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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 111선[개정판]

김경훈 저 | 푸르름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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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8388549 / 208쪽 135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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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시대를 초월해 가장 많이 회자되는 시 111개 선정

이 책은 2004년에 초판이 발행된 이래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따라서 발행횟수가 거듭될수록 중견시인은 물론 젊은 시인들의 참신한 시를 새롭게 수록하여 젊은 세대의 취향에 맞추려고 노력하였으나 부응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고 애송되는 국내외의 주옥같은 시들을 새롭게 엄선하여 독자들의 성원에 보답하려 했습니다. 아울러 각 시의 청각적 이미지나 시각적 이미지, 혹은 공감각적 이미지의 특성에 따라 계절별로 배열하려 했으나 이는 시인이 의도하거나 독자가 느끼는 정서에 위배되어 사계절 어느 때, 어느 곳에서 읽더라도 가슴에 와 닿아 심금을 울릴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시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더욱 더 진한 사랑의 향기를 품어내 줄 수 있는 시집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는 바로 ‘사랑’입니다

예로부터 많은 시인들이 사랑을 노래해 왔습니다. 사랑은 우리 삶의 가장 소중하고 가치 있는 주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시를 선별하는 데 있어 사랑을 노래한 시를 많이 담았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는 바로 ‘사랑’이 아닐까요?
이 시집에 수록된 시들은 사랑과 우정, 희망을 주제로 담고 있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특히 인간의 영원한 주제인 사랑의 내용을 다양하게 담아낸 시들이 많습니다. 지금 그 사랑은 어떤 향기를 품고 있는지, 또 어떤 소리를 내고 있는지 가만히 돌아볼 일입니다.

저자 소개

다년간 출판사에 몸담고 있었고, 이후 프리랜서로 출판 기획 및 북 디자인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현재 출판사의 인터넷 활성화와 홈페이지 제작, 관리를 전담하는 ‘한국출판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시집으로는《안단테 사랑, 알레그로 이별》, 《나의 단짝에게》,《 추억 속의 너를 위하여》,《한 권으로 읽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 111선》, 그리고 소설《도레미파솔라시도》등의 작품을 펴내며 틈틈이 창작활동을 해 오고 있다.


 

목차

봄은 하얗게 치장을 하고

꽃이 하고픈 말 … 13
꽃 … 14
라일락꽃 필 무렵의 노래 … 16
봄은 고양이로다 … 19
돌담에 속삭이는 햇살같이 … 20
사랑 … 21
당신을 그렇게 사랑합니다 … 24
첫 키스에 대하여 … 26
첫사랑 … 28
그대 앞에 봄이 있다 … 30
희망은 날개를 가지고 있는 것 … 31
로도라 꽃 … 32
내 그대를 사랑하는지 … 34
사랑의 노래 … 35
꽃처럼 저버린 사람 … 36
사랑 … 38
봄 … 40
봄은 하얗게 치장을 하고 … 41
5월의 노래 … 42
개여울 … 44
이른 봄 … 46
소녀의 자화상 … 49
고백 … 50
아름다운 것을 사랑한다 … 52

내 사랑은 빨간 장미꽃

내가 만일 애타는 한 가슴을 … 55
참회록 … 56
생일 … 58
그대는 울고 … 60
풀 … 62
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 64
노래 … 66
카스타에게 … 67
어디로 … 68
무지개 … 69
당신을 위해 … 70
사랑하는 사람이여 … 72
감각 … 73
아름다운 아가씨들이 … 74
6월이 되면 … 76
나무들 … 77
나는 그대를 사랑했다오 … 78
청포도 … 80
꽃피는 달밤에 ― A에게 … 82
옛날과 지금 … 84
너는 한 송이 꽃과 같이 … 87
내 사랑은 빨간 장미꽃 … 88
나 죽거든 … 90
마리에게 보내는 소네트 … 92
내 사랑은 … 94
전화 … 96
미아 나의 사랑 … 98
소녀 … 100
내 마음을 아실 이 … 102
순박한 아내를 위한 기도 … 104
오네요! 아련한 피리 소리 … 106

해는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었다

가을날 … 109
당신이 날 사랑해야 한다면 … 110
가을의 유서 … 112
목마와 숙녀 … 115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 118
떠나가는 배 … 120
돌아오지 않는 옛날 … 122
해는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었다 … 124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 126
준다는 것 … 128
가을 노래 … 130
로렐라이 … 132
내 창이 바다에 향했기에 … 134
난 알았습니다 … 136
그리움 … 137
사랑의 고통 … 138
사랑하는 사람 가까이 … 140
그의 반 … 142
저녁놀 … 143
낙엽 … 144
당신이 원하신다면 … 146
한 마디 말로 … 148
달밤 … 149
고향 … 150
음악은 … 151
걸어 보지 못한 길 … 152
향수 … 154

설야

그리고 미소를 … 159
그대에게 가고 싶다 … 160
지다 남은 나뭇잎 … 163
기도 … 164
오래된 기도 … 166
울려라 우렁찬 종이여 … 168
나의 사랑은 … 171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 172
내 눈빛을 꺼 주소서 … 174
물속의 섬 … 176
성냥개비 사랑 … 178
달아 … 180
미라보 다리 … 182
연인의 바위 … 184
수선화 … 186
어떻게 사랑하게 되었냐고 묻기에 … 188
단편 … 189
소네트 75 … 190
그대를 여름날에 비할까? … 192
사랑 … 194
사랑의 비밀 … 195
사랑 … 196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198
사랑의 노래 … 199
애너벨 리 … 200
설야 … 204
산 너머 저쪽 … 205
고엽 … 206
어머님을 그리며 …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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