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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어 버릴 테다!

시리즈 : 담푸스 철학 그림책 [5] , 담푸스 그림책 [23]

에릭 바튀 저 | 이주희 역 | 담푸스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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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449340 / 34쪽 208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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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들의 우수한 작품들을 정성을 다해 가려 뽑은 담푸스 철학 그림책 시리즈는 쉬운 글말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생각의 폭을 넓히고 마음을 살찌우게 하는 寶庫가 될 것입니?다. 세계적인 거장 에릭 바튀가 그려 낸 또 하나의 환상 세계 그 빛과 향연 속으로 『빨간 고양이 마투』,『내 나무 아래에서』,『실베스트르』,『만약 눈이 빨간색이라면』등에서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글귀와 간결하면서도 마음을 울리는 그림을 선보였던 에릭 바튀가 신작 『다 먹어 버릴 테다!』를 통해 ‘독서와 인생의 참된 의미’, ‘배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들의 우수한 작품들을 정성을 다해 가려 뽑은 담푸스 철학 그림책 시리즈는 쉬운 글말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생각의 폭을 넓히고 마음을 살찌우게 하는 寶庫가 될 것입니다. 세계적인 거장 에릭 바튀가 그려 낸 또 하나의 환상 세계 그 빛과 향연 속으로 『빨간 고양이 마투』,『내 나무 아래에서』,『실베스트르』,『만약 눈이 빨간색이라면』등에서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글귀와 간결하면서도 마음을 울리는 그림을 선보였던 에릭 바튀가 신작 『다 먹어 버릴 테다!』를 통해 ‘독서와 인생의 참된 의미’, ‘배부른 돼지보다는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던집니다. 인간의 지식에 대한 구애, 책과 인간과의 관계를 에릭 바튀 특유의 환상 세계를 통해 우리에게 이야기합니다. 인간이 끊임없이 지식을 갈구하듯 이 책의 앞표지와 뒤표지에는 지식을 찾는 사람을 형상화 한 늑대들이 먹을 것을 찾는 장면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하지만 책장을 넘겨 보면, 늑대가 온종일 먹을 것을 갈구하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온통 아름다운 빛과 색이 가득 차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지식을 갈구하는 과정이 비록 힘들다 해도, 그 지식은 눈부시도록 아름답고 강렬하다는 것을 에릭 바튀만의 희망적인 색체로 그려 낸 것입니다. 진지한 철학을 노래하되 환상의 빛과 색으로 변주하는 에릭 바튀, 알퐁스 도데 어린이 문학상, 브라티슬라바 세계 그림책 원화전 그랑프리, 안데르센 상 수상 등의 화려한 경력 뒤에는 인류의 본원적인 의문점과 진지함인 철학마저도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키는 희망의 눈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자 소개

1968년 프랑스 오베르뉴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법학과 경제학을 공부했습니다. 에밀 콜 미술 아카데미에서 그림 공부를 마치고 1996년 《스갱 아저씨의 염소》로 볼로냐 국제도서전에서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2000년 국제어린이문학회 옥토곤 상, 2001년 브라티슬라바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대상을 수상했으며, 2002년 볼로냐 국제도서전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그외 저서로 《다 먹어 버릴 테다》《내 나무 아래에서》《부릉이의 시간여행》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4대학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그로칼랭》, 《보이지 않는 도시에서》, 《네코토피아》, 《나무 나라 여행》, 《적도 일주》, 《줄어드는 아이 트리혼》, 《검정새 연못의 마녀》, 《지름길》, 《줄어드는 아이 트리혼》, 《트리혼의 보물 나무》, 《트리혼의 세 가지 소원》, 《주머니 쥐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지혜로운 고양이 이야기》, 《토요일의 기차》《밤 10시의 질문》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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