종당에 모든 걸‘버리고 떠나기’.
*나만의 여행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유토피아를 찾아 방황하지 않고 현재의 삶에 만족하는 것. 그 소박한 꿈이 내가 바라는 인생 여행이고 여정(旅程)인 것이다.
목차
*구서휘
처연(悽然)
첫날, 바다로 간다
계단
모자
벗 하나
안개, 그 시간 속에
쓸쓸한 위안
수필, 그를 사랑하며
흔적
예레바탄
끈
해피트리
*이숙경
재이의 저녁
총
죽림에 누웠더니
고통의 현재 시각
어바웃 조
파토스의 새벽
태극당 여자들-1
태극당 여자들-2
데오빌로 각하
그녀의 화이트아웃
일곱 개의 방
*전영
숨
접대용 이빨
1달러
측은지심(側隱之心)
힐링 산책
중년의 오후
석모도(席毛島)
적소(適所)
에미마음
플라이(fly)
고리
목걸이
*조미숙
나이롱 환자
아버지, 당신은
나만의 여행
NG
마흔
아이들과 함께
어떤 졸업식
잃어버린 하늘
선택
내일을 위하여
첫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